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안녕하세요 입장 도와드리겠습니다~ 23시 20분 인어왕자는 왼쪽 3관입니다~ 영화관 알바, 김인성은 꿋꿋하게 입꼬리를 올리며 3달째 심야시간 미소지기로 일하고 있다. 맡은 일은 입장 안내 상영관 청소 등등인데, 지금은 3년이나 기다린 영화의 클로징을 상영관 문 열어주다가 봐버려서 심기가 매우 불편한 상황이다. 아, 내가 제일 먼저 봤어야 되는데!! 아 네 ...
밤을 지새운 화민은 방 앉에 들어앉은 그와 한 마디도 없이 눈을 뜬 채로 버텼다. 그는 간간히 자신을 보는 듯 했다. 하지만 그뿐, 그도 더 이상 말을 걸어오진 않았다. 배려하는 건지 무시하는 건지...새벽 4시가 다 된 시간에 간호사가 들어와서 이제 자도 된다고 했을때까지 그들은 무거운 침묵을 고수했다. 진통제가 수액에 섞여들고 나니 복부의 통증이 한층 ...
옛날 옛날에. 아주 먼- 옛날에. 우리들의 세계에는 헤메라와 닉스, 두 신이 존재했습니다. 무의 공간에서 태초로 나타난 하얀 신 헤메라와, 검은 신 닉스. "야, 발 좀 치워." "너나 좀 비켜!" ······그 두 신은 사이가 아주 좋았습니다. 너희, 캐롤라인과 엘로이와는 다르게. "어휴, 시끄러워. 둘 다 조용히 좀 해. 제시 목소리가 안 들리잖아!" ...
<본 글은 드라마 서른아홉을 작가의 상상력을 토대로 각색한 글입니다.> 서둘러 너의 팔을 잡았다. 찬영아. 안돼 찬영아. “왜 치료를 안 해.” “못 들었어? 0.8프로라잖아.” “0.8은 살 수 있다는 말이잖아.” 나는 그 확률에라도 걸어보고 싶은데… 그렇게라도 너를 잡고 싶은데… 너를 놓아줄 수 없는데… 1프로도 안되더라도…. 그렇더라도…. ...
< 세영한영 > 세영한영 넘 좋다.. 갱얼쥐랑 댕댕이 컾.. 귀 팔락이면서 큰 댕댕이에게도 닥돌하는 소형견이랑 마르고 몸집큰데 소심한 대형견같아.. 이성적으로나 물리적으로나 닥돌하는 세영과 맬렁갱얼쥐 한영 넘 존맛.. 전날 회식했다가 눈떠보니 세영팀장네 집에 와있고 아침먹으라는 소리에 깬거 보고싶다. 상황파악은 안되는데 밥먹으래니까 어기적 나와서...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하하핫! 역시 태장군이오!” 전투에서 승리하였다. 기세등등하게 환궁하는 태전태를 위락은 기쁜 마음으로 맞이해주었다. 고생한 시위대를 위한 연회가 열렸다. 함께 자리한 서효가 직접 술을 따라주며 자신의 아비를 치하해준다. 위락이 태가문에게 금과 가옥을 하사한다. 이미 궁과 비견할 만한 대저택이지만 태전태는 거절하지 않는다. 재물과 권력은 가질수록 부족한...
*맨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소장하실 분들만 결제해주세요!* [李賰福 六十七歲 二千二十二年 五月 二十日 三時十七分 病死] (이춘복 67세 2022년 5월 20일 3시 17분 병사) 커다란 보름달이 어스름한 새벽. 칠흑같이 짙은 흑발 머리에 그와 꼭 어울리는 까만 정장을 차려입은 영훈이 어느 병실의 베드 앞에 삐딱하게 섰다. 품에서 붉은 종이를 꺼내 그...
내 평생 사랑을 하게 될 줄은 몰랐다. 상상보다도 훨씬 더 깊게 파고들었던 감정은 날이 갈수록 걷잡을 수 없었다. 내가 널 잃게 되어도, 아님 네가 어느 날 사라져도 널 잊을 수 있을까. 아니, 절대 그러지 못할 것이다. 그야 너는 나에게 있어 가뭄 속의 긴 장마였으니까. 장마로 인해 내린 비는 어디론가 흘러간다. 참, 넌 비 오는 날이 싫다고 했었는데. ...
*⚠️이 글은 미야자와 겐지의 '은하철도의 밤'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글입니다. 해당 작품 내용 언급 및 인용, 오마주 등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시점은 라이징 후 (2기 이전) “캄파넬라, 우리 함께 가자.” 조반니가 이렇게 말하며 돌아보자 지금까지 캄파넬라가 앉아있던 자리에 캄파넬라는 보이지 않고 검은 벨벳만이 빛나고 있었습니다. 조반니는 총알처럼 ...
* 엔딩 날이었던 21.11.10일에 올린 담영이 과거글 * 01 그림자 술래 02 희망의 그림자 “담영이 네가 술래가 되는 거야.” “술래?” “놀이에 참여한 사람들은 술래의 눈에 띄면 안 돼. 우리 딸이 술래가 되면 그것들은 너를 피해 꼭꼭 숨게 될 거야.” “정말?” “그럼 정말이지.” “어떻게 하면 돼?” “자. 이렇게 손바닥으로 눈을 가려.” 딸...
* 21.11.07 돌발 개인 이벤트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하여 올렸던 로그 백업! * 순서대로 올리고 싶기 때문에 일단 냅다 올리기 전원을 꺼놨을 것이 분명한 핸드폰으로 발신번호표시제한으로 문자가 들어왔다. 문자음을 들었을 때 담영은 놀라지 않았다. 환청이나 꿈을 겪지 않고 관련 귀와 조우하지 않은 사람은 몇 남지 않았고, 자신도 그중 하나였기에 이제 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