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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잠뜰 TV 탤런트분들 설정을 기반에 둔 au입니다. 후원 및 수익 창출은 허용되고 있지 않습니다. -캐해가 주관적이라 실제 뜰팁분들과 다를 수 있습니다(성격, 기숙사 등). -임의로 추가하거나 삭제한 설정이 있습니다. -고증을 최대한 지키려 했으나... 일부 지켜지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다크모드를 풀고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대...
*유혈, 폭력 묘사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너지. 아니? 너 아니면 그걸 누가 하는데. 너? 장난 치지 말고. 난 넌 줄 알았는데. 일반인 많이 알잖아. 왜 그랬어? 목을 졸라도 내가 조르고 복수를 해도 내가 해. 이제 와 이러는거 하나도 안 고맙다고. 그 말... 또 듣네. 고마워하라고 하는 거였으면 다른거 했겠지. 맞네, 너. 수사 할 때 답 정해놓고 ...
나한테 미련 남은 전남친 이민혁
3년 전, 내가 시티고 2학년이고 동혁이 네가 1학년일 때. 봄바람이 불어올 때. 멋모르고 연애를 시작했고, 생각보다 우린 뜨거웠고, 그렇게 2년을 만났어. 그리고 난 널 떠났어. 그런데 지금, 내 앞에 앉아있는 이동혁 너는..... <3년 전, 시티고등학교 입학식> "시티고등학교에 입학한 모든 학생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신입생들을 ...
이 회차는 무료 열람이 가능합니다. 아래 포인트는 소장용이며, 결제 박스 아래 추가 내용은 없습니다. 어떻게 지났는지도 모르게 한 달을 보냈다. 정국에게 매일 좋은 뜻을 지닌 꽃을 선물하고, 혹여나 건강에 문제가 있지는 않은지 살피고, 거의 매일 퇴근길 마중까지 나가니 대학 입시 이후로는 가장 바쁜 나날들을 보내지 않았나 싶었다. 누가 와서 보더라도 빡센 ...
"어라? 법사님, 저길 좀 보십시오. 축제가 있나 봅니다!" 마을 어귀부터 종이로 된 꽃과 등이 달린 모습을 본 민규가 말 위에 올라 타 있는 정한의 곁에서 폴짝폴짝 뛰었다. 민규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돌아보았던 순영은 콩콩 뛰며 손가락을 앞으로 쭉 뻗은 민규를 보면서 투덜거렸다. "등치는 산만한 놈이 잘도 뛰는 구나!" "이게 진짜!" 민규는 재빨리 주먹을...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needy 바르셀로나에서 시작해 포르투갈에서 끝낸 신혼여행을 마치고 다시 첼시. 짐도 다 풀고 여독도 다 풀었을 때쯤이 되어서야 도여주는 개인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그 전까지는 누군가가 딱 달라붙어 떨어지질 않았으니까. 해찬이 구단에 간 사이 차 한잔을 마시며 창 밖을 보고 있으니 그제서야 멈춰뒀던 생각들이 터져나왔다. 내 인생의 새로운 막이 올랐구나-...
캐붕 주의 1.고양이가 되고 싶은 드림주 일단 드림주는 엄청나게 귀찮니즘이 폭발하고 또 폭발하고 그런 사람이었지 그래서 늘 어떻게 해야지 더 편하고 아무도 안건들수 있게 있지를 생각했지 그렇게 늘 고민을 하고, 하고 있었지 그런데 드림주의 무릎 위에 고양이가 살며시 와서는 자연스럽게 눕는 거야 그리고는 고작 몇분 정도 지나고는 편한 얼굴을 하고 계속 자는 ...
객잔에 도착한 후,주인장이 입을 먼저 열었다. "...화산파....도사분이신가요?"
개철벽치는 이팀장님 살살 녹여서 스며들게 만드는 여주 보고 싶음.. 우리 이팀장님 27의 나이에 고속 승진해서 팀장 달고 10명의 직원들을 거느리고 있는데 아무래도 남들의 눈에 좋게 보이진 않을 거 같음ㅜ 물론 윗사람들은 사람이 싹싹하게 굴거나 살갑게 굴진 않아도 일 하나는 진짜 기가 막히게 처리하고 해내니까 목석같아도 일 잘하는 사람이라고 좋아하는데 다른...
드디어 이윤호의 휴학! 진짜 제 상상력으로만 쓰다 보니까 필력도 떨어지고 그와중에 캐해는 하면서 써야해서 썼다 지웠다 반복을 하다 올려봅니다 극중에서는 윤호가 휴학을 한 시기도 정확히 표현되지 않았기에 제 머리로 살을 추가해서 써봅니다! 윤호가 집에서 찬밥신세였다가 가끔 가족들의 사랑을 몰아서 받는 편을 보면 흐뭇했던 저였기에 가족들 특히 엄마와 아빠 민호...
"형 목이 왜 그래?" "아, 몰라. 자고 일어났더니 이래. 간지러워." 성규가 목 언저리를 손톱으로 벅벅 긁었다. 그것 조금 긁었다고 벌겋게 부어올랐다. 아무리 여름이라지만 엄연히 '초'라는 단어가 붙은 여름이다. '초여름'이란 또 뭔가. 극 성수기의 미친듯한 더위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늦봄의 날씨. 모기가 벌써부터 떼를 지어 돌아다니는 것도 아니고,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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