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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환승연애 by. RAon* Tving 프로그램 환승연애를 모티브로 하였습니다. ep3. 이별을 실감한 순간 「재윤 X 여주, 4년 2개월 연애, 헤어진 지 3개월 후」「영균 X 별, 3년 8개월 연애, 헤어진 지 8개월 후」「이상혁」「김석우」「김우리」「박하늘」-자기 소개와 함께 주말 데이트 상대를 고른 밤이 지났다. 어젯 밤 선택 문자가 오기 전, 영균과 ...
포타전력, 포타전력 60, 이곤조영 "여름이었다." 화양연화 -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 (대한민국도 대한제국도 아닌 다른 세계에 사는 조영의 이야기 갈색머리의 민준이 머리를 생각해주세요) 그 날은 오늘 처럼 비가 내리는 날이었다. 조영은 일주일 정도 기말고사를 앞두고 있는 대학생이었다. 그것도 전공에 치여죽기 일보 직전인 법대 3학년의 신분이었...
거의 공포에 가깝다. 라고 말할 수 있겠다. 히지카타 토시로에게 사랑의 정의는.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그건 히지카타 토시로가 사카타 긴토키를 사랑하는 마음을 깨달았을 때 제일 먼저 피부로 느꼈던 감각이었다. 공포는 두렵고 무서운 감각으로 히지카타 토시로는 귀신부장으로써 세상에 무서운 것이 거의 없었지만 이명에 맞지 않게 귀신을 무서워한다. 그러니까 히지카타...
“오늘은 효명전으로 가는 날이 아니더냐.” 위락의 하문에 상궁 하나가 오늘은 서효의 몸이 좋지 못해 심안원으로 모실 것이라 대답한다. 그 말에 그럴수록 자신이 가서 상태를 봐야하지 않겠냐 말해보지만 가마꾼들은 그저 열심히 심안원으로 향할 뿐이다. 영문을 모르는 위락 앞에 마중을 나온 예희가 보인다. 도대체 무슨 일인 것인지 예희의 볼이 술을 마신 것 마...
지민은 아예 평상에 드러누웠다.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에서 머리 위 감나무 향기가 배어나는 것 같았다. 감은 눈을 뜨지 않은 채 그 향기를 오랫동안 들이켰다. 끼이익- 세탁소가 들어서고 만화방이 사라진 것만이 변화의 전부는 아니었다. 저 고리타분한 철제 대문을 갈아치운 집들도 절반 이상이었다. 그런 와중에 아직도 철문을 쓰다니. 정작 자신의 본가도 고리타분...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오늘 잃어버린 usb를 발견했는데... 세상에 그 안에 예전 글이(아마 2년전..?) 있길래 재업해 봅니다 “그래서 A의 좌표가 삼 콤마 일인 거 알겠지?” “엉.” “알긴 뭘 알아!” “아 왜 때려!” 둥그런 약과를 뇸뇸 먹고 있는 정국의 뒤통수를 아주 그냥 후려갈겼다. 덕분에 약과가 창문을 넘어 날아가고 정국은 책상에 이마를 찧었다. (1, 3)이잖아 ...
나의 웬수들 talk! 오늘도 역시 톡글과 줄글이니 시간 널널~하실 때 읽기 추천! 평소의 여주가 어떤지 바로 알 수 있는 대화 바로 꼬리 내리는 동꼬ㅋㅋㅋㅋ [속보] 이X혁군 김여주에게 져주는것이라 밝혀.. 충격 [허위사실로 들어나...] 동혁이 나가 동혁이 들어와 동혁이 내꺼 너네 쫌 웃기다? 양교수? 아니죠 오교수입니다^^~ 실제 저의 경험담을 곁들인...
*이 글은 카호(@Kaho_tarot)님네 사니와 결혼식 참석 로그입니다. 2022.06.26 오후 2시부터 이루어진 사니와 카호와 그의 남사들과의 결혼식에 참석한 로그의 모음집(장소 설정 및 이미지는 르나(@LN_365)님의 카호님 결혼식장 외관로그를 참고로 하여 작성되었습니다.)으로 혼마루, 사니와 설정차가 존재할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 부탁드...
칼을 들어 사과 대가리를 땄다. 향긋한 조각을 움켜 물자 과육이 으깨진다. 바삐 움직이며 상을 차리던 이모는 날 보고 어깨를 툭 쳤다. 그만 먹고 어서 어서 해라, 사람 모였다. 흙바닥에 멍석 깔고 앉아 제기 닦던 이모도 한 마디 거들었다. 보살님 보시면 혼난다, 안 그래도 너 젯밥 먹는 거 싫어하시는데... 입안에 있는 걸 뱉을 수는 없으니 씹어 삼켰다....
* 인물들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해석들이 들어갔음을 알려드립니다 ** 전독시 2차 창작입니다. *** 전독시를 에필로그까지 읽으신 분들만 읽어주세요. (스포 방지) * 자살 간접적인 묘사 한 줄 순서: 1. [수경독자] 2. [수영독자] 3. ■■■ 1. [수경독자] 어머니도 아버지도 없던 10대의 김독자에게, 유일하게 위로가 되었던 것은 그 이야기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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