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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첫사랑이 돌아왔다 1. [그 새끼가 헤어지자디? 그 언니 왔다고? 순정은 개뿔, 완전 쓰레기 새끼 아니야!] “아니...” [진짜 내가 그럴 줄 알았어. 얼굴 값을 뭐 그런식으로 해? 그 언니가 예쁘고 스펙좋고 아무튼... 여신이긴 하지만, 아니 중요한 건 이게 아니지. 니 고생만 실컷 시켜놓고... 그리고 솔직히 니가 좀 매달렸냐?] “그게 아니...” ...
CALL MY NAME 10.
"왜 난 네 걱정하면 안 돼?" 난 너 부르면 안 되고, 난 네 생각하면 안 돼? .... 왜? 그날 나는 김도영 전화 한 통에 달려왔다. 아낌없이 잡아 끈 손길에 오직 하나만 생각했다. 술집은 나 같은 머저리 왜엔 아무도 없었다. 조명이 탁, 탁 꺼진 뒤 어스름한 빛이 그의 옆선을 비춘다. 왜냐는 물음을 끝으로 혀를 씹었다. 더 해 줄 말이 없었다. 넌 ...
게토가 고죠랑 (-) 서로 이간질 시키는거 보고싶다 고죠 드림 후회물 하면 바로 떠올리는 것 중에 하나가 게토가 고죠랑 (-) 이간질 시키는게 많죠 고죠랑 (-) 둘이 썸?친구이상 연인미만인 상태인데 거기서 게토가 와서 둘이 이간질 시키는거지 고죠한테는 '드림주가 임무할 때 다른 남자랑 손 잡으면서 웃던데. 둘이 거리도 가까웠고 기류가 심상치 않았었어. 뭔...
안녕하세요! 쿠아입니당😝 우선 제 엉망진창+부족함이 가득한 단편 첫 글을 읽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이 글을 쓰려고 다짐했을 때부터 사와무라가 자기 마음을 자각한 미유키를 받아주지 않기로 했어요 혹시라도 둘의 재결합을 바란 분이 계시다면... 죄송합니닷😂 사와무라는 사실 미유키가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어렴풋이 알고 있었어요 알고 있었지...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자고간다는 친구가.” “...저 새끼냐고.” 착 가라앉은 음성이 머리 위로 내려앉는다. 언젠가 최수빈이 내게 그런 말을 한 적 있다. 니 입은 시한폭탄 같다고. 그건 나뿐만 아니라 김석우에게도 해당되는 말인 듯했다. 지금 자기가 무슨 단어를 뱉은지 알긴 알까. 그는 쓸데 없는 감정소모는 딱 질색인 사람이었다. 저 새끼? 믿기지 않아 되묻자 그가 2초...
우선 공지하자면 n.5 라고 제목에 적혀있다면 거의 다 외전이라고 생각해주세요ㅎ 그림님, 지고기님, 텐, 리쿠 좋아님, 메간님, 람아님, 은하수 제비꽃님, 면디님, ෆ님. 좋아요 감사드립니당~!! ㅎㅎ. (๑•᎑•๑) 본편으로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ㅜㅜ 다음편은 본편이길... 그럼 시작! ٩(๑>∀<๑)۶ chapter 3. 슬픔은 남겨진 이들...
첫사랑이 돌아왔다 1. 결국 같이 점심도 못 먹었다. 왜인지 잔뜩 불만을 매달고 있던 김영훈이 바쁜 일이 생겼다며 자리를 떴기 때문이다. 그럼 나는 누구랑 먹지... 익숙한 약속 펑크에 괜히 맛집을 뒤적이다 진짜 집으로 가기로 했다. 다음 강의도 없겠다, 그냥 가만히 있지 뭐. [영훈이] > 밥 먹었어? 그렇게 집으로 가서 시름시름 앓으며 누워있는데,...
여전히 미동 없는 교육용 측정 기기와 대치중이던 여주 탓에 일정에 맞춰 데리러 온 제노는 결국 소희만 데려다주고 되돌아와야만 했다. 여주가 저는 알아서 끝나면 돌아갈거라고 했지만 해가 질 때까지 가이드가 혼자 널따란 센터를 돌아다니는건 위험했다. 여주 등급이 낮아 타겟이 될 확률이 적을지는 몰라도, 어쨌든 도영이 시킨 일이니 혹시라도 생길 일을 미연에 방지...
센티넬 후회물 "....어?" "...우리 이제 그만 만나자고." ...사랑한댔잖아. 사랑을 말의 표현으로 정의해보라고 했다. 나는 그에 대답했다. 참 진부하게도 그저 나의 마음이 이끄는대로, 이 사람이 아니라면 안된다 하는 사랑의 감정을 어떻게라도 정당화시키려 그의 앞에서 한참을 떠들어댔다. 그러자 내 앞에 앉아 이 공기의 무게를 제 능력으로 세게 짓누르...
- 재생하며 읽어주세요. 3월 초, 날은 아직 쌀쌀하지만 성인이 되어 자유를 얻은 새내기들은 투박한 패딩보다 인쇼에서 산 값싼 코트를 고수했다. 그 코트는 그들이 얼마나 꾸미고 싶어 하는지를 알려주는 척도가 되지만, 또 그들이 현재 얼마나 어린지를 보여주는 싸구려 재질의 옷이었다. 우리 옆 과방을 쓰는 수학교육과 신입생 누구는 자기 과 동기랑, 또 그 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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