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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나는 빙의자다. 나는 한국에서 살았던 17세 고등학생이었다. 그날도 평소와 크게 다를 것 없었다. 학교를 가기 위해서 평소처럼 교복을 입고, 가방을 메고, 휴대폰을 챙기고, 이어폰 끼고........ 그래, 이어폰이 문제였던 것 같다. 망할 이어폰만 끼지 않았더라면, 이상하게 어제에 비해 한 층 적막해진 도로만 잘 봤었더라면. 눈 깜짝할 사이에 다가온 검은...
> 꼭 틀고 보기👍 한 해가 또 빠르게 지나겄다는 걸 느낄 수 있는 시간은 당연 크리스마스가 아닌가 싶다. 연초에 떡국 먹으면서 와, 한 살 더 먹었다. 싶고 설날에 명절 기분을 내며 즐기다가 여름 휴가도 보내고 그러다 추석까지 지내고 나면 일년은 후딱 지나가. 하루하루 사는 게 힘이 들어도 막상 돌아보면 그 하루마저 너무 아쉬울만큼 순식간에 지나갔...
미래 {호쿠스바} 아름답고 찬란한 무대 위에 4명의 별들이 빛을 내듯이 춤을 추었다. 마지막 가사가 흘러나오고 4명의 별들이 그거의 맞게 빤짝이는 마지막 동작을 취했다. 마지막 동작이 취하자 곳곳에 들리는 사람들의 함성 속에서 4명의 별들은 더욱 아름답게 빤짝이었다. "정말 빤짝빤짝한 날이에요!" 아까 무대에서 퍼포먼스로 서던 '아케호시 스바루'가 자신이 ...
넵, 사실은 제목이 있었지요(...) 세상에 이 장르 앤솔이 나올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는데"ㄷ")! 나왔습니다! 그것도 어마어마한 책이! 주최자님 정말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ㅂ")////// 아래는 후기입니다.
" 내가 어제 연습한 거나 들어볼래? 아니, 아니!! 그거 아니라니까!! 야!! 어디가, 좀 들어 달리니까 그러네! " [ *화이트모드로 열람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 본명 :: 神花 / 신 화 * 난 그냥 화가 좋아. 화, 라고 불러! 🪭 별명 :: 작조 / 鵲噪 * 내가 아무이유 없이 고함을 치는 줄 알아? 흥! 난 행운을 몰고 온다고~!! 너만 알...
―오후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우산들은 챙기셨나요? 오늘 비 온다는 모양이니 우산 가지고 가라는 말을 분명히 들은 기억이 난다. 그런 말을 들었을 때, 준호는 대개 두말없이 네, 하고 대답하고는 현관 옆에 적당히 놓여있는 우산 중에 아무거나 하나를 집어 들고 나가는 편이었다. 그러나 그런 준호 역시도 일 년에 한 번 정도는 그 말을 듣고도 그냥 집을 나서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글쓰기 제 1 계명 써라. 그것도 아주 많이. 이게 전부다. 글쓰기로 뭔가 해보려는 사람에게 다른 조언은 부수적일 뿐이다. 트래픽이 전부인 시대에 양이 우선이다. 누구보다 많이 쓰면 답이 나온다. 1. 디지털 시대의 글쓰기 누군가는 저 주장에 토를 달고 싶을지 모른다. ‘양도 양이지만 질을 더 고려해야 하는 거 아니야.’ 그런 태도는 지금 디지털 시대의 글...
모로후시 히로미츠가 쿠로바가에서 지내게 되고밖으로 나갈땐 변장 마스크까지 사용해서 분장후 외출하면서 정체를 잘 숨기고 지낸지 몇일이 지나고마츠다와 하기와라가 쉬는날에 다시 쿠로바가에 왔다."그래서 어떻할거냐""어떻하다니?""뭔진 몰라도 위쪽의 더러운 뒷사정 같은게 있었던거 아니야?""에?""복수라도 할거냐고""마츠다, 복수라니 갑자기 무슨 소릴하는거야""전...
"패왕..이요?" (지직지지직) "흠 여기까지인가. 그럼 다음에 또 보지 (웃음)" (탁) [D+4 AM 10:01]피 냄새가 지독하게 난다. 마치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뒤처럼 주위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고 그저 괴물들의 시체와 굳은 피들 밖에 없었다.(질퍽)발 밑도 별반 다를께 없었다. 주머니를 뒤적이니 노란 포스티잇 하나가 들어있었다. "이각..깨...
184. 생각지도 못했던 일에, 팀원들 모두 얼굴이 굳었다. 다들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알 길이 없지만, 이것 한가지만은 명확했다. “그럼?? 그럼 우린요!? 우린 어떻게 나가요??” 준서가 따지듯 물었다. 얼핏 애원하는 것처럼 들리기도 했다. 주어는 없지만, 준서의 시선은 명백히 지민에게로 향해 있었다. 다들 준서와 같은 생각이었는...
거짓말 같이 맑은 날이었다. 사흘 내내 비가 퍼붓고 다음 날도 비가 퍼부을거라고 일기예보가 나왔는데 거짓말처럼 비가 멈추고 해가 떴다. 햇볕은 뜨겁게 내리쬐어 웅덩이가 차오를 정도로 푹 젖었던 땅이 순식간에 말라버렸다. 기적이라 불러도 좋을만큼 맑은 날이었다. 이런 날이기에 임무가 없을 때는 훈련 아니면 죽음이라는 사고방식의 소유자인 금준장 조차도 사흘 동...
저와 함께 청춘을 꾸미실 소꿉친구 밴드 Leo/need 천사님을 모십니다. ABOUT ME 오시기 전, 제 자기소개 글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해외 거주 중인 학생 신분의 여성이며 이로 인해 7시간 시차 차이가 납니다. 여러모로 바쁘기도 해 답텀이 길쭉날쭉 하며 주로 밤-새벽대에 활동하기에 저랑 비슷한 시간에 오시는 분을 선호해요. 서로 편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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