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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4 잘들어. 너는 평생을 숨어살아야 해. 그게 모두를 위해서 맞는 일이야. 사토시는 늘 저 말을 들으며 살아왔다. 가문의 수치이자 있어서는 안될 사람. 존재 자체가 민폐인 사람. 그것이 바로 자신이었다. 절대로 변하지 않을, 그런 영원히 존재할 수 없는 그런 사람. 오노의 가문은 큰 대기업을 가지고 있는 가문이었다. 어디를 가도 오노(大野)라는 성씨로 사...
쫙. 짧지만 강력한 소리가 펜싱부의 적막을 깼다. 평소 같으면 적막을 깨 줘서 고맙다고 했겠지만 지금은 그럴 수 없었다. 아니, 그럴 수 없는 게 당연했다. 힘을 주고 뜯어냈다기 보다는 너무나도 평온하게. 마치 영수증을 찢어 버리는 듯한 움직임이었다. 그리고 그 움직임을 일으킨 사람은 유성제일중 펜싱부 내의 나랑 안기우 이외의 또 다른 3학년, 우재, 권우...
2019년 겨울. 많은 고등학교들이 합격자를 발표할 무렵이었다. 많은 지원자들이 합격을 위해 온갖 기도를 다 하면서 발표만을 기다리던 그 무렵, 나도 그 지원자들 중 한 명이었다. 기도까지는 안 했지만. 예상보다 더 빨리 나오는 발표가 사람 심장을 쫄게 만든다고 했었나, 내가 가고 싶은 학교. 정확히 말하면 수성체육고등학교 역시 예정보다 앞서서 합격자를 발...
どんなときも 前に!前に! 돈나 토키모 마에니! 마에니! 어떤 때라도 앞으로! 앞으로! 生き残るんだ!しがみついても 이키노코룬다! 시가미츠이테모 살아남는 거야! 거칠게 덤벼들어 一瞬 フルスイング 必死で 잇슌 후루스인구 힛시데 일순간 풀스윙 필사적으로 向かうんだ 闘志 手に 무카운다 토오시 테니 향하자, 투지를 손에 Oh Oh Oh Oh Oh… 最初 世界は 敵だら...
어느 날 우리 눈에 요상한 글자가 보이기 시작했다. Dreamtopia. 드림..탑이아...? 아아, 드림토피아. 뭐 어쨌든, 이게 뭔지도, 이 단어가 왜 내 시야에 계속 나타나는 건지도 아예 모르겠다. 그런데, 나와 같은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나 빼고도 더 있는 것 같다. 그것도 나 빼고 3명이나. 그저 심심해서, 지나쳐 가는 것들 중 하나겠지 하고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DREAMTOPIA. DREAM + UTOPIA. "다시 태어난다면, 다시 살아본다면 어떻게 살아보시겠습니까?" 마치 인생이라는 길고 긴 여정의 종착역에서나 받아볼 것 같은 이 질문을 받은 우리는 2000년대 초중반생, 더 정확히 말하면 02년생 열아홉부터 05년생 열여섯. 백세 시대라는데, 그렇게 따지면 반에 반도 못 산 건데, 우리는 가끔... 이 아니...
켄타의 경우 → “씨이발 사는게 왜이래.” 켄타는 담배를 깊게 들이켰다. 어린이 방송이고 뭐고 역시 담배는 끊을 수 없었다. 담배만 피면 어떻게 알고 달려와 담배를 뺏어 버리는 피디였지만 오늘은 괜찮지 않을까 싶었다. 그도 그럴게, 오늘은 그 피디고 자기고 와장창 깨져서 너덜너덜해졌으니까. 자신의 성격에 대해서 고민을 안한건 아니었다. 워낙에 지랄맞고 이리...
*후기에 오탈자가 있어서 일부 수정했습니다.
下 ‘아저씨 여기서 자면 입돌아가여.’ 그 목소리를 오노는 똑똑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죽어가던 날, 그날. 18살의 그날. 처음으로 작전에 실패한 자신은 죽음을 기다리고 있었다. 답지 않게 부상까지 입어 배에서는 피가 나고 있었다. 아, 이렇게 길에서 디지는구나. 그래 시작은 길바닥이였으니 이걸 수미상관이라고 하는건가. 최근 공부를 시작한 아이바가 했던 말...
https://youtu.be/opsontGP05E 어렸을 때부터 가끔 이상한 게 보였다. 아마도 그것은 요괴라고 불리는 부류일 것이다... 나루세 우인장_bbatddamim 2. 경국지색 "나루세님, 나루세님, 이름을 돌려주세요..." "아," 등교길에 마주친 요괴는 몸집이 인간의 4배 정도 되는 크기에, 아주 아름답고 빼어난 외모를 가지고 있었다. 오노...
어렸을 때부터 가끔 이상한 게 보였다. 아마도 그것은 요괴라고 불리는 부류일 것이다... 나루세 우인장_bbatddamim 1. 오노 사토시의 우인장 소년은 땀이 주륵주륵 내리는 어느 무더운 여름날에 전학왔다. 하루에 버스가 두대 밖에 안 다니는 깡촌 시골에서 소년의 존재는 상당히 이질적이었다. 남들과 다른 흰 피부, 남들과 다른 짙은 검정 머리 -대부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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