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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왠지 배고픈데 매점갔다올까..?” 이름 초여름 나이 15세 키/몸무게 161/표준 성별 XX 기숙사 202호 룸메와 같이 씀. 외관 붉은색이 도는 백발이고 앞머리에 벼머리를 하고있으며 단발이다. 점이 캐기준 왼쪽볼에 세로로 두개,목에 하나가 있습니다. 교복을 꽤 반듯이 입었고, 발목까지오는 발목양말을 신고있고 평범한 검은색 삼색슬리퍼를 신고있다. @눈...
*왼쪽 위->오른쪽 아래 1. 오너캐 2~4. 중학교 때 짠 캐들 5. 그런트 더 테러블 (드래곤 길들이기 기반) 6. 그레이슨 클리프 (5의 오프레 버전) 7. 이토 카츠야 (역전재판 기반) 8. 우소데 쇼오 (역전재판 기반 커뮤) 9. 주디 라울리 (CoC) 10. 줄리아 후지모토 (CoC) 11. 설규리 (CoC) 12. 슬래쉬 (DnD) 13....
4. 황지호는 그 섬뜩하게 황금빛 눈을 빛내는 채로 김신록의 손목을 강하지만 부드럽게 쥐었다. 조의신은 자신을 변수라 부르는 황지호 때문에 김신록은 자신을 곧 깨질 것 같은 유리처럼 대하는 황지호 때문에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황지호는 조의신을 흥미롭게 쳐다보며 김신록을 안아들었다. 흉흉한 눈빛에 어울리지 않는 행동이었으나 당황한 김신록과 조의신은 아무런...
※미래 직업 암시가 있습니다. *** 이제 그냥 다 질리고 지쳤다. 내 윤리관이 개박살이 났다곤 해도 서넛이서 치대면 피곤해지기 마련이었다. 다자연애 같은 것도 체력이 받쳐줘야 하는 짓이지, 아니, 밥 먹고 잠만 자고 섹스만 해도 이건 힘들었다. 제발 이제 눈치껏 가라고 눈을 감고 있는데도 오이카와는 침대 옆에 붙어서 연신 내 머리카락만 쓸어댔다. 하나마키...
"야, 김독자." "왜." "이 누님이 대박인 소식 하나 알려줄까." "아니." "이번에 들어오는 신입생 중에 진짜 대박인 애 하나 있대." "이럴 거면 왜 물어보는지... 어떤 쪽으로?" "얼굴." "..." "그래서 오티 때부터 국문과의 패왕으로 불리고 있다더라." "아, 그래. 참 대박인 소식이네." 한수영이 엄지를 올리며 들뜬 목소리로 말했지만, 김...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바깥에 잠깐만 있어도 뺨이 발그스름하게 얼 정도로 이슈가르드는 추웠다. 시저는 길게 숨을 내뱉었다. 흰 입김이 허공으로 퍼져나가다, 이내 사라졌다. 답이 없었다. 시저는 제 몸만 한 모그리 인형을 지긋이 노려보았다. 주변 사람들이 바느질하는 걸 보고 어떻게 팔다리를 얼기설기 연결해놓긴 했는데, 다른 사람들의 인형에 비해 부실해 보였다. 방금 만든 건데, 이...
꿈인가. 흐려지는 시야 사이로 보쿠토상이 보인다 그리고는 날 품에 꼭 안아서 정신없이 뛰는것 같았다 난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당신의 따뜻한 품에서 그냥 이대로 잠들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난 완전히 정신을 잃었다 떨림이 멈추질 않는다 정신없이 의료진에게 아카아시를 넘겨주고 보쿠토는 보호자 대기실에 혼자 남겨졌다 보쿠토의 옷과 손에는 아카아시를 안고 오면...
주 왕조 수도 천도: 낙읍 > 뤄양 -> 소국으로 전락 춘추전국시대 춘추시대: 춘추5패가 주왕실 보호 명분으로 군사를 일으켜 제후국 다스림*춘추오패: 제의 환공, 진의 문공, 초의 장왕, 오의 부차, 월의 구천...>춘추시대 말부터 정복 전쟁 심화. 전쟁방식: 전차->보병, 기병 중심(일반 백성 확보 중요)전국시대: 주 왕실이 소국 전...
사고였다. 그렇게 시마 카즈미는 파트너를 잃었다. 두 번이나. 너만은 오래 살아달라고 했는데, 그럴 때마다 걱정하지 말라며 손바닥을 펼쳐 손금을 보여주던 그의 파트너는 주먹을 꼭 쥔 채 영원히 눈을 감았다. 결국 그도 은퇴할 때까지 권총을 뽑지 않았다. 히라가나를 막 떼고 글을 더듬더듬 읽기 시작한 아이처럼, 경찰의 '룰'을 하나 둘씩 익히며 이제 제법 형...
비가 내린다. 내가 머무는 도시는 회색으로 젖어 축축했다. 그러나 우리가 만난 그 도시의 안개로 가득한 회빛과는 다르게 침잠하지 않는다. 흐린 하늘 아래 사람들은 살아간다. 어디선가 웃음 소리가 들려오고, 아이들이 찰박거리며 물웅덩이를 밟는 즐거운 소리가 들려온다. 이 도시에 내리는 비는 죽은 사람마저 깨우는 생기로 가득하다. 그러니 모두가 저렇게 환하게 ...
오랜만에 지하철 타는데 전광판에 '하데스 타운' 십 ㅋㅋㅋㅋㅋㅋㅋ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샤인언니 보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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