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어두운 내용이 포함되어있을 수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조용한 복도 급한 발소리만 울려퍼졌다. 급한 발걸음이 향하는 곳은 어느 문앞에 멈췄다. 덜컥! 거칠게 열린 문안에는 차분한 얼굴의 남자가 커피를 들고 서있었다. 색이 다른 눈동자는 피곤해보였다. "생각보다 빨리왔군. 현장에 나간거 아니었나? 이상." "그게 문제가 아님. 진짜 찾...
READY - MADE / 45,000 / A5 / 소프트커버 / 간단한 타이틀 배치 O 자세한 사항은 트위터 DM 및 오픈카톡으로 문의주세요. *뒷장은 상세 인포 예시 및 책등 디자인입니다* COPYRIGHT 2023 B17260810 DESIGN ALL RIGHTS RESERVED.
승철은 고민에 빠졌다. 승관의 드라마 스케줄에 민규가 아닌 다른 사람을 붙이는 게 맞을지, 두 사람 사이의 일은 두 사람이 해결할 수 있다고 믿고 기다리는 게 맞을지. 승철은 휴대폰을 꺼내 익숙한 번호를 눌렀다. 승철이 매니저로서 일할 때 첫 아티스트이자 지금은 세상에서 둘도 없는 친구, 지수였다. - 응, 승철. "바빠?" - 아니, 왜? "나, 고민이 ...
행사 [npius 춘계 전사원 단합대회]의 부스 < 무현쌤, 이런 저도 어떻게든 될...될까요? > 에서 나올 소설 샘플 일부입니다. *표지 및 도비라 -맨스비님 레디메이드 표지 커미션 @manceb_ddesign *본편 샘플 -약간의 픽션이 가미된 지상 AU : 일상에 가까운 판타지. 원작 설정을 기반으로 하나 배경이 해저기지가 아닌 가상의 한...
안녕하세요? 늦었지만 생카 후기를 한번 써보고자 합니다.. 우선 와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록용으로 생카 준비(+딘찌판매)에 있었던 우여곡절들을 써보고자 합니다.. 가볍게 봐주세요 생카의 발단은 바야흐로 2022년 7월 말.. 코로나에 걸려버린 도화가 격리 중 스페이스를 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찬뭉이 모에화를 저랑 같이 창시해준 강아지러버 농이...
추운 겨울날, 길을 맴돌며 코트를 입고 허연 입김을 내뱉는 여자가 있었다. 붉은 목도리와 그 위로 빼꼼 솟은 채 붉어진 귀가 눈에 띄었다. 그는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듯했다. 그가 벌써 '그'와 만난 지도 수 년이 흘렀다. 인간은 망각의 축복을 받았지만, 그때를 회상할 때면 꼭 안경을 물에 넣었다 뺀 것처럼 선명하게 필름이 돌아가는 느낌이었다. 백색 설원...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나는 여기 붙박이로 머물러 있는 것만 같은데, 나를 두고 성큼성큼 나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질투해본 적 없어요?" * 백호에게. 농구공은 사실 둥글지 않고 모났어. 누군가는 평평한 중심에 우뚝 서서 살아가지만, 누군가는 변두리 모서리에서 아슬아슬 버티다가 결국 찔리게 되어 있어. 농구는 절대적으로 피지컬이야. 키 크고, 뼈대와 덩치가 있어야 하고, 운동신경...
글쓴이는 일본 이름이 더 익숙하기 때문에 일본 이름으로 씀 미국가서 게통령되는 강..이라는 남자 개빡치는 서떤남자 총은 사람을 죽일 수 있다. 마약도 사람을 죽일 수 있다. 그리고 NBA 경기 일정도 사람을 죽일 수 있다. 물론 루카와가 알고 있는 사실 내에선 정규 시즌 중에 살인적인 스케줄로 죽은 선수는 없다. 마약 하다가 죽은 놈들은 많지만. 과도한 스...
걸음마 떼던 순간부터 농구공을 잡았으니 일탈에 쓰이는 무기래봐야 농구공 말고는 없는 거였다. 제 아버지에게 거하게 대든 뒤로 뛰쳐 나온 종수가 코치도 선수도 없이 공이나 튀길 수 있는 공터를 찾아 가는 동안 지나친 건 피씨방, 노래방, 편의점, 아니면 오락실, 이랬다. 그럼에도 종수는 365일 지겹도록 붙잡고 있던 농구공 던질 공간을 찾아 헤맨 거였다. 눈...
반대를 위한 반대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오후였다. 글을 읽으면서 명치 쪽에 묵직한 것이 가득 들어차 답답한 기분이 든다면, 눈을 감지도 않았는데 암흑에 갇힌 것 같다면, 우리가 과연 작품을 위해 뭉쳐 한배를 탄 사이가 맞는 게 의심부터 든다면, 그 느낌이 맞는 거다. 신의 존재와 인간의 사주팔자 따위는 신뢰하지 않았던 나에게 초인간적인 힘이 지배했던 적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