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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사이트 출처(https://www.mrinitialman.com/OddsEnds/Sizes/compsizes.xhtml) 신경증 쿠잔(298cm), 유디트(178cm), 사카즈키(306cm), 보르살리노(302cm), 가프(287cm), 센고쿠(278cm) 도베르만 키는 몰라서 패스. 신장 차이 봐. 실제로 할 수나 있을까 (…) 만화적 or 소설적 허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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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숙소] (부스스한 모습으로 방에서 나오는 남준) (주방에 혼자 있는 윤기 발견) 남준 : (허스키한 목소리) 벌써 일어났어요? 윤기 : (하품) 이제 자러 갈 거야. 남준 : (놀람) 샜어? 윤기 : 진 형 새벽에 깰 거 같아서. (석진은 씻는 중이라고 알려주며 다시 하품) 남준 : (윤기 등 두드리며) 들어가 자요. 윤기 : 어.. (방에 가다 말...
" 번거롭게 해드려서 죄송해요. " " 아닙니다, 라이언씨 덕분에 저희 백화점 매출이 얼마나 올랐는 데 이 정도는 도와드릴 수 있죠. " " 감사합니다, 정말 라이언 살리신거에요. " " 따로 백업도 없으니 걱정마세요. " " 혹시 또 다른 문제 있으면 여기로 연락 주시고, 사례는 저희 회사 측에서 연락 드릴게요. " " 안그러셔도 되는데... 알겠습니다....
오늘은 더워서 현생이 불가능 하길래 잠시 연성인지 망상인지 모르겠지만 쫌쫌따리 두고 가려고 왔어요. 6. 여행을 가기로 했다. 사추 - 셋 중 가장 계획적. 짐을 싸는 것도 꼼꼼해서 아마 나머지 둘이 할 일은 각자 짐 싸는 정도가 아닐까? 금릉 - 여행지 선택에서 살짝 고집부려서 경의랑 마찰이 잠깐 있었으나, 사추의 중재로 여차저차 짐싸고 출발! 경의 - ...
* 1회차 노멀엔딩, 2회차 트루엔딩 및 B 루트 노멀엔딩에 대한 엄청난 스포를 담고 있습니다. 아직 플레이 중이시거나 엔딩을 보지 못한 분들은 나중에 읽기를 권장드립니다. * 본 내용과 많이 다른 날조가 가득합니다. * 도윤이가 계속 루프합니다. 한도윤은 멀리서부터 들려오는 목소리에 숨을 크게 들이마시며 정신을 차렸다. 몇 번을 경험해도 익숙해지지 않는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완결이후 스포있음. 태시 1년, 새로 등극한 황제 태시제는 하계휴가를 떠나기로 했다. 이전의 융안제와는 다르게 새로 즉위한 황제 이민은 돈을 쓰는 일에 박하지 않아, 돈을 써야할 때에는 확실하게 쓰곤 했다. 약 일주일에 걸친 하계휴가동안 태시제는 경화원 행궁에 머물렀는데 약 오일간은 손님이 계속해서 바뀌었다. 조정의 문무대신은 앞선 사흘간 다녀갔고, 남은...
"오늘 일기는 어떤 주제로 써볼까?" 참으로 신기하다 생각한다. 일기를 시작했던 날부터 지금까지는 꾸준히 쓰고 있는데 일기를 못 쓰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내 핸드폰에 '무다' 라는 일기 앱은 훨씬 전부터 깔아서 쓰고 있지만 그 곳의 일기는 밀렸다. 아마 한 6일 밀렸나? 근데 포타 일기는 참으로 부지런하게 쓰고 있다. 나중에 밀린 무다 일기 꼭 써야징...
사이렌 소리가 울리자 몸이 붕 뜨게 갑갑했다. 생명을 품던 것은 깊은 잠에 들어 목적을 잃고 바닥에 작정 드러누웠다. 차게 얼은 구름 아래 시린 바람을 들이마시며 눈바닥 속 자라나는 모든 것들을 안으며 기억되지 못함에 절망한다. 여기 존재하는 것은 옅은 태양빛 일부에 메마른 꽃과 메마를 풀 뿐이니 눈물 또한 적셔질 날 없이 지워짐에 안도한다. 저린 몸을 움...
단위에 충격을 받은 한 베드로 신부는 그대로 굳었다. “껄껄. 순수한 신부님이시군. 잠시만 기다리시게. 곧 가지고 나오지.” 박세전 목사가 나가고 김이연이 핸드폰 액정을 두드리는 소리만 울리며 잠시 침묵이 흘렀다. “아, 아니 자매님!! 어쩌자고 그리 큰돈을!!!!” “어차피 그 정도는 금방 모아요~나도, 아이나르도.” “그런 의미가 아니라!” “괜찮아요,...
동네 소류지에는 빠져 죽는 일이 파다했다. 어린 아이부터 주름 자글한 노인까지. 눅눅하게 낀 안개 속을 걷다 발을 헛디뎌 익사한 사람. 빗물 웅덩이에 미끄러져 물 속으로 가라앉는 차 속에서 미처 나오지 못 해 죽은 사람. 낚시가 금지 되었건만 몰래 새벽 낚시를 즐기다 빠져 죽은 사람. 미끈한 테두리에 고여 익사하고 익사한 사람들. 죽은 물고기들이 물 위를 ...
추억같은 나의 편지친구에게 이렇게 하나하나 따져보니까 미래를 기대하게 되는군. 어서 빨리 우리의 목소리를 전달해줄 매개체가 개발되길 말이야. 아니면, 어쩌면 우리가 만날 수 있을 기회를? 이런. 괜스레 생각하게 되오. 서로의 나라에 대해서 아는 것은 우리 서로밖에 없을텐데 당신을 보기 위해 당신의 나라로 떠나는 나를. 그리고 또 반대의 경우를. 어쩌면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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