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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짱구엄마가 철수랑 짱구 엮으려고 카풀해주고 음식 나르고~ 예전에 그렸던 만화(지움;-;) 그 이후 버전입니당😋 * 예전에 올린 만화를 기억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끄적대보았습니다ㅎㅎ
" 마지막으로 한번 그때처럼 웃어봐 주지 않을래 ? " " 나는 웃음을 파는 사람이 아니에요 , 그런 사람을 찾는거면 다른데 가서 알아봐요 " " 잘가 , 그동안 고생했어 " 탕_ 고요하게 두사람의 대화소리만 들리던 곳에 총소리의 파장이 울리며 더이상의 대화는 이어지지 않았고 침묵만이 그곳을 장악했다. 2주동안 옆에서 지켜본 지프룩이란 남자에게서 별다른 낌...
반복 재생으로 들어주세요 박여주는 박종성을 좋아한다. 그 애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무언가 달랐다는 생각이 들곤 한단다. 또래보다 더 엉뚱하고 그만큼 솔직했던 아이. 모두가 모두를 속이는 대한민국 사회에 제대로 질려있던 박여주는 그런 박종성의 모습에 끌린 거다. 멋모르던 초등학생 때는 그냥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라고 생각했지만, 중학교까지 같이 와버린 탓에 최...
"…어." "깼어?" "뭐야, 너가 왜 여깄… 아." "나 쫌 속상할 뻔 했어, 태섭아." "시끄러." 잠이 안 와 뒤척거리던 게 마지막 기억이었는데, 어느 순간 저도 모르게 잠이 들었나 보다.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하얀 얼굴에 눈을 끔벅였다. 잠이 덜 깼나 싶던 찰나, 어젯밤의 기억이 떠올랐다. 술만 마셨다 하면 제 집으로 찾아와서 입술부터 내미는 놈을,...
서에 돌아오기 무섭게 제일 먼저 한영을 맞이해준 건, 국가 정보원에서(국정원)에서 나온 제법 날카로운 눈빛을 가진 남자였다. 서울 강력계 형사들이 있는 곳에 국가 정보원이 친히 행차하시니, 분위기도 그렇고 마치 영역 싸움을 하듯 미세한 기 싸움이 느껴졌다. "저희가 이렇게 온 건, 여러분께 도움을 구하고자 입니다." "저희는 단순한 놈들인데, 감히 여러분을...
동민은 결심했다 오늘은 꼭 칼을 뽑은 김에 무라도 썰자는 마음으로 소주를 까 동현과 나눠 마셨다. 정확히는 거의 동현만 마시고 있지만. 동민은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어떻게 사귄지 2주가 됐는데 포옹도 안 해보냔 말이다. 이전의 연애들은 달랐다. 오히려 동민은 자신의 몸부터 탐하던 사람들을 진물난다고 생각했으니... 하지만 이번엔 다르다. 오히려 자신이 탐...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하아.." 리프탄 칼립스는 맞은 편에 앉은 여자를 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작년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올해 대학 신입생이라고 했지만 모르는 사람이 보면 중학생으로 보일 정도로 여자는 어려보였다. 하지만 정치 명문가의 장녀로 애지중지 공주 대접 받으며 자랐다는 여자는 유순해 보이는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다소 다혈질적인 성격을 가졌는지 리프탄의 한숨 소리에 눈...
. . . 지후가 대전에 들어 이정과 마주했다. "그 아이가.. 매우 불안한 표정을 짖더구나.. 연유가.. 무엇이냐? 혹여.. 아이를 갖는것이.." "전하. 그 아이는.. 무녀는.. 전하의 아이를 걱정하고 있사옵니다. 결코.. 아이를 갖는것이 싫어서가 아닙니다." 이정이 무엇을 걱정하는지 아는 듯 지후가 대답을 했다. "이 궁에서 내 아이를 헤칠 수 있는 ...
(표지 제작: 만월1012 님) ##은 침착하려 애쓰며 그가 자신에게로 다가오길 기다린다. 끼익, 방문이 열리고 성큼 걸어오는 발걸음을 느낀다. "내가 왜 왔는지 알겠어?" 역시나 그 목소리는 카게야마다. 자취방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다른 사람은 카게야마의 모친과 카게야마 밖에 없다. 어떻게 여분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지는 모른다. 카게야마의 모친을 겁박해...
마크가 갔다 온 곳은 선 자리였다. 아버지의 압박으로 한 번만 갔다 오고 여주에게 청혼을 계획하고 있었던 것이다. 한 여성이 마크 앞에 앉더니 인사를 한다. 고기를 썰며 얘기를 이어 나가려는 여성과 대답은 해주되 질문은 하지 않는 마크 마크 머릿속엔 온통 여주의 생각이 자리 잡았다. 다른 여자가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을 정도로 여자는 자신을 안보는 마크가 ...
아는 사이 a copyright holder, gobulrin 전정국과 한 침대에서 눈을 떴다. 이전과 달라진 것들은 많았다. 나는 숙취에 괴로워하지도 않았고, 이불을 박차고 일어나 얼굴을 구기지도 않았다. 그 대신 옆에 누워 고롱고롱 숨을 내쉬는 전정국의 얼굴을 가만히 바라봤다. 잘 자네. 예나 지금이나 자는 건 꼭 애 같다니까. 손을 뻗어 휴대폰을 집어...
"거짓말" "하아...진짜...최악이야" "무슨 히트싸이클이 족발먹다가 와요?" 처음에는 도영이 장난 치는줄 알았다. 신경쓰지 않으려고 모르는 척 하고 음식에만 시선을 뒀는데 집안 전체로 퍼지는 페로몬의 농도가 평소와는 전혀 다르게 퍼지고 있었다. 고갤 숙이고 있는 바람에 동그란 정수리만 보이고 얼굴이 안 보이는데 살짝 보이는 귓바퀴가 붉어져 있고 젓가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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