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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히메 나루는 서현울이 선물해준 조화 꽃이 정말 마음에 든 눈치였습니다. 그도 그럴게, 소중한 친구가 준 선물인 걸요. 향기 없는, 살아있지 않은 조화였죠. 츠키히메 나루는, 속으로 이 꽃이 자신과 닮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아, 외형 얘기가 아니에요. 나루는 이 꽃처럼 작고 귀엽지 않으니까요. 생생하면서도, 살아있지 않은. 향기 없는 조화라는 점에서 자신과...
*이번 글은 고전 AU 라고 하나요...? 이번엔 고전 AU로 써봤어요! 칠석 카드 보고 되게 감명 받았나 봅니다.. 늦은 저녁, 숲에 들어 갔다가 길을 잃고 돌아 보다가 호수를 발견하였고 근처에 사람이 보여서 길을 물어 보려 좀 더 가까이 다가가서 보려고 하다 남자와 눈이 마주 쳤고, 놀란 나는 안절부절못한 표정으로 그를 쳐다보고 있었고 그는 작게 웃으며...
WHO AM I? 이름: KUMA 연재 시작일: 2020.08.13~ing 안녕하세요, 옛날에 다른 이름으로 잠깐 활동했던! 팬픽작가 KUMA라고 합니다. (활동할 때 이름을 까먹은 건 안 비밀) 저는 제 스스로의 창작물을 만들어 글을 올리는 것을 취미로 삼고있으며, 친구들과 제 글을 공유하다가 한 번 남겨보자 싶어 블로그와 포스타입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글을 하나 쓰게 되었는데요 트위터에는 간략히 쓰게 된 경유를 적어두었는데 포타로 오시는 분들은 이해가 되시지 않을 것 같아서 간단히 적어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쿵님 글 중 "풍차"라고 있는데 이번에 "풍차"를 소장본으로 내셨습니다. 저는 원래 포타에 있을 때 부터 좋아하던 글 중 하나로 소장본으로 구매 후 받아 ...
그해 여름, 소낙비가 적시고 간 우리의 강영현 김원필 . 1. 학교에 이상한 소문이 돌았다. 구관 음악실에 귀신 나온대. 영현은 반 친구들이 웅성거리는 소리에 괜히 눈을 찡그렸다. 신관에 음악실이 생긴 지 삼 년째, 구관 음악실은 영현과 친구들의 아지트였다. 같은 학교 졸업생이자 음악 부장이었던 친구 누나 덕에 쉽게 구관 음악실의 열쇠를 손에 쥔 영현은 그...
“슈아야, 슈아야. 너 탈모 오나 봐.” 지수가 눈을 뜨자마자 다가 온 정한이 머리맡에서 호들갑을 떨었다. “그런 거 아니야, 정한아.” 작게 한숨을 폭 내쉬고는 나름 단호하게 말한 지수는 정한을 피해 침대에서 내려왔다. 비척비척 걸어 냉장고 앞에 도착해 냉수 한 모금 마신 후에야 지수는 제 큰 눈을 다 뜰 수 있었다. “슈아야, 스트레스성 탈모도 탈모래....
*풍차: 바람의 힘을 이용해 동력을 얻는 기계 민혁*현식say. “제멋대로인 우리로 인해 상처 받은 이들이 있다면, 그들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하고 싶다. 우리는 다시 사랑하는 것 자체가 벌일 테니까, 이 말의 즉슨,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것들 행복하겠냐고 전전긍긍 할 필요가 없단 소리다.” (풍차 中 다시) *우리 둘의 이야기<우리만의 방식으로 살아...
유진은 혜준을 먼저 욕실로 들여보냈다. 거래처와 연락을 더 나눠야 한다는 말에 그녀는 별다른 의심 없이 순서를 바꿨고, 욕실 문이 닫히는 소리에 미처 확인하지 못한 것들을 다시 찾아보기 시작했다. 검색창에 처방전의 내용을 검색하고, 정확도순으로 정렬된 글들을 하나씩 천천히 읽어보기 시작했다. 몇 개의 글들을 읽어보고 나서야 그는 가능한 시나리오를 몇가지 뽑...
- 베스타 오인하X민주영 - 마지막 호감도 이벤트(결의)를 못 봤을때 나오는 두번째 후일담 이후 이야기 갑작스런 폭우였다. 집을 나설 때만 해도 멀쩡한 하늘이었는데, 편의점이 보일 즈음 물방울 한 두개가 팔을 때리더니 곧 세찬 빗소리를 내며 온몸을 두들겼다. 급히 문을 열고 뛰어 들어오니 점원이 내 쪽을 흘금였다. 다만 그뿐이었다.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점...
오늘의 선발 투수는 지난주 목요일 사직구장에서 불쇼 한바탕 펼치고 내려간 샘슨이었다. 지난주 그 경기를 본 사람이라면 이번은 기대를 1도 안 하는게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이었다. 더군다나 어제 스트레일리가 6실점 10피안타라는 믿을 수 없는 성적을 기록했기에 완전히 다운턴이라고 볼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새끼들은 오늘도 나를 철저히 농락했다. 좋은 쪽...
D+2 : 약 34시간 전 "지구가 종말한대. 들었어?" 옆 의자를 끄는 소리를 듣고 일어나려던 때였다. 뜬금없는 소리가 낯익은 목소리로 들렸다. 설마. 내용은 귀에 들어오지도 않았다. 순간 멈칫했다가 고개를 돌려 목소리의 주인공을 보자마자 얼굴을 굳혔다. "안녕." "네가 왜 여깄어?" 추소정이었다. 5년 전에 헤어졌던 전여친인 추소정. 온갖 욕을 주고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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