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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의 / 오역 주의 * 사진 재업로드 불가 K-POP 아이돌이라는 직업은, 포기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 사람, 마음으로부터 하고싶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자신을 성장하게해주는 직업입니다. 일본을 떠나, K-POP의 분야에 그룹 활동을 하는 일본인 아티스트가 늘어나고 있다. 중학교 졸업 후 바로 한국에 건너가, 약 3년의 연습생 기간을 ...
※ RT이벤트 당첨으로 받은 무료 리퀘스트입니다. ※ 커미션으로 맡긴 내용이라 원작의 캐릭터성과 다를 수 있습니다. 재미로만 감상하시고 점술 결과를 지나치게 맹신하지 마세요. 해당 주의 문구는 킨 님의 공지에도 동일하게 기재되어 있습니다. 《너한테 난 뭐야?》 재호는 어떤 사람일까? 재호는 라루미님께서 설명해주신 것처럼, 자기 소유라고 판단되는 것에는 자애...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최소금액 걸어놓았구, 감상 자체는 영원히 무료입니다.....) 아직.....2022년 하루 남았다.....나 플리또.....약속 무조건 지킨다.....이거 올리고 핑크 포이즌 마무리하러 갈 거임 나 오늘 밤 샙니다❤️🔥 우리 독자 여러분.....해피 뉴이어.....앤드 해피 연말.....사랑해 진짜루💖💖💖 ( 대사 중 기...
* 캠게, 폴리아모리, 이름과 커플링 순서는 비중과 무관 이민호는 사춘기 지난 지 꽤 된 이 시점에 고뇌에 빠졌다. 사랑에 있어 섹스가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가. 교수님이 앞에서 강의를 하는지 나불거리는지는 이미 뒷전이고, 노트북 키보드를 두드리던 손은 멈춘 지 오래였다. 누구나 들으면 최악이라고 할 만한 3인 대상 섹스 후 고백을 갈긴 이민호는 벌써 ...
“할머니, 이건 왜 여기 두고 가는거야?” “이건 말이다... 호랑이님 몫이란다. 이 산을 수호해주는 호랑이님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거지...” 산의 나라에서 수호신으로 극진히 대접받던 것도 한때. 인생사 새옹지마는 신조차 피해갈 수 없는 것일까. 노인이 사라진 자리에 나타난 흰머리 소년이 제단에 다소곳이 놓인 주먹밥을 한입 베어물었다. 마스미는 어려서도 ...
1. 아라와의 첫 만남 결혼 2년 차 아직 신혼인 둘이 너무 뜨거웠던 탓일까 둘에게도 새 생명이 찾아왔다. 매일, 매주, 매월의 루틴을 가지고 있는 영우, 평소 루틴과 달리 오지 않는 그 날과 감기 기운, 평소와 달리 높은 체온에 의아해하던 영우가 무언가 생각난 듯 준호를 바라보며 말했다. " 준호씨, 아무래도 그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영우의 말에 준...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주의 • 비속어, 욕설 사용 요새 아침은 항상 요란하다. 오늘도 오전 7시도 채 되지 않아서 위층에서 우당탕 하는 소리와 함께 슈가가 정신없이 뛰어 내려왔다. 아직 빗지 못해 부스스한 머리와 매무새를 다듬지 못한 파자마를 입은 채로. 메릭은 계단 밑 부엌에서 베이컨과 달걀 따위를 후라이팬에 구우며 아침 준비를 하고 있었다. 부산스러운 발소리가 쿵, 멈추는...
한국을 떠나 배낭여행을 시작한 지 어느덧 32일째.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그녀를 처음 만났다. 아침 7시, 일찌감치 일어나 길을 나선 나는 얼마 지나지 않아 걸음을 멈췄다. 넘치는 체력과 열정으로 하루 30km씩 걷던 나였지만 오늘은 15km만 걸을 생각이었다. 어젯밤 알베르게(순례자 숙소)에서 만난 한 부부의 말 때문이었다. 프랑스인 부부는 은퇴를 하고 함...
2022.04.11 백업 근데 이제 소문보다 ts에 좀 더 집중된... 9. 진실 알게 된 직후의 백천은 대환장을 했음 당연함 여자애가 시커먼 사내놈들 틈에서 웃통 까고 돌아다니는데요... 청명이가 덥다고 도복 벗을 기미 보일 때마다 백천이 기겁하면서 달려들었음 청명아 제발!!! 네가 여인의 몸이라는 걸 생각 좀 하거라!!! 그럴 때마다 청명이는 개귀찮아하...
“강은호는 클럽을 안 좋아하네.” 소시지와 떡이 끼워진 꼬치 넷이 가지런히 놓인 접시를 테이블 위에 두고, 빈 잔에 소주를 따르던 나는 강은호를 보며 말했다.
늘 그렇듯 소재주의. 어쨌든 또 하나 완결성공!!! 퇴고 안함. 나중에 좀 수정해야할 것 같아요ㅋㅋ 하지만 지금은 아님 급전개 급결말주의 진짜 이상한 글.... 주의. “쏜즈, 화 많이 났어?” “안 났다.” 완전히 삐졌구만... 노트를 훔쳐본 뒤로 쏜즈는 계속 꽁한 상태다. 표정에서부터 티가 나는데 뭘 화가 안 났어. 기분을 풀어주려고 며칠 내내 저자세...
안녕하세요, 계간 쥬솨입니다. 1월 1일, 계간 쥬솨 첫번째 특별호가 공개됩니다. 마감까지 고생해 주신 2분의 에디터님들, 그리고 계간 쥬솨를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제 1회 쥬솨고사의 결과와 이벤트 당첨자는 1월 3일에 공개됩니다. 계간 쥬솨는 언제나 이곳에 존재합니다. 어떤 모습이든 어떤 이름이든요. 항상 관심 가져 주셔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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