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일단 둘은 닮음. 어릴 땐 얼굴 자체가 닮았었는데, 지금은 이목구비 보다 풍기는 이미지가 닮음. (그래서 이 둘을 최차애로 두는 사람들이 많은 듯) 암튼 둘은 어릴 때부터 형제 같단 소리를 쭉 들어왔고 그래서 그런지 연습생 때부터 서로를 상당히 좋아하는 게 느껴짐. 근데 문제는 회사에서 둘을 안 붙여 놓음. 아쉽지만 이건 아이돌 회사 국룰과도 같은 것인데,...
컴퓨터에 작은 콩콩을 심어보아요~^))^ 적용방법 마우스 설정->추가 마우스 옵션->포인터에서 적용하면 됩니다:> windows폴더 >> cursors폴더로 압축해제 후 옮겨두면 재부팅 후에도 초기화 되지 않아요! *ଘ(੭*ˊᵕˋ)੭* ੈ✩‧₊˚ 재배포 및 2차 가공하지 말아주세요 :>
* 이타도리의 처형식, 이타도리를 데리고 도망친 후시구로와 이타도리의 잔잔한 일상 이야기 * 1,855자 1회차에서 내용이 일부 이어집니다. >> https://posty.pe/trvvcd 아직 여섯 시가 조금 넘었을 뿐인데 밖은 이미 잿빛 땅거미가 어둑어둑 내려앉고 있었다. 겨울은 해가 짧아져서 탈이다. 눈이 오려는지 하늘이 뽀얗게 흐려 별 하...
안녕하세요 젠입니다 :) 이렇게 늦은 시간에.... 글을 올리네요 흑흑. 우선 13구역 좋아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ㅠ.ㅠ 제 생각대로라면 16-17화에서 완결이 날 것 같습니다! 다음 글은 주헌이를 남주로 쓰고 싶은데요. 1. 운동선수로 생각중인데 어떤 종목이 잘어울린다고 생각하시는지, (야구, 유도, 등등등...) 2. 연하남 이주헌이 좋으신가요 ...
*6256자 1팀, 2팀 사원들 및 부장이 모인 회의실은 침묵만 감돌았다. 하지만 예전처럼 스파크가 튈 법한 긴장감 있는 침묵은 아니었다. 한결 나아진 표정으로 모인 1팀, 2팀 사원들은 한줄로 길게 늘어앉아 각 팀에서 준비한 기획안을 발표하고 공유했다. 1팀은 예전에 사용했던 폴더폰이 진화해 폴더블 휴대폰이 된 것에 초점을 두자는 것을 강조했고, 2팀은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슬럼프 탓을 하고 싶은데 일은 벌여놓고 매듭은 안 짓는 습관이랑 게으름 탓이 커서 그냥 변명 같아지는 중... 그래도 이건 탈주할 생각은 안 했어요! 지금 1차랑 2차 창작글 다 합해서 쓰고 있거나 구상하는 게 너무 많아서 문제긴 하지만 최대한 하나하나 책임져볼게요 하하 너무 천천히 해도 이해해주십사ㅎㅎ 전체 트리거 주의: (바뀔 수 있음): 캐릭터 죽음,...
하늘이 흐렸다. 해가 떠 있음에도 잔뜩 낀 구름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다. 본래 기후가 거친 섬에서 일년에 두 번, 보름 정도뿐인 맑은 날들이 올해는 사흘이나 뒤로 미뤄지고 있었다. 당연히 섬 사람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전부 달여왕의 뜻이겠거니 하며 평소처럼 지냈다. 그러나 검의 사제인 일리오스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타고나기를 예민한 성정이나 검을...
* 고죠를 옥문강에서 풀어주고 함께 영구추방된 주술사 이타도리가 죽기 위한 여행을 다녔던 겨울, 그 뒤에 쓰는 이야기 * 2,398자 눈이 녹아 찾아오는 것을 봄이라 정의한다면 눈사람의 자살은 봄을 위한 고귀한 희생이라고 불러야 하는 걸지도 모른다. 제 몸을 불살라 겨울의 죽음을 알리고 사라지는 그는 정론에 바탕을 두고 보자면 그야말로 영웅의 귀감이다. 비...
* 짧은 글입니다.
시공간 아카이브 잘 들어. 이 모든 것은 ……의 이야기. 한유현은 사내를 생각한다. 자신보다 키가 작고, 허여멀건한 얼굴 하며 마른 체형 하며, 제대로 걸어다닐 수나 있을까 싶은 이 사내는 입을 열면 청산유수로거니 기묘하게 설득이 되는 것 같은 헛소리를 맹랑하게도 내뱉는다. 말을 할 때에는 상대를 바라보지 않고 저 멀리의 상황을 바라보는 듯 싶더니만, 그러...
" … 콜록 콜록. "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처음으로 입 밖으로 뱉어낸 소리였다. 어제부터 영 몸이 으스스하고 기운이 없더라니.. 결국은 이렇게 되는구나. 며칠 전, 저녁 예배를 마치고 한 견습 사제가 걱정스런 투로 꺼낸 말이 떠올랐다. 요즘 들어 마을에 병이 돌고 있다고. 사실 그리 무서운 병은 아니고 감기가 유행 이랬던 거 같다. 감기가 참 흔한 거 같...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