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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그렇게 두명의 혁명군이 만났다. "그래서 뭘 어떻게 할거지?" 잭이 제미니를 지긋이 보면 물었다. "일단! 밤이 늦었으니 아지트로 가자!" 제미니가 잭의손을 잡고 앞으로 나아갔다. 그렇게 빈민가쪽으로 가더니 담벽에 다다랐다, 그러더니 담벽아래 철문이 있었다. 너무절묘하게 숨겨져있어 문이있는것도 몰랐다, 그문을 열고 아래로 내려갔다. 제미니가 구해놓은 아지트...
※사망 소재 주의 ※캐붕 및 날조 주의 두터운 창문 바깥에서 캐롤이 흐릿하게 들어왔다. 알록달록한 조명들이 반짝이며 오늘이 크리스마스임을 한껏 알렸다. 화려한 세상을 뒤로 하고 에이치는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었다. 시끄러웠다. 남의 생일이 뭐가 대수라고 저리도 행복해하며 즐기는 걸까. 에이치는 이해하지 못했다. 멀쩡한 정신으로 잠을 청해봤자 골아떯어질 리 ...
전쟁으로 세계가멸망하고, 살아남은 소수의 사람들은 정부를 만들었다. 전쟁전 기권자들이 다시 정부의 고위간부가 되었다. 세계가 멸망하고 수십년이 지났다. 세계는 담벽을 하나를 두고 빈민과 부유층으로 나뉘었다. 부유층은 거의 기권자들로 이루워져있다, 빈민들은 거의 전쟁전 소위말하던 서민들이였다. 빈민가에서는 하루가멀다하고 약탈과 살생이벌어지고, 사람들의 울음소...
나의 양양 . . . 유치원에 막 입학할 무렵 양양의 생일이었나. 양양의 아버지는 대뜸 어떤 남자 아이의 손을 잡고 들어오셨더랬다. 나이터울 많이 나는 그의 형과 누나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 심지어는 제또래로 보이는 그 남자애조차 무슨 상황인지 알고있는 눈치였으나 양양은 너무 어렸던 탓에 분위기를 읽지 못했다. 아버지는 그저 말상대를 할 친구가 생겼다고 했...
본 글은 작가가 만들어낸 허구 임을 알려드리며,사진과 움짤은 구글 검색 혹은 작가가 직접 만들었음을 알려드립니다. Prologue : 프로필. 활동 명: 새봄본명 : 최새봄[1] 생년월일 : 1997년 03월 21일탄생화 : 벚꽃난 - 인생의 출발국적 : 대한민국, 울산광역시신체 : 167cm, 45kg, 220mm가족 : 친할머니[2], 남동생반려묘 :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세상은 부패했고, 정부는 죄 없는 사람들을 탄압했다. 하늘은 항상 회색빛깔.. 공기는 매연과 가스로 가득 찼고, 옆에는 폐수가 흐른다. 이곳은 흔히 말하는 빈민가다. 이곳에 검은 듯 푸른 빛깔을 갖고 있는 소년이 있다. 소년의 이름은 잭. 빈민가의 고아다, 부모가 없어서 이름이 없던 아이는 가장 흔한 이름인 잭으로 불린다. 소년의 유리 구술 같은 눈동자에는...
- 모든글은 픽션입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안녕 얘들아 오늘은 내 얘기를 좀 해볼까 해. 나는 얼마전에 성인이 된 우주최강귀요미 하윤이라고 해. 하는 성이고 이름이 윤이야, 신기하지. 뭐 오늘 특별한 얘기를 할건 아니고 내가 드디어 연애를 시작해서 어디 자랑하고 싶은데 자랑할곳이 없어서 여기에 올려 >< 참고로 우린 남남커플이라 어디가서 말하기 ...
언제나 나를 제대로 봐주는 형, 아기였던 브랜치에게 소중한 조언자이자 네명의 형들 중에서 가장 존경스러운 형을 꼽자면, 그는 단번에 플로이드 형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브랜치와 플로이드의 관계는 무척이나 돈독했다. 그러나 이 돈독한 관계는 얼마지나지 않아 브랜치의 데뷔무대에서 끊어져 버렸다. 팝트롤의 유명한 밴드인 브로존은 브랜치의 첫 데뷔무대에서 끝장...
1225 [크로우(레이븐)] 피곤하면서 피곤한티안내려는 크로우를 갈망하는 어쭈구에서 나온 우리가좍 한편 알바뛰는 크로우는 배로 피곤해서 감출수도X 그냥 머리도못감고,다크서클쩔고, 머리쥐뜯고잇고 기자한테 투잡을 시키지 마십시 근데 천쪼가리 팔에 찰딱. 하고 붙어잇는거 웃김 뭐 이거 닥.스 망토랑 비슷한건가요? 자아 잇어요? 역시 날개옷인거겠지 크로우는 선녀군...
한참 쓰다듬어주던 손을 내렸다. 손길이 그만두자 조금은 아쉽다는 표정으로 지은 아드리앙이다. 그런 아드리앙에 애써 웃음 참으며 앞에 있는 알리야에게 말했다. "오늘은 하루 종일 나를 붙어 다닐 것 같아." "그런 것 같더라.." "응응.." 간단하게 이야기를 후에 다시 수업을 마저 들었다. 수업을 다 듣고 후에 나는 잠시 화장실에 갔다. 화장실에서 나오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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