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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나, 우리의 질척한 사랑이 좋다 오늘 날 다 가기 전에 미리 사랑할까 꽃처럼 사랑할까 들꽃처럼 봄꽃처럼 그래! 우리 말야 민들레처럼 사랑하자 둥글게 피어나 무색게 부예지듯 연애하자 하늘을 보며 구름 같고 땅을 보며 설탕 같을 약속만 하자 우리 그렇게 있자. 꼭 노랑은 없는 것처럼. . . . 안녕하세요. 저는 케플러라고 합니다. 영국인이고, 이제 곧 서른을...
나아가고 있나요. 무엇을 위해. 한숨짓고 어제를 미워하는 미래를 기다리는 당신. 환경은 자라나는 모든 것을 애달프게 속상하게 쓰리고 신물나버리게끔 했죠. 혼자였던 당신은 여전히 바뀌지 못한 채 그 자리에. 알아요. 그럼에도 바뀌어가고 있다는 걸. 아무것도 아닌일에도 숨을 불어넣고 있다는 걸. 나아가고 있나요. 무엇을 위해.
우리는 같은 덫에 걸렸지만 적이 될 수밖에 없었다. 관객이 둘뿐인 심야 영화. 언뜻 로맨틱하게 들리지만 현실은 뭐랄까 좀 달랐다. 남자는 접선하는 척 목표물 옆자리에 앉았다가 서류를 넘겨받은 즉시 칼로 멱을 땄다. 단말마도 없는 깔끔한 죽음이었다. 경고 차원에서 뒤처리 없이 시신을 남겨두라는 지시가 있었다. 잔인한 현장을 남기기 위해 불필요한 움직임이 더해...
고증 부족, 캐붕 O ----------- 송태섭의 시점 바다-1. 바닷바람 https://sd-hoge967.postype.com/post/14072600 바다-2. 파도 https://sd-hoge967.postype.com/post/14105364 바다-3. 썰물 https://sd-hoge967.postype.com/post/14111076 바다-4...
- 가비지타임 2차 창작 - 찝찝함 - 박병찬 개인 해석 다분 / 적폐 만약 박병찬의 무릎을 고쳐주고 영원히 부상 위험이 없게 만들어주는 대신에, 불특정한 대상 한 명이 무릎을 다친다면 (일상생활 가능, 격한 운동 - 슬래셔 스타일 농구 같은 건 불가) 박병찬은 버튼을 누를 것인가? - 저는 누른다는 전제 하에 글 썼습니다 못보시는 분은 보지 마시라고,, ...
여섯 살, 벛꽃이 흩날리던 따스한 봄에 처음으로 내 세상의 빨간 색을 잃었다. 주말에 가기로 했던 장미밭엔 가지 못했다. 부모님껜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일곱 살, 일곱 번째 봄, 여름, 가을을 보낸 후 또 다시 찾아온 눈보라 치던 겨울날엔 내 세상의 주황색을 잃었다. 자주 사먹던 불량식품 포장지 색도, 주황색이었던 놀이터의 미끄럼틀 색도 내 눈에 그저...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소 270화 이상은 관람하신 후, 열람을 권장 드립니다. - 전개에 대한 날조와 캐붕, 앞으로 나올 전개에 대한 상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안하시며 열람하시길 바랍니다. - 제목 기원인 충무공의 명언의 진짜 의미와 해당 글의 내용은 큰 연관성이 없습니다. 필사즉생, 필생즉사라는 단순한 문구 ...
(무력하게 눕는다. 내가 괜한짓을 한건 아닐까. 내가 괜히... 서진씨의 안식을 방해한건 아닐까, 고통을 계속하도록 만든건 아닐까. 잡념들이 저를 삼키는 기분이, 저보고 이대로 아무짓도하지말고 해도 끼치지 말라 속삭이는듯 하다. ...아니, 고함치는것같다. ...아무것도, 할 힘이 나질 않네. 약은...진작 먹었을텐데, 생각이, 잡념이 너무 많다. ...약...
창고에서 안 믿었던 부원들이 허리를 숙이며 사과를 하고 히나타는 그 사과를 받아주며 허리를 숙이고 있는 부원들에게 "일어나세요"라고 말했다. '쇼요' '응?' '이제부터 어떻게 할래?' '어?' '네가 원한다면 여기 유키노 가문이 있는 곳으로 와도 돼' 내가 말하자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놀라서 나와 히나타를 쳐다보고 있었고 그중에서 카라스노만 안절부절못하고...
엔시티 나페스 추천 자칭 맛집 도빵의 나페스 추천 11탄!! 01. 갑질 가이드 타랑 작가님 센가물 존맛입니다,, 사랑해요,, 02. Anyway 진짜 이건 겁나 맛도리에요,, 작가님이 걸어놓으신 BGM 들으면 두배로 즐길수 있어요,, 03. 드림타운 신축 에셈아파트단지 남편모임 이런 글 넘무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플리또 작가님 최고에요,, 04. 띠동갑...
산왕공고는 여느 때와 같이 하루를 시작했다. 교과시간에는 각 과목에 맞춰 실습을 하거나 또 이론을 배웠고, 어느 날은 일반 고등학교와 같은 교과서를 펼쳐 같은 시를 읽기도 했다. 해가 뜨고 지는 것은 반복되지만 같은 해는 아니었고, 매일이 비슷한 하루라고 해도…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은 흐르고 우리는 나아가야 했다. 그리고 그것은 이명헌에게는 적용되지 않았다...
형이 3명, 누나가 1명. 그리고 태어난 막내아들. 무라사키바라는 그 지역에서는 아들부자, 자식부잣집으로 유명했다. 뿐만 아니라 슬하에 다섯자녀가, 그것도 띄엄띄엄 터울이 있음에도 다섯명이나 낳은 것으로 부부의 금슬이 좋기로도 유명했다. 워낙 부유했기 때문에 남매들은 모두 유복한 환경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받으며 자랐고, 다들 아버지를 닮아 기골이 장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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