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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재미있는 얘기 쓰던 걸 마저 쓰고 제출하려고 했는데 그냥 관두기로 했다. 아무리 재미있는 이야기라도 어차피 글쓰는 사람이 신나게 글을 쓰는 게 아니라면 읽는 사람도 덜 재미있기 마련이다. 기왕 쓰는 거 즐겁게 쓰는 게 좋지. 하지만 지금 내 몸상태는 뭘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그러니까 원래 하려던 얘기는 그냥 다다음주로 돌리기로 하고,...
모델조 애들 옛날에 보니하니 같은 어린이 프로 출연한적 있었으면 재밌겠다볼살 빵빵한 초4, 5학년 이즈미 아라시 마코토 졸귀일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들 특유의 똘망똘망한 목소리로 대사 또박또박 치고 오버액션하면서 연기하는거 보고싶닼ㅋㅋㅋ그 영상 흑역사라서 모델조 애들한테 보여주면 몸 배배 꼬면서 괴로워할거같음ㅋㅋㅋㅋㅋ 반응이 웃기니까 가끔씩 트릭스타나 나이...
안녕하세요, 귀멸학원에 수학 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시나즈가와 사네미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반려동물을 키워본 적도 없고, 키워볼 생각도 없었습니다. 그냥 가족을 찾아줄 때까지만 임시보호를 하자는 그런 마음가짐이었습니다. 그런데 어쩌다가 이렇게 되어버린 걸까요. ***** 폭우가 쏟아지는 날이었다. 야자가 끝난 후 퇴근하는 길에 ‘어차피 늦은 거 맥주나 한 캔...
마들렌 에스프레소 엑스트라 (학생) 에슾 : 자자, 이제 종이 울렸으니 수업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출석체크를 하겠습니다. 이름 다 부른 후 제가 혹시 이름 안 부른 사람있나요? ??? : 어, 저요! 에슾 : 아, 누구인가요? 아- 뭐죠 마들렌맛 쿠키?? 왜 여기 있는거죠? 마들렌 : 심심해서 와봤어~ 에슾 : 하아.. 교복을 입은 기사단장님, 나...
리조일루든 일루리조든... 일단 리조토의 태도가 알게모르게 적극적이었으면 좋겠다. 수동적으로 받기만 하는 리조토는 솔직히 상상이... 잘 안 간다. 수치스러워 하는 거면 모르겠지만. 일루조는 리조토를 마주볼때마다 부끄러움+두근거림+a의 이유로 인해 굳어버렸으면 좋겠다. 뭔가 자랑스럽게 이야기를 하다가도 리조토가 한 마디 칭찬을 해 주거나 되묻거나 하는 순간...
꿈속에는 어디로 가는지 감조차 잡히지 않는 길들이 즐비하다 분명 우리 동네에서 어디로, 어디로 갔건데 중국풍의 도원이 나오고 한없이 높은 계단이 산을 타고 바다가 나오고 침팬치가 따라오기도 한다 신사임당이라는 기묘한 이름을 가진 목각인형이 있었다 붉은 색채에 얼굴은 흰색이었는데 그녀의 이름이 왜 신사임당인지 나는 감조차 잡히지 않았다 그 목각인형은 말을 할...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언니. 미야 언니. 난 어떻게 해야할까? 이게 우정이 아니란 걸 난 이제야 알아버렸는데, 언니는 떠나버렸어. 언니, 우리가 다시 돌아갈 순 없겠지? 밖에 비가 와. 비가 심장에 내리 꽂혀서 더 이상 박힐 공간도 남아있지 않은 것 같아. 이 공기가 너무나도 습하고 막막해서 무서워. 이대로 잠에 들면 무언가가 바뀔까, 내 생각이 바뀔까? 언니, 미야 언니. 언...
https://youtu.be/kiRFze0JxoQ BGM "은퇴한다고?" "..." 로시는 보스 앞에서 말없이 끄덕였다. 아니, 보스에게 충성을 보이기 위해 스스로 혀를 잘랐으니, 말을 하지 못하는 축에 가까웠다. 항상 보스를 위해 꿇었던 두 다리는 발을 짚고 굳건히 섰고 손은 뒤로 해 공경을 표했다. 평생 한 조직에 뼈를 묻거나 배신해서 죽임을 당하지 ...
영채와 민정은 친구들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기 위해 명동 거리를 돌아다니며 구경을 하고 있었다. 거리는 온통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가득 차 있었고, 곳곳에서 캐럴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두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들떠서 거리와 가게 등을 돌아다니며 구경도 하고, 크리스마스카드도 사고, 소희와 지혜에게 줄 선물로 몇 가지 종류를...
"야. 너 리코더 챙겼어?" "나 없는데." 놀이터에서 그네를 돌려가며 놀던 텐겐이 내게 물었다. 나는 모래사장 위에 털썩 주저앉아 성을 만들며 대답했다. 벤치에 앉아 가정교사가 내준 숙제를 풀고 있던 쿄쥬로는 내게 걱정스럽다는 듯 말을 건넸다. "그러면 담임선생님께 혼날 거다." 모래성을 쌓다가 사이다 병 조각에 찔렸는지 엄지손가락에서 피가 송골송골 맺혀...
아무래도 함부로 입을 놀렸다간 구설수에 오르기 딱 좋은 가십거리라 그런지 평소엔 딱히 그런 티도 내지 않는 위인인데 비워낸 소주병이 2병 반만 넘어갔다 하면 무슨 해제 스위치가 눌린 것처럼 불쑥 튀어나오는 아내와의 연애담은 제법 길어지는 그와의 회식 자리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레퍼토리였다. 미인에 돈 많은 와이프를 낚았다고 자랑하는 거냐고 목소리를 낮춰 야...
맞춤법 엉망임 당연함 세 시간 동안 썰만 적음 빻은 썰 나올 수도 있음 관통후기날림 언젠가 다시 써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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