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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그 날은 정말 세상이 무너지는 줄 알았죠. 아픈데, 손가락도 꼼짝 못할 만큼 아픈데 오늘 하루로 망칠 내 모든 게 너무 선명한 거예요." "그런데 결국은 그게 끝이 아니더라고요." "좌절하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오르카 데뷔 멤버 티저. 교복을 입은 듯 단정하고 깔끔한 차림의 반요한의 증명 사진과 함께 [반요한 /현 오르카 /전...
미국 주식시장에서는 최소 10년 이상 장기투자해서 크게 성공하는 투자자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주식투자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한 번쯤 이름을 들어봤을, 피터 린치, 워런 버핏을 비롯해서, 조지 소로스, 짐 로저스, 필립 피셔, 존 템플턴, 티 로 프라이스 등, 조금만 관심을 갖고 찾아보면, 10년 이상 장기투자하면서 S&P500이나 다우존스, 나...
원한다면 왼손 약지 결혼식 BGM. I'm Yours - Jason Mraz There's no need to complicate Our time is short This is our fate I'm yours “솔아.” “응, 왔어?” 늦은 저녁, 사무실 문을 똑똑 두드리며 들어와선 커피를 건네는 준휘의 손길이 자연스럽다. 강솔을 데리러 온 한준휘와 그를...
호로롭. 너 뭐 먹어? 쫄면. 엥? 그치만 그거... 뭔가 색이 이상한데. 당연하지. 이거 해일이로 만든 거야. 1. 귀여워서 그래 https://posty.pe/e7ox8f 2. 토르소의 미학 https://posty.pe/p4desd 3. 산책하자~ https://posty.pe/h12b9v
솔이가 식당 예약해 놓고 둘이 만나기로 한 날 별이가 대신 차려입고 앉아 있어서(화동같은 스타일) 별이 혼자 어떻게 왔냐고 어리둥절한 한준휘에게 언니랑 같이 왔다고 준휘에게 편지랑 반지케이스 내미는 것 그리고 숙자씨에게 별이랑 맛있는 거 먹으라고 보내라고 부탁하는데 숙자씨에게 부탁할 당시는 남자한테 미쳤다고 등짝 맞는데 숙자씨는 또 준휘 좋아해서 알겠다고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이번 프로토 승부식 59회차는 올림픽 위주로 경기가 편성되어 있습니다. 경기가 많은 수요일에 비중을 집중하는 가운데, 오늘은 코멘트와 조합 공유로 시드를 늘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한국 vs 케냐 여배 경기를 어떻게 활용할 지 고민 중인데, MLB 경기와 조합할 지 여부를 9시 전후로 결정하게 되면 업로드하겠습니...
코우나트 대폭발 이후의 배에서 카나반과 세르딘의 왕국이 세워질 땅으로, 이 비공정은 전진하고 있다. 배를 위협해오는 사고들이 끊임없이 이어졌지만 상대도 지쳤는지 더이상 공격해 오지 않았다. "셀리!! 정말 잘 해줬어 너 아니었으면 큰일 났을 거야" "나, 나르 네가 도와줘서 그렇지 난 아무것도..." "정말, 또 그런 소리 하고... 나 이번엔 전장에 나가...
무언가, 낯선 소음이 귓가를 스치고 지나친다. 풀잎이 바스라지는 소리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던 귀는 어째서인지 이번만은 느리게, 아주 느리게 반응을 전해오고 있었다. 마치 흠뻑 술에 취한 사람처럼, 모든 것이 둔해진 이 감각을 어떻게든 더듬어 카츠라 코타로는 무거운 눈꺼풀을 간신히 들어올렸다. 눈을 뜬 그곳에서 그가 마주한 것은, 다름아닌 끝없이 펼쳐진 바다였...
S#1. 지푸라기섬, 까사노 저택 - 차영의 방 / 아침 아우, 죽겠네... 차영이 허리를 짚으며 힘겹게 반쯤 일어나는데 코끝에 꽃향기가 맴돈다. 눈앞에 좌우로 흔들리는 파란색 꽃다발. 그 뒤에서 빈센조가 슬쩍 웃으며 고개를 내민다. 차영 : (눈웃음으로) 뭐예요, 뇌물인가? 빈센조 : 생각해보니 한 번도 꽃을 준 적이 없어서. 차영 : (꽃다발 받아 향기...
수술을 마치고 돌아온 듯 스크럽복 차림의 정원이 교수실 안으로 들어왔다. 수술을 끝내고 돌아온 정원을 반기는 건 익준과 송화였다. 둘은 정원에게 대충 인사를 하고서 다시 저녁 메뉴를 고르는 데에 집중을 했다. "야 안정원, 너 뭐 먹을래." "어 나 아무거나. 그, 율이 먹을 만한 것도 있나?" "율이? 율이 병원으로 와?" "어, 일이 생겨서. 아, 그리...
(승철 시점) 더는 숨길 수가 없었다. 정한이가 저렇게 울면서 얘기하는 걸 처음 보는데 여기서 어떻게 더 숨기겠어. “정한아, 다 얘기할게” 모든 걸 다 말했다. 정한이가 운다. “미안, 모두 다 미안해” (작가 시점) “정한아, 아무한테도 말하지 마” - 승철 “부탁할게..” - 승철 “야, 안돼. 지금이라도 말하자. 응? 이건 아니잖아” - 정한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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