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송성배포전을 목표로 천천히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탈고 없이 오탈자만 정리해 올리는 거라 추후 수정있을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지만 일단 마감을 목표로..부디!! 제발!! 모처럼만에 각성자 관리실에 발걸음을 했다. 평소 같으면 쓸데없이 선물만 보내고 보냈다 통보 같은 문자만 남겨놓을 사람이 왜 굳이 찾아 왔냐 라는 예상에서 벗어나지 않는 표정을...
검성의 노골적인 말에 법사는 말문이 잠시 막혔다. 저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검성의 얼굴이 붉었다. 금세 도로 눈을 피해버리는 것이나 머쓱하게 긴장한 모습이 현실감이 없을 정도였다. 그야 바로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함께 사는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친밀감이나 애정이 있었을지는 몰라도 이런 눈으로 바라보는 일은 없었을 테니, 법사가 느낀 당혹감은 당연한 것이었다. ...
2019/11/18 어제 친구에게 카톡이 왔다. 인터넷에서 우울증 검사를 한것을 나에게 보냈다. 나는 속으로 어쩌라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친한 친구이지만 이해가 가지 않았다. 왜 그럴까...내가 해줄수 있는 말은 한 마디도 없는데 난 어려서 부터 위로를 못하는 성격이였다...노력을 하지 않은것은 아니였다. 그냥...성격적으로 말이 나오지 않았다....
"잘못 살았다는 생각이 들어. 정말 힘들 때 전화할 사람이 두 명 밖에 없는 게 정상이라고 생각해?" 이런 말을 들을 때면 나는 그 사람이 누구든간에, 나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이든 간에 그 사람에게 있어서 두 손가락 안에 들 수 있는 사람이곤 싶어진다. 끔찍하게도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싶다. 살면서 대부분의 스킬을 '속 빈 강정형 친절'을 중심으로 ...
매일 밤 스스로 빛을 내는 것들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점점 그것들이 눈에 익는다. 시간이 지나고 계절이 지나 문득 다시 하늘을 찬찬히 보면서 눈에 담아 두었던 그 별이 어디쯤으로 옮겨 갔나 찾곤 했다. 종종 눈에 익은 별들을 찾아 하늘을 헤아리곤 했지만, 누군가는 익숙해지는 게 가장 무섭더랬다. 공포에 익숙해지는 것, 힘겨운 노동에 익숙해지는 것, 인간관계에...
매일 똑같은 일상. 아침에 일어나서 회사 출근하고 점심 먹고 회사 퇴근한 뒤 집에서 티비를 보면서 맥주한잔, 그리고 또출근준비. 이런 하루하루가 너무 지루해서 나는 어플을 다운받았다. ‘ 일상이 지루하지않나요? 새로운 사람들이랑 시간을 보내봐요! ‘ 이 글귀에 홀려서 일단 다운 받아보긴 했는데 프로필 설정.. 나이, 취미, 사는 지역, 학력, 흡연여부, 주...
"... ..." "달밤에 왠 청승이냐...전하의 호위는 어쩌고?" "청승을 떨든 말든 자네가 무슨 상관인가, 가던 길이나 가시게." "..우와 저놈 말본새 좀 보소, 기껏 걱정해 주는거구만..." "언제 자네더러 걱정해 달라 하였는가?" "뭐야? 그럼 걱정 안되게 표정이라도 숨기던가!" "내가 왜 그래야 하는가?" "아 그야 신경쓰이니 그러지!" "신경 ...
평범한 시골 동내, 산과 강이 있으며 숲의 녹음이 가득한 마을이었다 그것이 우리 마을, 토지가 넓어 농사를 짓고, 그러면서 점점 키워나간 마을은 점점 시골 동내에서 조금 도시로 발전해가는 기분이 들었다. 할머니가 자주 했던 소리가 있다, 우리의 숲에서는 환상 속의 동물인 유니콘이 나온단다 가위야, 숲에 자주 약초를 따러 가니 걱정이 되는구나 조심하렴. 이란...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 05 Unknowing #딤님딤 #김민주 #김채원 5. "오늘 수업은 여기까지." 그 전에 이거 한 페이지만 풀고 마치자. 채원이 덧붙인 말에 쥐고 있던 연필을 도르륵 떨궜던 학생이 볼멘소리로 항의했다. 선생님은 꼭 이러시더라. 원래 운동도 공부도 끝내기 직전에 한번 더 해주는 게 효과적이야, 하기 싫은 걸 이겨내는 힘이 중요하거든...
아인슈타인은 평생 취미로 바이올린을 켰다고 한다. 상대성이론의 영감도 어려운 문제에서 잠시 벗어나 바이올린을 연주할 때 받았다는 썰이 있을 정도니까 그의 인생은 한평생 물리랑 바이올린이랑 함께했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나 또한 아인슈타인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머리가 지끈거릴 때나 현실에서 도피하고 싶을 때 나도 모르게 찾게 되는 악기 친구가 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