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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지만... 그래도 돌아온 +편... 양아치 이동혁.건들지 말자.까불지 말자.다정하지 말자?ㄴ아니 근데 내가 언제 다정했음? 노트 한 구석에 이것 저것 적다가 다시 다 지워버렸다. 연필로 써서 쓱삭 지워진 게 아니라, 볼펜으로 죽죽 그어 오히려 더 더러워졌다. 애써 지워버린 게 의미 없이 자꾸만 눈이 갔다는 소리다. 아니, 정말 나는 걔...
오늘도 다를 것 없는 일상을 보낸다 너와 눈을 마주치고 짧은 아침인사를 건넨다 너와 아침을 먹으며 테이블 밑으로는 서로의 발을 옭아맨다 너와 함께 집을 나서며 오늘 하루 계획을 얘기한다 너와 잡담을 주고받으며 퇴근은 기다려본다 너와 버스정류장에서 만나 팔짱을 끼고 집으로 돌아간다 너와 저녁을 먹고 오늘 하루를 정리한다 너와 사랑을 속삭이며 잠자리에 든다 오...
<내가 인하지 못한 게 신경쓰이기 시작했다> 는 포스타입 작심삼월 프로젝트로서, 매일 [본편 4컷+콘티 4컷] 의 8컷으로 연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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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잠에서 깨어난 여주가 옆에 잠들어 있는 정우를 바라보다 생각에 잠긴다. 지금 본인을 좋아한다고 예상했던 재현, 제노가 아니라 다른 세 사람과 잠자리를 가졌다. 이건 여주가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상황이었고, 이런 날이 올 거라고 생각도 못 해본 상황이었다. 매일 같이 지내던 정우와 정말 친오빠라고 생각했던 도영, 만난 지 두 번 만에 집까지 가버린 재민.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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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실 후기를 다 그려놓고도 드리고픈 말씀이 많아 더 적어봅니다.1) 다음 작품은 장편으로, 여름~가을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고 싶었던 주제와 분량이어서 스스로도 기대하고 많은 다짐을 하고 있습니다.2) 다만 그 사이 채널을 텅 비우기 아쉬워, 본문에 언급한대로 조각조각의 짧은 일상&여행툰을 생각 중입니다. 연출 방법, 연...
여기는 밤울여고 방송실, 점심시간 교내 방송을 시작합니다. 오늘의 급식 메뉴는 흑미밥, 쑥갓 어묵국, 돈 갈비찜, 콘치즈 구이, 삼색 나물, 그리고 배추김치입니다.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밤울여고 점심방송의 진행자 길희아입니다. 특별히 인사를 하는 이유는, 오늘 방송은 저뿐만이 아닌 여러 학생분들의 목소리로 채워질 예정이기 때문이랍니다. 지난번 이다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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