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걸음. 다리가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힘이 풀렸다. 폭신한 바닥 위로 풀썩 주저앉았다. “잉.” “잉이래! 여보야 우리 잇짱이 잉이래...!” “사랑스러워!!” 심장 부근을 부여잡으며 울먹이는 두 사람을 보며 다시금 주춤주춤 일어났다. 균형 잡기 어려워 기저귀를 찬 빵실한 엉덩이가 뒤로 쭉 내밀어졌다. 꾸물거리며 ...
"개자식." 유타는 대사에 감정을 실어 뱉었다. 개자식, 개자식. 내가 왜 이딴 새끼랑 마주 보고 있어야 하나, 유타는 부러 시선을 대본에만 고정했다. "욕도 하냐? 우리 돌팅이." 유타 얼굴이 뚫어져라 쳐다보는 윤오가 웃으며 대사를 받아쳤다. 그래, 제작발표회로 오랜만에 마주친 날부터 시종일관 저 표정이었다. 유타가 질색할수록 윤오의 미소가 더 깊어지는 ...
토닥토닥. 규칙적인 손짓이 등을 두드렸다. 그 손짓에 의해 트림을 작게 끅, 하자 구경하던 한 남자가 입을 막고 감격에 찬 얼굴을 하며 눈을 빛냈다. “윽, 윽수로 귀엽...!” “쉿!” 잠들라고 하는데 조용해야지! 토닥여주는 여자가 남자에게 눈을 부릅뜨며 말하자 황급히 고개를 끄덕였다. 애써 흥분한 기색을 감춘 남자가 커다란 덩치를 수그리며 쫄랑쫄랑 여자...
피폐→죽음→환생→힐링
출처: 작가님 제품 허락 메세지 해석⤵️ 안녕하세요! 번역해서 올린다고 하셨나요? 그러면 제 이름과 URL을 붙여주시면 괜찮습니다. ※주의사항※※이 만화의 저작권은 ほぬ(호누)님께 있으며 허락받고 번역했습니다.※●*ほぬ(호누)의 허락받고 올리신 분들 외에는 다른 곳에서 올리거나 개인소장은 하지말아주세요!("저작권 침해"라는점을 알려드립니다.)*●*우리 한국...
안녕하세요 초과학기를 감수하고 교환을 가기로 결심한 예롤입니다. 저는 지금 2024-2학기 파견을 목표로 교환을 준비중인데요, 왜 초과학기를 하면서까지 준비해봐야겠다고 결심했는지, 가기 위해서 어떤 것들을 준비하고 어디로 가기로 정했는지 등등 현재진행형인 교환학생 준비하는 이야기를 담아볼 예정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 인스타도 하고 유튜브도 해요 아래...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번 달 & 올해도 벌써 끝나가는데 그린건 없고 그래도 달마다 포스팅하기로 결심한 게 있어서 소량이나마 업로드합니다... 요즘 너무 바빠서 다음주에 뭔가를 더 그릴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더 그리게 된다면 추가할게요!🤗 슨른 자인(앤솔같은것) 홍보용으로 그렸는데 슬프게도 자인이 연기되어버려서..🥺🥺 프로젝트가 무사히 다시 돌아왔으면 하는 바람입니...
*약간의 욕설이 포함돼 있습니다. 예전 글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나한테는 일명 '정병 노트'라고 부르는 노트가 있다. 포스타입을 시작하기 전, 감정이 감당이 안 될 때 그 노트를 감정 쓰레기통 삼아 감당 안되는 온갖것들을 쏟아부었다. 나중에 읽어보면 정말로 반쯤 미친 사람이 쓴 노트 같아 그다지 적절한 단어 선택은 아니지만 '정병 노트'라고 혼자서 부른다...
구울 [위키백과/wikipedia] 구울(페르시아어: غول ghūl, 영어: Ghoul 굴[*]) 또는 식시귀(중국어 정체: 食屍鬼 shíshī guǐ)는 페르시아와 아랍 신화에 등장하는 괴물로, 묘지 주변을 배회하며 인간의 육체를 섭취한다. 구울에 관한 가장 오래된 기록은 천일야화로 추정되며… 현 시각 새벽 4시 36분 00빌딩 기준 2시 방향 제 1번...
*스포주의* 평화로운 주말 아침 여느 때처럼 게임을 하던 중에 광고가 떴음 유X브에서 하도 많이 봐서 익숙한 광고였는데 오늘따라 이게 뭔 내용일지 갑자기 궁금해짐 그래서 깔았음 아니나 다를까 에너지 쓰면서 탐험하는 그런 수집형...? 게임이었음 근데 난 이런 게임에 환장하는 사람임 그래서 계속 함ㅋ 시작할 때 에너지 쥐똥만큼 줬던 이런 류의 다른 게임들과는...
※ 주술회전X체인소맨 네임리스 드림 ※ 작가 맘대로 설정한 부분 있을 수 있음 ※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 설정 구멍 많습니다.. 애교로 넘어가주세요 고죠 사토루가 트립했다 8 사토루와의 키스는 아주 부드러웠고 따뜻했다. 평소 그의 성격을 생각하면 뭐랄까... 엄청 밀어붙이는 스타일일줄 알았는데 의외로 내가 중간중간 숨을 쉬어가며 키스할 수 있도록 리드...
나는 아주 평범한 여학생이다. 아니 이였다. 이 친구를 만나기 전엔 아무 일 없이 마음 편하게 놀대로 다 놀았지만 이젠 점점 구속을 받는 느낌이 든다. 어찌하면 좋을까? -여주야, 너 어제 왜 내 연락 안봤어? . ...어? 아, 그게... 엄.... 야! 나랑 같이가! -.......... 오늘도 친구들에 밀려 버려지는 정국 이런 그들에겐 무슨 일이 있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