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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 전혀 없음 랜덤 단어랑 성경 구절을 바탕으로 습작한 거라 말투나 고증 없음 감안하고 읽으시고 오타나 오탈자 수정도 전혀 없음 단어 감벽.나나니등에 성경 구절: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나는 낭아초 밭에 누워서 석양을 바라본다. 기생의 치맛자락같은 낭아초가 바람에 살랑살랑, 기방에서 봤던 기예와 비슷하다. 나흘 전 갔던 기방에서 마...
사실 요즘 좀 울적하다! 울적한 일들을 꾸준히 적어야하는데 이게 당장 적지 않으면 휘발되어서 울적한 기분만 남고 날 울적하게 만들었던 일화는 흐리멍텅해지는 기분.... 이번에 펀딩한 하이드일기장 첫장을 어제 쓰고 오늘 두번째 장을 쓸 예정이다. 상담을 다녀올 때마다 1시간 동안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가끔 조언도 해주는 사람과 이야기하고 오는 느낌인데 상담에...
네이버 화요 웹툰 「올가미」 합작에 관한 공지입니다. 정독 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올가미 그리스 로마 신화 - “석류를 떠올리면 그녀가 생각날 것이고, 수선화를 떠올리면 그가 생각날 거야. 우리가 기억하지 못했을 뿐이지.” 주제 : 그리스 - 로마 신화 모집분야 : 그림 제출 파일형식 PNG / JPG 파일 해상도 300dpi 권장 픽셀 800x8...
나루미의 선언을 들었을 때 떠오른 생각은 괘씸하다거나 서운하다는 것이 아니었다. 그보다는... 부러움? 아니, 놀라움일까. 구렌 너는 좋은 부하들을 데리고 있구나. 너를 위해 목숨을 바칠 수 있는 동료들을 만들었구나. 왠지 웃음이 나올 것 같았다. 그렇게나 나약함을 벗어던지기 위해 애쓰던 그는 이제 대놓고 뻔뻔해진 것이다. 잃어버린 동료들을 위해 애도하고,...
로판 저택 스케치업 무료 배포 (~11.20) 배포 종료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로판 저택 11월 20일까지 무료 배포합니다. 해당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개인 작가님의 상업적 사용이 가능하며, 기업 또는 3인이상의 단체는 사용이 불가합니다. 웹툰, 일러스트 작가님에 한하여 가능하며, 게임 영상에서는 사용이 불가합니다. 해당 작업물을 재판매, 배포, 재가...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포스타입 첫 글은 뭔가 거창해야 할 것 같아서 아무것도 못 올리고 있었다 그냥 아무거나 올려야겠다 오늘은 감바스 파스타를 이따만큼 해먹고도 성이 안찼다 입안으로 멈추지 않고 무언가가 들어와야 기분이 좋고 안심이 된다 12월이 되면 사람도 만나고 놀러도 나갈텐데 과거에 비해서 뚱뚱해진 내 모습이 싫다 그러면서 겉으로는 자존감 높은척 하는데 살빼라는 얘기나 살...
이렇게 말하려던 게 아니었는데……. 지금 자신의 모습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헤어진 애인 집 앞에 술 취해 찾아와 진상을 부린 전 애인, 딱 그 꼴이었다. 그것도 헤어진 지 몇 달이나 지나서 한 쪽은 진작에 마음 정리했는데 혼자 질척이는 꼴이란 걸 백현 스스로도 잘 알고 있었다. "…… 일단…. 미안해." "……." 백현의 사과에 준면은 별 관심 없다는 듯...
2021년 11월 16일 밤 10시 경. 강당 내 스피커의 소음으로 인해 좀비 50마리 이상이 강당으로 들이닥침. 밤 11시경. 33명 전원 본관으로 도주 했으며 낙오자 없음. 방화벽이 내려오고, 매케한 냄새가 나는 걸로 보아 다른 층에서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됨. 휴식 장소로 도서관을 발견. 잘 하면 무기로 쓸만한 책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 예라가 마이...
들려오는 말에 눈을 깜빡인다. 환한 빛의 옆에 있으면 그 주변이 환하게 보인다니, 그것은 맞는 말이지만 자신이 별이라면 너는 또다른 별이었다. 본디 별의 성질이란 자신을 태우며 빛나는 것이라, 오히려 별이라고 불러야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자신이 아니라 네가 별에 더 가깝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자신의 빛에 비춰지고 있는 것 뿐이라는 말에 웃음을 흘린다...
1 오늘은 밤 저널 여기는 원래 모닝저널을 올리는 공간이지만, 특별히 오늘은 나이트 저널을 올려보려고 한다. 특별한 이유는 없고 낮에 늦장 부리느라, 늦게 일어나고 꼭 처리해야만 하는 일 처리 하고 오니까 출근해야할 시간이더라고. 그래서 모닝 저널은 자연스레 못쓰게 되었는데, 밤 일기를 쓰려고 엘피를 틀어놓고 앉았는데 어제 사서 도착한 내 키보드가 보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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