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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콤 귀여운 오니쨩 핏줄이 훤히 보일 정도로 새하얀 피부와 온몸을 감추고도 남을 정도의 커다란 우산을 들고 다니는 종족, 야토. 파피말로는 우리 일족이 우주 최강의 전투 종족이라나 뭐라나. 그러나 그만큼 날뛰는 피를 제어하지 못하여 시궁창처럼 드럽고 지저분한 승질로 싸움을 걸고 다니다가 원체 이곳저곳 미움을 많이 사버려 모성조차도 잃어버렸다고 한다. 그래...
* 망상, 날조, 범죄 미화, 오타, 묘사, 오글거림, 퇴고 안 함 주의. 그냥 다 주의. * 지극히 개인적이고 도덕과 거리가 먼 윤리관을 가진 글쓴이이므로 미디어 리터러시 필수. * 혹시 제 글에 다른 작가님의 표현과 비슷하다던지, 도용으로 의심되는 문구나 소재가 있다면 꼭 말씀해주세요. 확인 후 사죄드리고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 내용 및 호칭은 '비질...
종강한 뒤에 지친 여름별은 태형의 부름에 차마 밖에 나갈 엄두를 내지 못하였다. 종강 후에 몰려오는 피로에 차마 밖으로 나갈 채비를 할 수 없었다. 그렇다고 태형의 데이트 제안을 발로 차고 싶지 않았다. 태형은 일 때문에, 자신은 캠퍼스 라이프 때문에 바빠 그동안 만난 횟수가 손가락으로 꼽힐 정도였다. 여름별은 놀자는 태형의 메시지에 잠시 고민하다가 우리 ...
주술사의 사랑이 저주라면, 이건 가장 강력한 저주다.
*240126 수정 금사빠에게도 광명의 날은 오냐...? 익명 | 20xx.xx.xx | 💬183 내가 지금 일생일대의 기회를 잡은 건지 아닌지 판단이 안되거든? 밑에 주저리주저리 읽고 판단 좀; 난 계기만 생긴다면 홀래당 사랑에 빠지는 엄청난 금사빠임. 또 그냥 금사빠면 다행인데 관종형 금사빠라서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죽어도 고백하는 병이 있음; 그래서 당...
https://twitter.com/aka_hana_0712/status/1651941488723644417?s=20 트위터에 이 타래를 적다가 몇몇 개는 살을 더 붙이고 싶어서 가져왔습니다. 오랜만에 내용이 조금이나마 있는 글로 만나뵈는 것 같네요. 괄호에 HL/GL/BL 적혀있지 않은 건 원하는 성별의 캐릭터로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1) 타이나리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이름-클로디시아 세례명-요햔 생년월일-1994.12.06. 국적-바티칸시국 지위-(열혈사제 1~40화)로마 바티칸 교황청 소속 학사. (시즌 2) 로마 바티칸 교황청 소속 부제. 현재 사제 과정 밟고 있음. 키-185cm. 외관-새하얀 백발에 노란 눈을 가진 20대 남성.왼쪽눈 밑에 점 세개가 특징이며, 늘 검은 레저용 장갑과 사제복을 입고 있다. 서사 추...
일본 skeb 사이트에서 처음 신청해 처음 받아보았습니다. 2달 마감기한인데 2주도 안 되어 완성해주셨네요. 검 디자인도 해주셨습니다. 검은 아마 장일소가 내려준 명검이겠지요. 밑은 치마가 아니라 바지입니다. 만인방의 무복은 붉은색이라지만 군사전 소속이라 문사복에 가까운 옷을 입고 있다는, 그런 설정. © 와지마 님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정우성 원루트 드림 *우성이 안나오는 드림 정말 마지막입니다 *캐붕, 날조, 오타, 비문 주의 날카로운 타이어 마찰음을 일으키며 차가 갓길에 멈춰섰다. 갑작스러운 급정거에 몸이 앞으로 쏠린 내가 으엑! 짧은 비명을 내지르며 안전벨트를 꽉 붙잡았다. 도로에 고양이라도 뛰어든 건가 싶어 놀란 눈으로 운전석에 앉은 신현철 선수를 쳐다보는데...
“…….발 들어봐.“ ”……..“ “…씻을 때 안 따가웠어? 맨날 뛰어다녀야 되는 애가 무턱대고 맨발로 뛰쳐나오면 어떡하냐.“ “……..” “……조금만 참아. 거의 다 발랐어.“ 결국 명헌과 함께 병실에 돌아왔다. 선택의 여지는 없었다. 어떻게든 안간힘을 다해 그 시린 한 마디를 내뱉고 뒤돌아 멀쩡히 땅을 지탱하며 걸어가는 것. 거기까지가 내 사점이었다. ...
애늙은이 시점에서 둘의 첫만남 뭐 그런거...
나는 세상에 왜 태어난 것일까. 신께서는 내가 이렇게 비참하게 죽길 원하신 걸까? 억울하다. 나는 아직 헤어지자는 말도 못했고, 내가 원하는 꿈도 이루지 못했다. 살면서 미국으로 여행 가보는 게 소원이었는데... 꿈도 이루지 못하고 긴 여행을 떠날 것 같다. _ [린타로 10분 뒤에 너네 집 앞 카페로 갈게.] [응? 갑자기 왜?] [할 말이 있어서]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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