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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30화 기념 특별편] 인물들의 tmi 탐구 잭 스티븐슨은 여느 때와 같이 명품 수트를 차려입고서 카페 안으로 들어갔으나, 그를 기다리고 있던 은성과 하루 그리고 처음 보는 얼굴의 남성을 보고서 미간을 찌푸렸다. 대체 왜 자신이 이런 쓸데없는 짓을 하고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이름 모를 존재에 의해 그들의 앞에 허리를 숙여 인사했다. 자신의 의지에 의한 행...
40 화요일. 이튿날 아침. 은성의 말대로 세계 곳곳의 주요 신문과 뉴스는 은성에 대한 찬사로 가득했다. 은성의 유튜브 채널 역시 구독자 수가 세 배가 뛰었으며 그의 몸값이 몇십 배가 올랐다는 기사도 종종 눈에 띄곤 했다. 더욱 재미있는 것은 은성의 아버지의 독일 지부 회사의 주식이 올랐다는 것이었다. 하노버로 향하는 열차 안에서 은성은 작은 다이아몬드가 ...
※1차 창작이며, 글의 시점은 4기 이후의 시점입니다. 스포를 원하시지 않는 분들은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타, 타코야키 하나 주세요." 언제나 그렇듯 유에이의 소란스러운 아침 식사 시간. 쭈뼛한 걸음으로 줄을 선 아마자키는 메뉴 주문으로 들떠있는 분위기 속에서 조용히 타코야키 하나를 주문했다. 정신없는 주변의 소리 속 낮고 조용한 그의 음성을 용케 전...
사람의 크기는 사랑의 크기라고 누군가 말할 때 나도 큰 사람이 되고 싶었어 그런데 언제부턴가 그 사랑이 눈물로 변해서 아주 작은 사람이 되었지 욕심도 없어지고 허영심도 없어지고 남은 건 오직 하나 사랑이었어
“해가 뜨면, 이 방에도 해가 떠오르나요?” “음, 조금 밝아지긴 하지만, 해가 뜨는 듯한 느낌은 아닙니다. 하늘에 먹구름이 잔뜩 낀 정도로 변할 뿐, 완전히 밝아지진 않죠.” “아, 좀 아쉽네요. 여긴 밝아지면 더 아름다울 것 같은데.......” 율리안은 뭔갈 더 말하려다가 멈췄다. 자신이 모시고, 빌터의 마을에서 떠받드는 신인 “슈브히리”는 풍요와 부...
사경은 가끔 믿기지 않곤 했다. 받아들이려고 충분히 애쓰고 있는데, 쉽지가 않았다. 친구 집에 잠깐 와 있어요. 네, 괜찮아요. 가현은 그렇게 말했었다. 분명히 순간적으로 의아하게 생각했다. 형주가 절박한 얼굴로 부탁했던 게 겹쳐졌다. 위험하니까 일부러 다른 곳으로 갔구나. 손쉽게 결론 내렸다. 친구의 이름과 주소를 보내달라고 말하고 끊었다. 너머로 들리던...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잠깐만, 태형아... 8500원 입니다.” 윤기는 에어팟을 낀 채 통화를 하다가 계산을 마저 하고 봉투에 계산한 물건을 담았다. 결제 후 ‘안녕히 가세요.’ 하고 손님에게 인사까지 하고 나서, 다시 ‘태형아’하고 이름을 불렀더니 ‘네! 형!’ 하면서 뭔가 우당탕하는 소리가 들렸다. 얘가 뭘 하나 싶어서 의아하던 차에 편의점 문을 벌컥 열리고 웃으며 들어...
쥬세페 드래그나는 어떤 사람입니까? 그와 함께 해온 사람이라면 이 질문에 가장 먼저 할 답은 정해져 있는 거나 다름없었다. 쥬세페 드래그나는 선했다. 그가 가진 많은 미숙을 제외하고 본질만 따지자면 그랬다. 가끔 생각지도 못한 충동으로 사고를 치긴 했지만 어쨌거나 근간에는 그가 추구하는 선이 깔려있었으므로 혼을 낼 수는 있어도 부정하기에는 애매했다. 웃는 ...
깨끗하고 쾌적한 상점과 각종 시설에서 환하게 웃는 얼굴의 직원들이 밤늦게까지 손님을 맞이하는 도시의 쇼핑거리와 달리 스파이크 타운의 상점가에는 불이 들어오지 않는 고장난 간판과 낙서가 가득한 오래된 벽, 먼지가 지층을 이룬 창 안쪽에서 퉁명스러운 점주가 기다리는 영세상점이 대부분이다. 두송이 막 관장이 된 새내기 시절부터 눌러앉아있던 상인들은 시간이 흐르고...
그 계절의 온도 37 118. 2020년 1월 28일 : Can we surrender 사무실을 나서자마자 태형은 석진에게 대뜸 손부터 붙들렸다. 아무리 늦은 시간이래도 여기 회사 안인데. 누가 보기라도 할까봐 덜컥 걱정이 들었지만 쉽게 빼내지도 못하게 깍지까지 껴서 붙잡고는 성큼성큼 걷는 석진의 박력에 말도 붙이지 못한 태형은 그냥 조용히 따라가는 일밖...
if: 함광군이 이릉노조를 운심부지처로 데려갔다면? 어쩌다 보니 찌통으로 노선이 바뀌었어요 ⁎ 마도조사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한 사람을 욕망해서 w. 유려 꽤 평화로운 날들이 흘러갔다. 운심부지처가 불바다가 되고 연화오가 피로 물든 후 오래간만에 느끼는 느긋함이었다. 언제나 조금씩 긴장해있었으니 그럴 법도 했지만 위무선은 신기하리만치 태평했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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