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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0. 2년 사귀다 헤어진지는 1년 정도됐는데 워낙 sns 라고는 안 하는 윤화평. 일에 바쁜 화평이 소홀하게 대한 일이 많아져서 결국 지친 윤이 먼저 헤어지자 말해서 헤어졌겠지. 해시태그니 뭐니 얘기가 나와서 주위의 직원들 성화에 인스타그램을 깔고만 윤화평. 연락처 동기화하기 터치 한번에 추천창에 사람들이 주르륵 뜨겠지. 옆에 있던 직원들이 자기들 계정 찾...
0. 헌혈알바하는 윤화평, 뱀파이어 최윤 보고싶다. 윤화평은 복서인데 생활이 넉넉치않다보니까 가끔 아는 형 통해서 현혈알바 중이야. 값을 꽤 잘 쳐줘서 한 달에 한 두번씩 헌혈을 하는데 그 형 일하는 곳이 시체검안실이라 매번 차가운 검안용 테이블 위에서 피 뽑는게 싫긴하지만 페이가 너무 좋아서 꾹 참겠지. 화평의 피는 최윤이 사고 있을거야. 시체 검안의랑은...
이번에도 도망칠 거면 어디 가는지 힌트라도 주고 가. 너 잡으러 다니느라 하루가 다르게 늙는 것 같아. 연애겁보 최윤. 행복하다가도 틈만나면 무서워져서 툭하면 그만하자, 짐 싸들고 없어져서 그런 애인 찾으러 다니느라 등골 휘는 화평씨. 비행기 마일리지만 열심히 올리겠지. 그만 만나요. 그만 할래요. 그 말 해놓고 번번히 화평이 다시 찾아가면 화평이 얼굴보자...
0. 마음 같아서는 달려가서 제 겉옷이라도 입히고 찬바람에 언 얼굴도 어루만져주고, 차가워진 손도 조물조물 만지면서 따뜻하게 해주고싶은데. 애만 타고 품에 안고 놓지않고싶은데 하지도 못 하고 그저 멀리서 초조한 윤화평. 그런 윤화평 아니냐구요. 왜 선곡이 날 울리나. 혼자 돌아가는 길에 포장마차 들어가서 소주 한 병 시켜서 마시는 윤화평. 김이 모락모락 나...
서로의 마지막 조각, 화평최윤. 함께하고나서야 드디어 모자랐던 조각이 채워져서 그 동안 끝내지 못했던 퍼즐이 완성되겠지.
0. 제 옆에 있다가 최윤 죽을까봐 먼저 이별하자고 매정하게 돌아서놓 가끔 최윤이 너무 보고싶어서 1년에 딱 한 번, 마태오 축일 11월 16일에만 돌아오는 윤화평. 새벽 아침 일찍부터 성당 근처에 있다가 최윤이 성당 들어가고 한밤중 되서 집가는 것만 보고 또 1년 버티는 윤화평 1. 화평이 항상 최윤 찾아올 때 빈손이었던 적이 없었겠지. 봄에는 딸기, 여...
0. 화평최윤 2세 보고싶다. 일하는 도중에 윤한테 영상통화 와서 받는데 애기 품에 안은 최윤이 잔뜩 상기된 얼굴로 전화 걸었겠지. 윤이랑 애기 얼굴보자마자 빙구웃음 나오는 화평인데 애기가 옹알이하다 "아바! 아…바!"하니까 3초만에 울음 터지는 울보아빠 윤화평 보고싶다. "화평 씨, 들었어요?"하면서 윤이는 한 손으로 애기 안느랴 손으로 폰 들고있느라 정...
0. 선배, 밥 먹었어요? 선배, 어디에요? 선배, 술 한 잔 할래요? 선배, 주말에 뭐해요? 선배, 영화 볼래요? 선배, 나 어때요? 선배, 나 예뻐요? 선배, 나 좋아해요? ....선배 쫄쫄 따라다니는 최윤 보고싶다 1. 화평선배 카톡 상태메시지 신경쓰이는 3학년 최윤과 졸업앞둔 윤화평. 최윤 화평이 군대 갔다했을 때 혼자 술 먹고 펑펑 울었겠지. 그 ...
0. 수인물 생각하면 난 화평이 구렁이 삼을 거야. 독도 없고, 비늘이 또렷하니 용골을 따라 선명하게 도드라져있고 배쪽으로 연해지는. 독은 없지만 대신 숨통을 조일 수있겠지. 느긋하게 저 원하는만큼 쥐락펴락. 몸체는 굵직하고 단단하고, 사람 하나 휘감을만큼 길고. 실상 이무기 가문으로 심심찮게 용이 나오는 집안이라 혼자리 줄 선 거 보고싶네. 이미 그 집 ...
이 반지 지금도 유품이지만 화평이 죽고나면 또 다시 유품이 되서 최신부에게로 가겠지. 네 손가락에 예쁘게 맞춰주려고 했는데 그럴 타이밍도 없고 네 손 한 번 못잡아봤다고 서툰 감정으로 꾹꾹 눌러쓴 손편지랑 같이 작은 반지상자에. 탄생석 에메랄드가 행복을 상징한다며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못난 나때문에 너무 울지말라고. 네가 웃었으면 좋겠다고. 잠도 잘 자...
1. 신학대 입학 예정인 청소도우미 윤화평 X 재벌2세 밖에선 완벽 집에선 허당 최윤 윤화평은 급 신앙의 길로 들어서야겠다고 생각하고 청소도우미 알바 5년차. 신학대를 가자니 홀로계신 할아버지떄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진짜 신부가 되어야할 지 말지 고민하며 제일 잘하는 청소로 도우미알바 중. 꽤나 수입이 짭짤해서 시간이 맞으면 무조건 다해서 악착같이 ...
손 the guest 최윤화평 + 트리오 평범한 식사 최윤이 스마트폰 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길영이가 단톡방을 하나 만들어 최윤과 화평이를 초대한다. 그렇게 만든 단톡방 이름 - 생존방. 길: 내가 오늘 너희를 부른 이유는평: ? 화평의 칼답을 보며 길영은 뜸을 들인다. 잠시 후 말풍선 하단에 숫자 1이 없어지고또 한참을 지나 최윤의 답이 왔다.윤: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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