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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페어 활동이라고요?” “응. 나토리 낮 가리는 편이었나?” “아...그건 아니긴 합니다만...” 감독의 말은 이랬다. 방송은 3일 내내 연예인 1명과 전문가 1명의 페어로 진행된다. 첫날, 전문가 출연진들이 본인의 감으로 본인의 파트너를 선택하는데, 파트너를 선택한 후에 제작진 측에서 미리 조사한 귀신이 나온다는 스팟을 들러보며 이를 체험하고 괴이 ...
10. 인연, 악연 온객행과 주자서가 촉 땅을 향해 함께 여행을 한 지도 벌써 달포가 지났다. 그간 주자서는 온객행의 꾸준한 보살핌과 치료로 거의 정상에 가깝게 건강을 회복하였다. 주자서의 몸이 어느 정도 회복된 뒤로 그들은 경공을 사용하거나 말을 빌려 타며 진주군을 피해 부지런히 길을 재촉하였다. 오늘 역시 그런 날이었다. 그들은 하루 종일 부지런히 말을...
>> https://posty.pe/fi6lhc 타인의 고통과 감정은 이든의 것이 아니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든은 그것에 신경 쓸 가치를 느끼지 못했다. 타인의 감정에 반응해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는 일엔 흥미가 없었다. 가끔은 그런 사람들이 멍청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럴 가치가 있는 일인가? 선상 위에서 보는 파도는 아름답지만 그 파도에 휩쓸...
디오네 님. 종이에 밴 와인 향기라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히려 디오네 님이 말씀하신 와인의 향을 느껴 볼 수 있어 만족스러웠으니까요. 편지를 보내드린 이후 와인을 구했는데, 디오네 님이 말씀하신대로 맛이 제법 괜찮았습니다. 오히려 저에게는 맛이 좋았으니 기대 이상이었다고 할 수 있겠군요. 제 누이께 주신 선물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의도치 않게 부담...
*늦어서 죄송합니다 ; ;.. 편히 받아주세요~! 강해수는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사고를 애써 바로잡아본다. 물론, 이마저도 오래 가지 않을 거라는 건, 흔들리는 그의 눈이 증명하고 있겠지. 당신의 손목을 제 손으로 쥐어, 조금이라도 자신의 목을 졸라온다. 이건, 그래. 일종의 거부. 당신의 명령에 대한 불복종. 대답을 피하고자 하는 행위. 죽더라도, 이 사...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편지를 발견해준 사냥꾼에게. 안녕, 헌터. 설마 하긴 했지만, 정말로 누군가 그 편지를 읽게 될 줄이야.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좋은 종이에 쓸 걸 그랬어. 부디 종이에서 와인 냄새가 나진 않았으면 좋겠네. 여동생이 있나 보네. 병 안에 담긴 소원이라니, 귀여운 발상이야. 내가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것 같은걸. 혹시 이 편지를 여동생과 같이 읽게 된다...
야, 너 이름이 찬이랬나? 찬아, 너 진짜 귀엽다. 너, 나랑 한 번 만나볼래? 친구의 친구였나, 아니면 친구의 아는 사람의 친구였나. 서로에 대한 통성명조차 제대로 거치지 않은 사이인 주제에, 김민규가 이찬에게 건넸던 한마디는 그랬다. 그것도, 질펀하게 충동적인 하룻밤의 정사를 보내고 난 직후, 전신이 노곤해진 이찬이 그대로 몽롱한 잠결에 빠져들고 있던 ...
11/29일 Champagne Problem-Taylor Swift https://youtu.be/E-XH4j7miGQ '하찮은 문제들' 로 청혼을 거절한 여자 자신의 집으로 돌아온 후 물그러미 창문을 본다
*좀비 아포칼립스인 만큼 표현에 고어적 요소가 많이 포함되어있으니 주의바랍니다.* “다들 제대로 attention 해주세요! 오늘은 중요한 촬영이 있어서 멋대로 움직이면 안된단 말입니다!” "뭐 어때 츠카사~ 가만히만 있으면 심심하잖아~?“ “Ha Ha~ 그 말이 맞습니다~! 산책이라도 해볼까나~” 츠카사와 토리, 소라는 2-A반에 모여있었다. Es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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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한 놈 빈다?” “누구겠냐.” “아까 옆 반 여자애들이 종 치자마자 데려감.” “아씨. 괜히 물어봤네.” 이상하게 한 놈이 빈다 했더니 역시나였다. 말수도 없고 조용하기만 한 놈이 뭐가 좋다고, 여자애들은 달에 한 번꼴로 그 애를 데리고 사라지기 바빴다. 뭘 할지는 뻔하다, 또 고백받겠네 그 새끼. 괜히 물어봤다며 교복 주머니에 손을 찔러 넣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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