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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w.6℃ 서론 뮵영필 2-1. 사람 마음에 물음표가 찍히면 호감의 밑밥이 깔리기 시작한다 2-2. 안 하던 짓을 하게 된다는 건 3. 엑영필 3-1. 공부를 잘한다고 해서 3-2. 낯을 가리기 시작했다 4. 뮵영필과 엑영필 5. 결론 서론 칼럼이란, 신문이나 잡지 등에서 시사 문제, 사회풍속 등을 촌평하는 난(欄)을 말한다. 본 칼럼은 일부터 백까지 필자의...
* 하단 결제선은 소장하실 분들만 결제해주세요! 얼어붙은 시선 속에 우리는 춤을 추고 모두가 황무지로 쏟아져 나와 달렸다. 좀비 떼에게 쫓기며 울부짖는 인간들과 한데 뭉친 채로. 소돔과 고모라처럼 불타는 그들의 성채(城砦)를 돌아본 어떤 남자는 소금 기둥 대신 좀비가 되었다. 그래. 나는 그들이 벌을 받았다고 생각했다. 인간성을 저버린 인간들. 종말 끝에 ...
황제에게 영원한 충성을 맹세한 신하로써, 주군을 해하려는 자는 처단하며 주군이 가시는 길이라면 올곧은 길이 아니라도 따라가는 것. 그것이 우리의 숙명이니라! 사신수(四神獸)가 흥미에 이끌려 창조하였고 각국을 다스리며 그저 재미만을 위해 유지하는 세계. 주작, 현무, 백호, 청룡. 각 사신수가 자신이 수호하는 방향에 저들만을 위한 나라를 세우고 세상을 지배하...
석하님이 작성하신 이전 편. 균열 묘운 dosii, 추억속의 그대 이런 식으로라도 네가 나를 한 번 더 봐주기를 바랐었던 것도 이제는 전부 옛말이 되었다. 이제는 목적성도 없이 객기를 부리고 있었다. 이럴 때는 너의 조그맣고 하얀 손이 나의 등짝을 때리는 것이 특효약인데. 의사가 되어 스스로 불치병을 만들어내는 꼴은 웃겼다. 정말로, 웃겼다. 자조적인 웃음...
※ 뒤늦은 추가 죄송합니다. 하드 간접스포 있습니다. 바이올린 소리가 울려퍼졌다. 바이올린이 내는 음은 전장에 가면 들을 수 있는 소리였다. 지쳐 쓰러져 타인에게 회복 받던 중에 아직 멀었다며, 포기하지마라며 지쳐 쓰러진 모든 아군들을 일으켜 세울 수 있는 기적같은 소리였다. 그 노랫 소리가 끝나면 다른 이가 정령을 이용하여, 모든 이에게 일정한 보호막을 ...
( 아래 페이지는 샘플 페이지 입니다. ) 총 105p 가량의 쿠로다이 본격 풋풋 쌍방 삽질 만화입니다. 웹으로 재판매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으셨는데 이제서야 올리네요 :) ( 본 만화는 재 업로드, 무단캡처, 재가공 등등의 행위를 금합니다.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신청자 허가 하에 커미션 전문 공개합니다. 텍스트 복사 및 개인 소장 불허합니다. 사랑하니까 결혼했지. 정석의 말버릇이었다. 생사를 함께했으니까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전쟁통에서도 사랑꽃은 핀다고, 정석은 민정에게 직접 깎은 복사나무 십자가와 마지막 남은 호신용 리볼버를 건네며 청혼했다. 앞으로도 내가 필요할 거예요. 그래도 쏘려면 쏘시고. 원망 안 할...
있잖아, 솔피. 나는 가끔 이런 상상을 해. 우리, 함께 도망갈래? 시안은 그날 이후로 많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 우리, 어쩌면 다시는 돌아가지 못할지도 몰라. 기억이 안 난다고? 너와 네가 다케온에서 보낸 날들, 그리고 즐거웠던 날들. 네 마음은 거짓일지 몰라도 나에게 있어서 너는 항상 진심이었다고. 시안은 솔피와 있을 때 느꼈던 따뜻함을 잃고 싶지 않았...
*엠프렉 소재 주의 진짜 되는 일이 없다. 열시가 넘어서야 간신히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몸을 실은 정한이 생각했다. 빠르게 바뀌는 계기판의 숫자를 지켜보던 정한이 엘리베이터 구석에 몸을 기댔다. 진짜 이놈의 회사 때려치울까. 직장인이라면 모두가 자켓 안주머니에 두 개씩은 품고 있다는 사표를 던져버릴 때가 온 것 같다. 프로젝트고 나발이고 내 목숨 구하는 게 ...
보고싶어 ......... 참, 요즘 뉴스 봤어? 요즘 코로나가 정말 정말 난리야.. 예전으로 돌아가는 기분이야. 그리고 세상에, 코로나가 완치돼도 휴유증 남는 사람이 87%나 된대. 정말 걸리면 안되겠더라. 참, 다음주 수요일부터 태풍이 온대. 저번처럼 비바람이 엄청 분다나.. 그렇더라. 몰라. 세상이 요즘 많이 이상해. 차별과 혼란과 재난이 다같이 일어...
너는 의사가 되고싶다고 했지. 또 너는 그럴만한 능력과 노력이 충분한 애였고. 언제 우리 둘이 스탠딩책상에 나란히 앉아서 수업시간에 몰래 딴짓했을때- 직접 말은 못하고 종이에다가 끄적였던 날 있잖아? 그날. 나한테 그냥 오기.. 계속 해왔던거니까 의사를 꿈꾼거라고 했잖아. 근데 ㅉ아. 나 요즘 공부 관련 브이로그를 많이 봐. 개중에 의사 브이로그도 있더라고...
응? 지금 연습하러 가지… 뭐라고? 폐부?! 외관 이름 니우 하루나 / Niu Haruna 성별 법적 지정성별 여성 키/몸무게 160cm/44kg 학년 2학년 캐치프레이즈 봄의 소식을 가져올 종달새 성격 Main 「생기있는, 호의적인, 의지가 강한」 Sub 자발적인, 사려깊은, 변덕쟁이? " 자, 오늘은 어디부터 연습할거야? 아, 나는 여기 쉼표 부분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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