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이곳에 같이 오기로 한 친구들과의 약속이 취소되고 오기를 부려서 혼자 왔어. 처음에는 혼자 온 게 싫었는데 지금은 다행이라 생각해. 아무리 생각해도 그렇지 않으면 너와 이리 되진 않았을 거 같거든. ------------ 처음에는 그저 귀여운 동생이 생긴 것 같았지. 넌 우리 방에서 가장 막내고 나보다도 한참 어렸으니까. 키는 나보다 컸지만. 네가 나에게 ...
“좀 까탈스러운가 보네.” 착잡한 표정의 종대가 입에 문 담배의 필터를 씹었다. 이미 많이 늦은 상태였다고 들었다. 마지막의 마지막에 가서야 구마를 떠올리는 사람들을 탓할 수는 없지만, 괴로워할 레이를 생각하면 마냥 어쩔 수 없었을 거라 이해하기는 어려웠다. 두터운 벽 너머 비명소리가 느껴졌다. 어둠이 바닥에서부터 벽을 타고 올라오기 시작했다. 필터를 씹는...
//종대 그림 올릴때는 사담도 좀 곁들이고 싶다. 지금 보니까 내가 종대를 얼마나 좋아했는지 기록해둔게 거의 없더라..;w; 정말 열심히 좋아했는데. 지금보다도 더 좋아죽던시절(? 의 마음들을 더 많이 적어뒀다면 좋았을걸. 이렇게나 좋아했구나. 그만큼이나 행복했구나 할텐데-. 네가 세상의 전부였을때가 있었고 너를 하루종일 쉬지 않고 떠올릴때가 있었고 너떄문...
"세훈아, 여리랑 밖에 나가서 놀까?" "여리?" "응, 저번에 공원에서 만났던 수인친구 기억나?" "....(끄덕끄덕)" 반응이 굼뜬거 보니, 그때 자기도 모르게 여리를 울게만든게 생각난것같다. 화해도 하라고 할 겸 시험기간도 끝난 김에 여리랑 준면이 놈이랑 만나기로 했다. 물론 세훈이는 모르는 상태로,,, "그럼 우리 조금 있으면 나가야 하니까 얼른 씻...
*본 내용은 책으로 발간된 <반짝반짝 나의 별>의 엔딩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쩜오어워드/스타트렉 통합 온리전 등 예정 돼 있는 오프라인 행사에서의 구매나, 추후 통신 판매를 통해 구매할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되도록 책을 읽으신 뒤에 해당 글을 봐주시길 바랍니다. *4월 통판 구매자 분들은 메일 확인을 해주세요! The Hidden story...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진동소리에 잠을 헤매던 정신이 현실로 돌아왔다. 진환이 눈을 비비며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잔뜩 잠긴 목소리가 가감없이 흘러나왔다. 아까 점심 먹고 바로 잤는데 어느새 해가 져서 방이 어둑하다. 그러니까 한나절을 꼬박 잔거다. "죽을래? 왜 전화 제때 안 받아." "전화 많이 했어요? 자느라 몰랐어요." "지금 처음 하는건데. 세번 울리기 전에 받아야 ...
"역시 교수님을 찾아오길 잘 했네요." 만족한 듯한 표정으로 체스말 하나를 옮긴 재이가 몸을 일으킨다. 꾸벅, 가볍게 인사를 건네는 재이에 진우도 따라 인사를 한다. 조용히 닫히는 문에 진우가 피식, 미소를 흘린다. "재미있는 아가씨네....." 띠리리리- 울리는 소리에 선재가 휴대폰을 들어올린다. 그냥 끊어버리려고 했던 선재가 '신재이 교수'라고 떠있는 ...
"나 내일 서울 간다." 열 여섯이 막 되었던 어느 봄, 우산은 쓰지 않아도 될 정도의 부슬비가 내리는 날이었다. 보육원 툇마루에 어깨를 나란히 하고 앉아서 우중충한 하늘을 하염없이 보고만 있던 중 강하가 느닷없이 말했다. 서울로 간다는 말을 늘 입에 달고 살던 녀석이다. 그 순간만큼은 정말 당장 떠날 거 같았지만 언제나 말 뿐이었다. 이번에도 역시 그런 ...
*** 저, 임신했어요. <왜 실망한 표정이에요? 그렇게 말하면 내가 지레 겁먹고, 수표 몇 장 던져주면서 도망갈 줄 알았어요? 남바람씨, 어쩜.. 나를 아직 하나도 몰라요?> 물기 가득한 눈매를 거칠게 문지르자, 후드득 쫓아오는 눈동자에 비치는 제 모습. 명석은, 스스로도 역하게 느껴 시선을 떨어트렸다. 애써 피해보려 해도, 이번엔 입술이다. ...
Note *예전에 썼던 팝샌 소설 <왕의 증거(후편)>의 이후에 일어난 이야기입니다. *1편: [프리샌] 제안 (갈림길) : http://posty.pe/4betso *2편: [팝샌] 왕의 증거/王の証明 http://posty.pe/50r6ip *3편: [팝샌] 왕의 증거(후편) http://posty.pe/ak7dan *커미션 방침상, 공개 여...
"민석, 나 무릎아파" "무릎이? 왜? 넘어졌었어??" 도리도리 그럼뭐지? 하는 생각으로 세훈이의 무릎으로 손을 뻗어서 괜히 한번 쓸어줬다. "왜 아플까? 세훈이 무릎이??" "몰라, 안아줘" "세훈이 병원가봐야겠다" "병원? 그게 뭐야?" "세훈이 무릎 아야하게 만든게 누군지 찾아주는 곳이야" "그럼 세니 무릎 안아파?" "안아프겠지?" 하고 웃어주니 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