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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커플링 요소 없습니다. / * 과거 날조 있습니다. / * 문제시 말씀해 주시면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언제부턴가 자유로이 하늘을 비행하는 것보단, 하늘을 올려다보는 것이 편해지기 시작했다. 새파랗던 이파리가 울긋불긋 물들고, 꽃들이 지고 피고를 반복하고 하늘의 달과 해가 수없이도 반복하며 뜨다 지기를 반복하며 나의 비행은 천천히 그 끝을 향해 가고 있었...
7월 디페에서 발간 예정이였던 마들에슾 신간의 웹공개 페이지 입니다(통판 전환으로 판매 완료) A5 / 30P(후기1p 축전3p 포함) / 일본식 오른쪽>왼쪽 으로 읽어주세요
우리의 첫 반지는 고등학교 시절, 강남역에서 데이트하다가 충동적으로 맞춘 노점상 우정 반지였다. 물론 그때도 우리는 우정이 아니었지만, 재미 삼아 가판대에서 반지를 구경하던 중 주인 아저씨의 ‘요즘엔 친구들끼리도 우정 반지 그런 거 맞추더라.’ 한마디에 홧김에 산 반지를 꽤 오래 꼈었다. 싸구려 반지가 색이 바랠 때까지, 승관이는 반지 하나 새로 사주겠다는...
15. 여행 "..없는데요..?" 민현을 따라 애들을 달래주기 위해 내려온 재환은 휑한 거실에 고개를 갸웃거렸다. 재환의 말에 찬장을 열어 약 갯수를 확인한 민현은 약바르러 방에 들어갔나보다고 대답했다. "음.. 다시 올라갈까요?" "어차피 저녁 먹어야하는데, 저랑 같이 해요." "..오늘 제 차례 아닌," "위에 세훈군이랑 백현군 있을 거라고...
*모든 상황과 인물은 허구입니다. *BL주의, 노잼주의, 오타 주의,캐붕 주의 ,의식의 흐름 주의,유치함 등 각종 주의 *의학지식 없습니다 고로 밑에 지껄여놓은 의사의 소견들은 모두 헛소리입니당:) *시점은 본문에도 나오다시피 모든 배후를 척결해나가고 있을 즈음 마지막 최종보스에 대한 재판 전.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때즈음 엘리야와 유모의 오해도 풀리겠...
리바이와 키스를 나눈뒤, 네가 입술을 떼고 눈을 바라보자 리바이가 살짝 미소를 지었음. 너는 결혼하고 나서도 여전히 느껴지는 설렘이 좋았고 어렵기만 했던 상관이 제 남편이 되어 사랑스럽게 자신을 바라봐주는 것이 너무 행복했음. 너는 리바이의 목덜미를 감싸며 말했음. "우리 잠수대결 해요 ㅎㅎ" "...... 네가 질텐데 뭐하러 하는거냐." "네....? 병...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전독시 에필로그가 공개되기 전 날조였다는 걸 감안해 주세요. * 이전에 공개된 [비밀정원]에 이어지는 에필로그입니다. Epilogue. 유중혁. 유중혁은 도시락을 싸고 있었다. 계란말이, 장조림, 비엔나소세지볶음, 오이무침, 김치볶음, 콩자반, 깻잎나물이 칸칸이 담겼다. 식어도 맛있는 밑반찬들로만 구성된 도시락이었다. 통 하나는 온전히 메인 요리만을 위...
지금부터 읊을 이 시는 모두 픽션입니다. 알페스, 또는 나페스 의도가 전혀 없으며, 모두 친구로써의 의도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맞춤법, 오타, 띄어쓰기 등의 제보는 덧글에 달아주세요. 해당 2차 창작의 원본인 수상한 이웃집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다 읽고 나시면, 검은 화면으로 바꿔주시길 바랍니다. 이 시를 다른 이에게 전파하는 것은 좋으나, 원작자를 속이...
♥♡우유빵 데코 브러쉬♡♥ 아래 주의사항을 꼭!! 읽어주세요! ※테두리 효과로 조절하면 더욱 그림체에 맞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전자기기 브러쉬 (ver.1, 2)는 상업적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나머지 브러쉬는 상업적 이용이 가능하니 편히 사용해주세요!기업적 상업 이용 불가능 / 브러쉬 공유, 재배포 금지 / 브러쉬 용도가 아닌 단독 소재 사용 ...
주영효가 휘하 병사들을 부려 포구와 가까운 해안가 볕 좋은 자리에 급히 막을 치고 탁자와 의자들을 나르게 했다. 갑작스러운 다연(茶宴)은 비랑도민들에게 베푸는 경의의 호의로 급히 마련한 자리였지만, 분위기는 어색하기만 했다. 성주들과 토호들은 제각각 모여 웅성거리는 낮은 소리로 이야기했고, 주영효가 내내 경의의 옆에 앉아 따분한 얘기를 늘어놓았다. 불편한 ...
[마르에이] 책상 위의 탁상시계 5.
본 글은 필자의 종교적, 과학적 견해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본 등급표는 문명보존위원회 최종 허가를 받지 않은 자료임을 알려드립니다. 연람하시겠습니까?"] -[ Y ] -[정보 재생 시작] 반갑다. 보존기구의 일원이여. 본 등급 체계가 이미 제 2 은하연방과 이름교단 등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보아 정보 유출이 있었던 것이 틀림없다. 비록 중요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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