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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부인과 금부인이 각별한 친우라 둘의 자녀에게 연을 이은 것처럼, 부모들이 친우로 지내 자녀를 이어주었다면 어땠을까에서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보고싶은 장면을 쓰고 싶어 소설과 드라마가 섞입니다. 없는 이야기를 만들어 내었으니 사실과 다른 부분은 너그러이 넘겨주세요. 금부인과 남부인이라고만 부르기 싫어서 작명했어요. 금부인은 금초화이고 남부인은 희련입니다.(...
원래 공개 예정이 없었으나 많은 분들이 아쉬워하셔서 고민 끝에 올리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단순한 재미로 제작했던 회지이고 부족함이 많습니다!.. 제작비와 배송비만 최소한으로 받고 제공하였던 회지 입니다. 무료 공개에 대한 사전 공지를 제대로 하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다만 이 회지는 절대 유료로 넘어가지 않으며 무료로 제공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주제 : 오른손 , 떨리는 ~ , 가랑비 Current Joys - Kids *23화 사카모토 등장 편 이후 밤이 찾아왔다. 사막행성은 사람을 태워버릴듯 햇빛이 내려쬐는 아침과는 달랐다. 가지고 있는 온기를 다 빼앗겠다는 기세를 떨치고 있었다. 부지런한 쾌원대 대원들은 가지고 있는 물품을 이용해 온기를 유지시킬 불을 지피고, 안전한 비행을 위해 자잘한 수리...
이런 날이 정말 좋아서 수천번을 떠나버려도 돌아오지 않을 수 있었는지 근심없이 강을 건너오면 내가 그대를 맞이하리 귀신이 인간이 되어 돌아올 수 있을까 부모가 죽고 그들의 아이도 죽었고 이젠 당신마저도 나를 두고 떠나가겠지 맞춰보라고 했잖아. 이별을 고할수밖에 없는 사람의 마음을. 너는 내 가장 아름다운 곳에 머물러 있어 이번에야말로 네게 용서받을 수 있을...
= 31x18로 이타도리가 대학생일 때에 손가락을 먹었으면 어땠을까 + α로 썼습니다. = 편의로 비틀거나 새로 넣은 설정들 및 캐붕주의. 스포 내용도 살짝 있어요. = 3회까지 고죠유지 전력에 나온 키워드들을 제멋대로 넣었습니다. 상편에 있는 키워드는 악몽, 소나기, 안경, 장난, 전화, 임무 입니다. 고립된 섬에서 내 삶은 끝까지 가지 못하고 절단이 날...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알페스,나페스요소 전혀 없습니다. 이런 장르의 글은 처음 써봐서 많이 어색해요! 그래도 끝까지 재미있게 봐주시길 바랄 뿐입니다! 저는 따로 종교를 두고 있지 않습니다.따라서 특정종교와는 관련이 전혀 없으며,모티브를 둔 종교가 있기에 조금은 비슷할지도 몰라요! 음..그리구요 아니 그게 그러니까요 제가 이런거 처음이고 제가 무슨 말을 쓰려고 한지도 모르겠고 걍...
저희 둘은 저녁을 먹고 나서 산책 겸 장보는 것을 좋아해요. 물론 빨리 어두워 지는 겨울엔 점심을 먹고 나갑니다. 언젠가 본 티비에서 '배가 고픈 상태에서 쇼핑을 하면 충동 구매를 하기 쉽다'는 이야기를 철썩같이 믿고 있거든요. 요즘엔 여름이라 해도 늦게 지고 낮에는 기온이 30도를 넘기기 때문에 장보기는 주로 저녁 활동이 되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소화 시...
후....산하령 요새 한자막으로 다시 제대로 보고 있는데 더 존잼이네..대존잼이야!!!! 미친듯이 벽에 쓰인 글을 읽고 있는 온객행을 보고 주자서가 물어봤지만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이 쌩글쌩글 웃으면서 주자서를 동굴에서 끌고 나왔지 "아서~뭔가 하고 봤더니 시시한 내용들이었어. 여기 시체들이 저주를 받았는데 , 그 저주가 어쩌구 저쩌구, 어쨌든 저주받은 시체...
“솜사탕은 언제 주는 거지?” 승혁이 입버릇처럼 물었다. 오묘한 색이 섞인 머리카락 때문이었다. 꼭 솜사탕 같지 않은가. 그 생각을 꼭 저만 한 것은 아니었던지 자회는 라율을 솜사탕이라 부르는 모양이었다. 그 별명이 라율과 잘 어울린다고, 승혁은 무심결에 생각하곤 했다. 파스텔 톤의 색감, 밤하늘 쏟아질 듯 빛나는 별빛, 그리고 꿈. 라율은 그처럼 몽환적이...
- 사망소재 있음 - 날조 있음 - 은유적인 표현이 있음.... [에이안즈] 기울어진 우산 장마였다. 세차게 쏟아 붓던 비가 저녁 즈음이 되어선 다행히도 조금은 잦아들었다. 집에 돌아가기 시작한 사람들은 한 바탕 더 장대비가 쏟아지기 전에 되도록 빨리 집에 도착하려고 길을 서두르고 있었다. 그러나 꼭 장마가 아니더라도 전용 리무진을 타고 이동해 길을 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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