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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 가장 아름답고 예쁨 받았어야 할 나이. 누군가는 중2병이라고 불리우며 거리낌없이 자기 자신을 드러내는 나이그 시기의 나는 그 어떤 누구보다도 작은 사람이였다. 남자아이들 사이에선 그저 '못생긴아이' 로 통했고 그중 한 남자아이는 지속적으로 나의 자존감을 갉아먹으며 나를 비하했었다. 내가 등교를 하면 첫 마디가 인사가 아닌 못생겼다는 말을 듣는게 일...
작가. 강지수 장르. 수필, 로맨스아닌 로맨스 글자수.3147자(공백제외) 스산한 바람 사이로 떠나가던 그 계절, 봄이었다. 따사로운 봄을 알리는 해가 다시 저물어 간다. 시뻘건 노을은 지고 나는 아름답고 아름답던 너와 나의 봄 속으로 돌아간다. 아직도 그 생각을 하면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나름 행복하기도 하다. 나에게 봄은 아주 특별하다. 나의 첫 봄이었...
* BL / 여성향입니다.*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작가는 해외에 살고 있습니다. 오타는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싫어하시는 분은 지금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주제: 빈 교실/노...
안녕! 나는 지구에서 태어난 엑소별의 천백스물일곱째 집요정이에요! 우리 집요정은 고향인 엑소별에서 태어나는 것보다 다른 별에서 태어나는 일이 더 많다고 해요! 알에서 깨어나기 전에 우리 별과 계약되어 있는 다른 별로 옮겨지기 때문이죠! 내가 잠들어 있던 알은 다른 집요정의 알보다 단단했던 모양인지 깨뜨리는데 정말 많은 힘이 들었어요.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
*《반 지》 시리즈에 있는 上-中-下 -외전 으로 합쳐져 있는 글과 동일합니다. 열람의 편의를 위하여 합친 버전과, 나누어져 있는 버젼이 있는 것으로 이해해 주세요. 레너드 맥코이는 천천히 눈을 감았다 떴다. 수많은 낮과 밤이 그의 머리 위에 모였다 흩어졌다. 레너드는 자신이 눈을 깜박이는 사이, 수 천의 시간이 흐른 것 같기도 했고, 찰나만이 제 곁에 머...
"으음..." 잠이 덜 깬 몸을 살살 흔드는 손길에 나도 모르게 목을 울리면, 익숙한 푸다닥 소리가 들려온다. 겨우 며칠 사이에 익숙해져버린 그 귀여운 소리에 눈을 감은 채로 피식 웃음을 흘렸다. 쭈욱 팔과 다리를 뻗어 기지개를 키고 방문을 나서자, 날 깨우는 것에 성공한 것이 기쁜 지 뿌듯해하는 장신이 보인다."........"가만히 숨을 죽이고 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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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bit deus his quoque finem 작게는 마수를 낳은 죄 없는 어미를 죽였다. 크게는 악마가 계시된 장소 반경 10킬로미터 이내의 모든 숨쉬는 것을 죽였다. 어린 아이들이 악의 없이 개미를 밟듯이, 처참하게 으깨었다. 후에 태어날 모든 악의 가능성을 제거하기 위해 수많은 선한 것들을 배제하는 가련한 삶. 그것은, 정상적인 교리를 품은 신도라...
Deus lo vult 타는 듯한 이탈리아 남부의 더위가 감히 닿지 못하는 성 베드로 대성당의 깊은 지하 대공동 한 구석에서 오래된 벽돌에 난 흠집의 개수를 세며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있던 신부 하나가 긴급 호출을 받은 것은 7월 1일, 성 에스텔 축일 혹은 그의 생일이었다. 한 세기가 지나는 동안 축일은 커녕 생일조차 제대로 챙기지 않던 그였지만, 이런 ...
캐릭터에 외적 내적 변화가 없으면 살아남지 못한다. 난 신이 아니라 이야기를 대신 전달해주는 사람이고 내 멋대로 삶을 정해줄 수 없다. 인물의 감정, 이야기와 변화를 좋아하는데 자캐가 그냥 단순한 픽셀덩어리가 아니었음 좋겠다... 캐릭터 짜고 이야기 만들때 제일 신경쓰는 부분,,, 자캐야 너무너무 좋아해,,,
**신체화생 : 태초를 최초의 폭력으로 희생하여 세상의 재료로 삼는 것브라흐마 : 인도의 창조신.비슈누 : 인도의 신. 재앙이 일었을 때 여러 모습으로 세상에 나아가 구원을 베푼다. 활과 원반을 잘 다루고 황금빛 새인 가루다를 타며 뱀을 부린다. 젊은 미청년으로 묘사되며 그 아름다움이 세상의 것이 아니라고 전해진다.가루다 : 매우 큰 크기의 황금빛 새. 비...
중앙 현관으로 들어가자 어두컴컴하던 복도에 주황빛 불이 들어왔다. 민형이 계단을 향해 발을 옮기고, 반 층 정도를 올라가자 새로 나타난 복도에서 또 불이 반짝, 하고 켜졌다. 하루가 길었다. 어쩌면 짧았다. 지금 민형의 귀에는 이어폰이 꼽혀 있지 않다. 그러나 민형의 귀에는 자신의 발소리도, 현관문을 사이에 두고 있는 다른 집들의 자잘한 소음도, 아무것도 ...
어리석은 그리스도여, 당신이 이 땅에 자리 잡아 우리를 구원 하겠다 말했을 때 난 당신의 어리석음을 크게 비웃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땅에 사람들은 멍청하고, 교만하며, 자만한 태도로 세상을 살고 있었고 당신을 진심으로 숭배하는 자들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를 위해 당신의 목숨을 버리고 싶었습니까? " 앳된 소년의 목소리가 큰 성당을 가득 채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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