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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공식만 알면 관련 문제들은 알아서 풀리는 수학문제처럼 현실도 그런 식이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이론은 빠삭해도 실전에선 무너지기 십상인 게 바로 현실이다. 대표적으로 사랑이 그렇다. 나 역시도 김효진 앞에서 그동안의 수많은 연애 지식들이 쓸모없었다는 걸 깨닫는다. <좋아하는 상대가 생기면, 먼저 자연스럽게 약속을 만든다.> 분명 인터넷에서 본 ...
형은 절 몰라도 괜찮아요. 제가 형을 아니까. 설렘의 미학 쥬밀 ... 왜 이런 꿈을 꿨지? 재현은 다른 사람보다 꿈을 잘 꾸지 않는 사람이었다. 재현은 꼭 꿈을 꾼 날이면 알 수 없는 찜찜한 기분에 휩싸였다. 그럴만도 한 것이 남들이 다 믿는 별자리, 운세, 사주, 타로 등등.. 그 어느 하나 믿지 않고 '현재'에만 충실하겠다는 쾌남 '이재현'에게 꿈이란...
누군가와 오랜 시간을 함께 하다보면 정작 스스로는 모르고 있는 그 사람의 모습들을 발견할 때가 있다. 나 역시 사계절이 대략 다섯 번 쯤 반복된 시간 속에서 이창윤은 모르는 그의 버릇들과 행동패턴을 꽤나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었다. “밖에 비 와?” “응. 원래 온다고 했나?” “아니 예보엔 없었던 것 같은데...” “아 그럼 소나긴가.” 그래서 역...
약간 분위기있는 드림주에 한눈에 뿅가는 고죠 보고싶다 약간 머리 쓸어넘기는걸로 설레고 막 그래하는 고죠.. 고등학교 au )) 이번에 새로 입학하게 된 고딩 새내기 드림주 드림주랑 고죠랑 같은 반인데 워낙 눈에 띄는 외형에 그냥 미친거같은 피지컬이니까 애들 사이에서 몇반에 고죠라는애가 있는데~라면서 이야기나오는 사람이라 아직 말도 안해보고 드림주도 그냥 잘...
*본편과 상관 없는 특별편입니다. '설렘 지수 100% TALK' 로 준비해봤어요. 달달한 사탕같은 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노래 들으면 달달함 증가 💖 핸드폰을 내려놓고 조금 뒤척이긴 했지만 걱정했던 것보다는 일찍 잠들었다. 자고 있는데 조금 부스럭거리는 소리에 잠에서 깨어나 눈만 꿈벅거렸다. 살짝 열린 문 틈새로 분주히 움직이고 있는 정우가 보였...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bye, 겨울/정 서 며칠 전부터 조마조마했다, 그러다가 다음날이 되면 휴우, 여지없이 안도의 숨이 쉬어지곤 했다, 오늘 아침도 마찬가지였다 창문을 열면 차디찬 공기가 사정없이 나의 목을 훅, 타고 들어올 것만 같아, 창문 여는 것도 포기했다, 그러니까 평상시처럼 양손으로 어깨를 감싸 안을 만큼 충분히 차가워 속으로 다행이었다, 그만큼 너를 붙잡고 싶다 비...
이서하는 보건실에 들어서자마자 불부터 켰다. 오늘은 보건실에서 둘만 몰래 공부하기로 한 첫 날이었다. 오동혁은 형광등 아래에서 보는 이서하도 예쁜 것 같다고 몰래 생각했다. 이서하가 보건실 한켠에 있는 탁자에 책을 펼치고 앉아 공부를 시작했다. 오동혁은 책을 펼치기는 했지만, 이서하를 보기 바빴다. "너 이거 알아?" 이서하가 간간히 오동혁에게 문제를 물어...
5년 전으로 돌아가 때는 이창윤을 처음 만났던 2017년 봄. 이미 벚꽃은 지고 더운 봄바람이 불기 시작한 5월의 초입이었다. “하나씩 뽑고 나와서 자기 번호에 이름 적으세요.” 예고도 없이 자리를 바꾸겠다는 담임의 말에 교실은 술렁였다. 전학 온 지 일주일. 유일하게 말을 튼 건 지금의 짝꿍뿐이었던 나에겐 그 소식이 그리 달가울 리 없었다. “15번? 너...
설렘 지수 100% TALK By. 말리부밀크한잔 다이어리 쓰자! 자정이 넘고 30분이 가까워졌을 무렵, 소파에 앉아 발을 달랑거리고 있는데 도어락이 눌리는 소리가 들렸다. 헐 정우다! 소파에서 통 튀어올라 현관문으로 오도도 달려가 문 앞에 섰다. 문을 열고 들어 온 정우가 바로 앞에 서 있는 나를 보고선 밝게 웃어보인다. 그리곤 망설임 없이 팔을 벌려 날...
오늘은 아침부터 이상했다 . 분명 충전을 하고 잤던 휴대폰의 알람이 울리지 않았다던가, 항상 같은 시간에 맞춰 오던 버스가 눈 앞에서 지나갔다던가. 출근을 해서는 타야 할 엘리베이터가 꼭대기에서 내려오지 않는다는 둥. 최악의 하루가 될 거라고 생각했다. 퇴근 시간이 되니 빌딩 아래에 지나가는 사람들이 하나 둘 우산을 펼치는 게 보였다. 결국 비까지 내리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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