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오키른/히지오키 ㅡ 당신은 영원한 나의 것 병실에 누워있는 오키타의 얼굴이 창백하기만 하다. 헬쑥한 오키타의 얼굴이 미츠바와 겹쳐 보여 마음이 더 착잡하다. 흰 벽지에, 흰 이불, 흰 배게에 누워있는 창백한 오키타. 히지카타는 아직 이건 악몽이 아닐까, 싶어 혀를 세게 깨물었다가 피를 보고 나서야 그만 뒀다. 오키타로 말할 것 같으면 진선조에서 최고로 칭송...
너와 나의, 달콤한 밤.카디전력W. Rhapsody- 오늘도 당신과 함께 달콤한 밤을 보낼, 바로 이 곳은 ‘카이의 깊은 밤을 날아서’입니다.그의 멘트가 끝나자 마자, 음악이 들려나온다. 항상 라디오가 시작될 때면, 첫 곡으로 트는 것은 그 날 라디오 DJ인 카이가 고른 곡이다. 오늘도 카이는 노래가 흘러나오자 저를 빤히 쳐다보고 있는 경수를 보며 찡긋 윙...
봄의 햇살은 너의 머리칼 같이 부서졌다. 부드럽게 쏟아지는 햇살을 맨 얼굴로 맞다보니 문득 까마득한 과거의 그 곳이 겹쳐 보였다. 사실 너무 많은 시간이 흘러 이전 우리가 처음 만났던 약초상이 어떠했는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 곳에서의 시간이 의미없는 것은 아니었음에도 내가 기억할 수 있는 것들을 손에 꼽는 이유는, 그만치 내 기억에 남은 것이 내게...
(bgm. Eric Bernet - Still with you) 03 : 00 am 자? 잠깐 얘기 좀 할 수 있을까? 자는 구나. 잘 자. - - 여보세요? 오리온 자리가 하늘 위에 떠 있는 겨울 밤, 방 안은 버성겼다. 한 번 울린 핸드폰 홀드를 해제시키고 여자는 발 끝을 세워 침대에서 내려왔다. 손잡이를 조심스럽게 내리고 방을 나선다. 그리고 소리나지...
안녕, 나의. 잭&클리브 배포전에 돌발본으로 나왔던 <안녕, xxx> 재록본 전문입니다. 원작 기반. 엔딩 에피소드 2편을 제외한 앞부분은 본 포스타입에 게시되어 있는 시리즈 내용과 동일합니다. 가독성을 위해 합쳐서 게시했을 뿐입니다! 2000원
1. 지금 난 고등학교 앞에 서있다. 아니, 내 직장앞에 서있다. 첫 출근부터 압도하는 학교의 크기며, 학생들의 수는 정말 나를 어지럽게 만들었다. 사전에 익히 들었지만 다시 봐도 부담스러웠다. 딱히 교사를 하고 싶었던건 아니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 벌써 등굣길에 나를 힐끔 쳐다보며 가는 학생들이 눈에 띄었고, 예상한 일이었다. 교무실에서 인사를 마치고 담...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도영은 정신이 아득해지는 걸 느꼈다. 0. 나의 환장할 그놈(?) "뭐?! 제정신이야? 너 지금..!""어... 저기 소리치지 마시죠. '애기'가 듣거든요"도영은 그 '애기'의 귀를 막는 어린 손을 보고 뒷목을 잡았다. 물론 그 어린놈은 아가도 듣긴 하지만 이라고 흘리듯 말했지만 도영의 귀에 쏙쏙 틀어박혔다."어! 도영이형 극대노 표정! 우리 도망가쟝 꺄아...
안녕하세요. 날이 따뜻해졌네요.지금보다 훨씬 더웠던 여름에 처음 만났던 우리 친구들이 벌써 늦가을까지 잘 지내고 있어요. 여러분이 꾸준히 봐주신 덕분이에요. 자리를 빌어 감사 인사 전합니다. 너와 나의 연결고리 다음 이야기는 바쁜 스케줄이 도저히 감당이 안 되어서...:-(두달의 휴식기를 가지고 7월 중에 다시 찾아오려고 해요. 현생 꺼졌으면...SM에 대...
"…스물, 넷!" "……." "아읏, 스물 다섯." 차마 주저앉지 못한 진환이 주먹 쥔 손을 벽에 콩콩 두드렸다. 오랜만에 맞는 매는 아팠고, 민호는 좀체 말이 없었다. 민호의 기분을 알 수 없으니 섣불리 봐달라 하지도 못하겠다. 진환 입장에서 적은 댓수는 아니었지만 하도 빠르게 휘두르는 바람에 금방 끝난 스물 다섯. 이제 막 반을 지나친 셈인데 더 이상 ...
며칠전부터 세훈이의 몸상태가 좋지 않은게 눈에 보여 혹시나 하고 잘 챙겨주면서 새심히 살펴가며 세훈이를 돌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새벽내내 칭얼 거리면서 잠을 못 자더니 몸에서 열이 났다. 끙끙 앓는 상태가 세훈이의 몸이 많이 안 좋다는 것을 알게 해줬고, 몸과 얼굴을 한번 쓸어보니 열이 많이는 아니지만 오르고 있다는것을 알려줬다. "세훈아, 많이 아파?" "...
밍속 감식 참치 죠따 마시써 또 주며능 참 조케따 참치 마니쥬 주능 밍솤 째이 조타 새니 베 아 베브르지 ------------ 사실 계속 이걸 쓸 생각은 좀 있긴했지만... 올려볼까 하다가 망설인고 백번인데 그냥 올려버렸어욬ㅋㅋㅋ 이건 텍스트로 쓴 것 보다 손으로 쓴 것처럼 딱 해서 딱 올려야 했던건데... 참고로 일편에서 세훈이 한테 줬던 간식을 먹고 ...
나의 영웅, 나의 태양.TO.피아님♡1.그 남자와의 만남은 평범하지 않았다.태양 빛 으로 빨갛게 물든 이곳에서, 작디작은 모래알갱이가 섞인 건조한 모래바람이 불어왔다. 모래알이 들어간 눈이 조금 따갑다고 생각했을 때, 두 눈을 감았다 뜬 순간 나는 나의 영웅, 그 남자를 처음 마주했다. 어렸던 그때의 나에게 그는 '태양'이었으리라. 알라바스타의 태양, 그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