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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귀엽지를 마시던가~ " 📘 이름 📘 권민우權 旻雨“ 우리 민우, 누구를 닮아서 이리 쾌활하고 늘 행복하게 웃고 다니는지 몰라. 엄마는 늘 그런 민우가 자랑스럽고, 네게 고마워하고 있다는거 알고 있지? 너는 모르겠지만, 너는 어렸을 때 낯을 많이 가리고 늘 눈물을 달고 다녔으니까. 그래서 이것 또한 너의 모든 것임이 분명할테니 이름을 하늘 민, 비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문준휘(文俊辉). 준휘는 누구에게도 불려본 적 없는 이름을 하나 더 가지고 있었다. 조금 더 복잡하고, 더 길고 어려운 이름. 준휘 본인조차도, 그 이름을 알았지만 써본 적은 없었다. 사실, 쓸 줄 모른다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할 것이었다. 애초에, 이름이라는 것은 타인에게 나의 존재를 간결하게 알리기 위한 것이라 준휘에게는 그리 큰 쓸모조차도 없었다. 준휘...
" 힘은 내가 더 세니까 괜찮아. " 📘 이름: 황시연📘 학년/반: 1학년 3반📘 성별: XY📘 동아리: 태권도부📘 키/몸무게: 181/68📘 외관: 그는 머리카락을 자주 정돈하는 편에 속하지만, 머리카락에 자아라도 존재하는지 정돈을 해도 삐죽삐죽 나오는 부시시한 머리가 특징이다. 머리색은 가을 황금색 보리밭에서 갈색을 살짝 섞어 낙엽 느낌이 나는 듯 하고...
추한 자태에 손가락질을 받던 검은 늑대, 완벽하지 못한 자태에 놀림 받던 흰 늑대. 손가락질을 하던 것도, 비웃으며 놀리던 것도, 모두 이방인들의 유희. 문장이 되지 못하고 부유한 단어처럼, 표현이 되질 못하고 억눌려진 늑대들. 그 속에 하얀 이방인이라 말하던 그이. 내 늑대들이 활기차도록 도와주던 그이. 내 늑대들이 살아가도록 이끌었던 그이. 어느 날, ...
" 나보다 달리기도 느리면서... " 📘 이름: 이진휘 📘 학년/반: 3학년 3반 📘 성별: XY 📘 동아리: 육상부 📘 키/몸무게:186/73 📘 외관: 한번 염색을 한 탓에 까맣고 부시시한 흑발에 회색 빛이 도는 눈, 동아리 활동으로 인해 그런지는 몰라도 탄 듯한 피부색이 특징이다. 원래부터 흰 피부라서 티는 많이 나지 않는다. 무관심해보이는 표정에 피...
필체 한 번에 쏟아지듯 흘러나오는 질투심이, 휘갈겨 쓴 글자들 속에 진득하게 묻어있는 시기가 나는 뭐가 그리 미웠고 뭐가 그리 아팠을까 사랑할 수 있었다면 없었을 것들을 사랑할 수 없어서 없었던 것들에게 미워하는 마음에 몇 곱절을 더해 삼켰던 이상한 사랑을 사람을 무엇을 그리 미워했고 무엇에 그리 아파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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