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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선배와 키세는 9살 차이. 키잡의 어드메쯤 되는 느낌입니다:) * 이성과 감정이 부딪히는 순간이 오면, 홀로 많이 힘들고 고민할지라도 끝끝내 이성의 손을 들어 주는 게 카사마츠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성의 손을 들어줄 수 있는 건 철저히 감정의 힘이다^ㅁ^ 감정의 근간부터 올곧은 선배를 쓰고 싶다고 늘 생각합니다 03. ‘선밴 내가 안 불쌍해요...
스팍커크 조선AU b6 20p - 4천원 조선시대 au ,, 아무말 대잔치입니다 ;ㅁ; 스팍커크가 어릴때부터 정해진 혼약자로 같이 커오면서 벌어지는 일들이며 4 컷 만화 입니다. 샘플은 이어지는 부분이 아닙니다 :)
스팍커크 AU b6 24p - 5천원 커크가 사고로 어려지고 다시 크면서 스팍이랑 같이 커가는 이야기입니다 일부 비기닝 , 다크니스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4컷만화 입니다. 샘플은 이어지는 부분이 아닙니다 :)
입금 마감되었습니다 21일까지 입금안해주신분들 취소되니 꼭 입금 부탁드립니다 행사장에서 일부 가격오르는 굿즈들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선입금 구매 감사드리면서 수령을 못하시는분들은 꼭 대리수령을 통해서라도 해주시길 바랍니다 미수령자에 대해 환불이나 통판으로 돌려드리지않습니다! 구매 감사드리고 행사날 뵈어요 :) 부스정보 떴네요! E3 맛좋은사과 입니...
[스타트렉 괴담] 할로윈의 사탕 1. 매년 10월 31일이 되면 함선 내 곳곳에 조그만 사탕들이 등장한다. 누군가 일부러 놓아두는 건지 매년 특정 위치 여기저기 놓여있다고. 할로윈 장난인가 싶어서 크루들이 지나치고 나면 다음날 모두 감쪽같이 사라진다고 한다. 2. 매년 10월 31일이 되면 죽었던 크루들 숫자대로 함선 곳곳에 사탕 놓아두는 스코티. 순직한 ...
※ http://nalchi1810.postype.com/post/338823/ < 이 포스트와 설정을 공유합니다. 술루는 멍하니 자신의 쿼터에 앉아 있었다. 자신의 쿼터. 그 말이 옳은 표현인지 의문이 생겼다. 자신은 이 함선에 배치 받은 선원이 아니었고, 따라서 승선 명단에 표기되어 있지도 않았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함선에 타고 있는 사람들이...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엔터프라이즈 호의 카페테리아는 크루들로 붐비고 있었다. 이렇게까지 많은 크쿠들로 들썩거리는 카페테리아는 드문 일이었다. 제각기 식사 시간이 다르기 때문도 그러했지만 날마다 이어지는 리플리케이터 음식에 질려 있었기에 리플리케이터 음식을 먹느니 차라리 영양 캡술로 식사를 대체하겠다는 크루들도 꽤 있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오늘만큼은 달랐다. 오늘은 연합 행성에...
커크 전력 주제 [비] 테마로 그린 스팍커크
메디베이에서 손가락을 맞대며 미소 짓는 부함장과 CMO의 모습은 이제 선원 모두에게 새로울 것 없는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었다. 애정 표현은 개인적인 공간에서 해 달라는 짓궂은 핀잔은 있을지라도 본즈와 스팍이 나란히 서 있는 것을 의아하게 여기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오히려 본즈나 스팍이 혼자 있을 때면 의아한 듯이 “부함장님은 어디 가셨어요?” “닥터가 ...
★ 16년 10월 29일에 @ryeong2725가 썼습니다. ★ 키워드 : 제임스 커크, 스팍, 짐, 지미, 스팍커크 #스팍커크 로, 다크니스 이후 스팍이 “아무래도 저는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고, 엔티 내의 어딘가에서 제임스 세워놓고 고백하는거 보고 싶다. 갑작스러운 그의 고백에 당황한 제임스가 “사랑하면 사랑하는 거지, 사랑하고 있는 ...
*Unheard와 이어지는 글입니다. 처음에는 너인 줄 알았다. 네가 떠나고 그 이층집에서 나와 외곽으로 이사한 집에는 사람이 찾아오는 법이 없었다. 나는 일부러 나가지 않았다. 그것은 오랜 버릇이기도 했다. 모래가 묻은 문을 두드린 것은 우편물이었다.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확신하지 못하는 불완전의 종잇장. 나는 그것을 아주 오랜 시간동안 서랍 안에 넣어두...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질 확률은 기적에 가깝다.기적의 조건 04집을 나서는 순간, 커크는 생각했다. 약속 장소를 잘못 골라도 아주 단단히 잘못 골랐다고. 제아무리 겨울이라지만 며칠 사이에 추위의 기세가 이렇게나 등등해질 줄은 몰랐다. 여차하면 장소를 옮길 셈으로 약속한 곳으로 향했다.공원 입구에 도착한 커크는 휴대 전화를 열었다. 지금 도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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