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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181223]사랑하는 이야기(감상문) 솔직히 앨리스 먼로에 대해 가지고 있던 환상이 있었다. 『제인 에어』나 『작은 아씨들』같은 여성스러운 고전을 쓸 거 같다고. 그러나 내가 읽은 『미움, 우정, 구애, 사랑, 결혼』과 『디어 라이프』는 온통 부정한 사랑 이야기들뿐이었다. 유부녀와 당당히 키스하는 남자들, 유부남을 유혹하는 여자들이 매우 자주 많이 등장한...
패러디+망상 💛
[마사준] 아이바가 얼굴에 너무 대놓고 좋단 거 티를 내가지고 오히려 민망한 건 마츠준쪽일 거 같아서 너무 좋다. 아이바 짝사랑하는 중이면서 마츠준 볼때마다 예뻐죽겠다는 얼굴로 쳐다봐가지고 당당한 맟준 어디가고 오히려 민망머쓱해하는 마츠준만 남았음. 아이바는 또 눈새라서 너무 친한 척 해서 부담스럽나? 헐 어떡해... 하면서 갑자기 거리둬버려가지고 마츠준 ...
정제되지 않은, 그러니까 '트위터 체'로 끄적인 기록이 있다. 7월, 런던으로 홀로 여행을 떠났을 때다. 동행이 없기도 했고 또 뚜벅이 여행이다 보니, 그리고 첫 영국이다보니 이것저것 할 말이 많았던 모양이다. 하지만 역시 끈기가 없어 마무리 짓지는 못했다. 정말 이상한 데에서만 한결 같은... - 1. 인종의 다양성이 캐나다의 다섯배 정도 되는 것 같다 ...
마지막 일기가 7월이다. 정말, 사람 쉽게 변하지 않는구나. 역시 일기는 나에게 맞지 않는 모양인가보다. 그래도 정말 오랜만에 이 계정에 들러 올해 초부터 중순까지 썼던 단 6편의 글을 읽으니 그것도 나름대로 재미가 있어, 로그인한 김에 뭐라도 쓰고 나가려고 한다. 올해 취업은 실패했고, 나는 여전히 감을 잡지 못했다. 어떠한 이름을 가지고 사회에 나가야 ...
나의 청소년기는 그랬다. 별다른 이유 없이 우울한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서 내가 우울한 이유를 찾고는 했다. 그 행위가 우울할 당위성을 부여받는 것만 같았고 그것만이 위안이 되는 것 같았다. 우울할 당위성을 부여받는다는 것은 나에게 ‘우울해도 괜찮다’라고 말하는 것만 같았고 나는 그 위안에 가까운 당위성에 심취하여 망상에 빠지는 일도 더러 있었다. 피해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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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은 이쪽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posty.pe/3uv32p 포스트시즌 종료 이후 11월. 우승 이후에도 어김없이 마무리 캠프는 있었지만, 2군 선수 위주로 이루어진 캠프 명단에 미유키와 사와무라의 이름은 없었다. 마무리 캠프 대신 1군 주전 선수들에게는 휴식기가 주어졌다. 물론 저마다 일정은 있었지만, 11월에는 달리 단체 ...
[1-A의 크리스마스파티①] 하지메 「에헤헤, 다 됐어요~......♪ 아케호시선배가 좋아할 것 같은 반짝반짝한 오너먼트♪」 토모야 「오오, 엄청 예쁘네~♪ 그거, 어떻게 만든거야?」 하지메 「으음, 스티로폼에 스팽클을 붙였어요. 전구에 불이 들어오면, 정말 반짝반짝해요~♪ 토모야군은 어떤 오너먼트를 만들었나요?」 토모야 「난 펠트로 눈사람 오너먼트를 만들...
※본 작품의 내용은 모두 픽션이며 원작 설정의 일부 제외한 사건, 증상, 인물, 단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1~40p *15세 이상 관람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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