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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드리크 리에스테르 × 예서 페네티안, 프레데리크 리에스테르 × 오렐리 부티에 보라색 튤립 편이랑 211화에서 황궁결의 하는 모습을 보고 적어본 썰입니다. 마침내 참한 며느리..사위..아무튼 아들내미 반려감 들인 양어머님이 예서랑 세디 '너희 진도는 잘 나가고 있니?^^ㅋ' '그래보이기는 하는구나 풋내기 녀석들 껄껄'하고 놀리면서즐거워 하시고, 예서 혼자 ...
(+ 센티넬au 내맘대로 요리해먹기...) (+ 센티넬과 가이드의 역할만 존재한다고 보시면 되어요ㅡ!) (+ previous episode: https://posty.pe/jfkcrp) 作. 토베 #04 Welcome Home 이번 사냥은 수확이 많았다. 가을이라는 계절답게, 피폭되었을지도 모르지만 어쨌거나 먹음직한 사과가 많이 열려있었다. 윤기는 아침 사...
둘은 거실의 절반을 차지하는 소파에 마주 앉아 도착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문자의 내용을 몇 번이고 곱씹었다. 재난, 코피, 혼절, 공격성 표출, 이상증상, 격리. 아직 두 눈으로 확인한 적 없지만, 무엇을 의미하는 건지조차 모르지만 이상하리만큼 소름끼치는 단어들의 나열. 서로의 신경을 의식하며 헛웃음을 짓는다. 용진이 쳐둔 커튼 사이로 스멀스멀 새어들어오는...
제 8화 “ ”: 일본말 - : 한국말 “아...읏..." 묵직한 통증이 온몸을 눌러오자 반듯한 미간에 주름이 잡혔다. 창 틈 사이로 새어 들어오는 하얀 빛에 눈을 떠보았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온몸을 칼로 쑤셔 놓은 듯, 아프다. 꿈틀-손가락과 발가락 끝에 힘을 줘보니, 다행히 사지는 멀쩡한 거 같다. 묵직한 왼손을 들어눈을 비비며 다시 한번 더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제 7화 “ ”: 일본말 - : 한국말 지난 20여 년 동안...입 끝에서만 맴돌던 이름. 그날...가지 말라고 자신을 붙잡는 영을 두고 방을 나와야 했다. 낯선 땅에서 어린 아이 둘이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그리 많지 않았다. 사람들의 눈을 피해 이곳저곳을 전전하면서 하루하루를 근근이 살아가던 그들에게...겨울의 추위는 생명을 위협하는 존재였다. 열이 ...
저놈의 마차가 영 수상쩍다. 태자가 눈살을 찌푸렸다. 세성왕 내외가 탄 마차와는 좀 저만치 거리를 두고 가는데, 크게 흔들리거나 노골적으로 수상하게 보이는 기미는 없었으나 태자는 저것이 내심 불편하고 께름칙했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고 차라리 세성왕과 자칭 세성왕비라는 천것―지당하게도 세성왕이 들었다면 벼락맞았을 소리였다. 대대로 중앙 귀족이...
당분간 볼 수 없다는 그의 말이 거짓말이길 바랬다. 그래서 더더욱 방학이 끝나는 것을 두려워 했을지도 모른다. 이렇게 된 게 꼭 자신의 잘못 같아서, 나를 만났던 것 자체가 어쩌면 이유가 된 것 같아서. 후회를 거듭하고, 거듭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길고 길던 장마가 끝났고, 여름 방학도 끝을 맺게 되었다. 오랜만에 밖을 나섰을 때, 햇빛이 강하게 내리...
가이드 X 센티널 R15 어머니가 죽었다. 거인에게 잡혀 죽었다. 엘런의 눈앞에서 거인한테 잡아먹혀 죽었다. 국가는 세 개의 벽으로 위험구역과 민간지역을 나눠두었으나 벽을 넘어설 정도로 쌓인 수천의 거인 앞에서 가림판은 무효가 되었다. 시간시나는 가장 먼저 위험구역으로 지정되었다. 피해 지역 주민이 억울함을 차마 호소하기도 전에 월 마리아 전체가 함락되었다...
누구에게나 숨기고 싶은 비밀이 하나쯤은 있는 법이다. 가령, 복잡한 가정사라든가. 또는 불행한 과거라든가. 아니면 고향에 두고 온 연인이라든가. 각자의 사정이 어떻든 이 대해적시대에서는 그닥 놀랄 일은 아니었다. 이곳은 가족을 잃은 고아 정도는 한없이 넘쳐나는 잔혹한 바다가 아니었던가. 쿠잔에게는 그의 네임이 그런 존재였다. 왼쪽 다리 무릎 살짝 아래,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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