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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49. 강 회장의 말에 주변에서는 헛기침이 나왔다. 여해가 율의 엉덩이를 얼른 받치며 강 회장을 타박했다. “제가 안은 거 보셨잖아요. 그렇게는 당연히 안 되죠.” 방금 율을 들고 있는 게 강 회장이 아니라 평범한 할머니였다면 영락없이 TV의 코미디 프로그램에나 나올 법한 장면이 됐을 거다. 그러나 그 할머니가 강 회장이라는 점에서 개연성이 너무 강했다. ...
48. 어쨌든 오늘은 이사한 지 3주가 지난 날이고, 두 사람은 집들이하기로 했다. 손님이라고 해봐야 강여 가의 두 자매뿐이지만, 격식을 갖춘 파티처럼 준비한 집들이었다.
47. “준비가 다 된 거 맞아요? 더 필요한 거 없겠죠? 저, 진짜 안 이상해요? 언니는 너무 예쁜데 저는 아무래도 이상한 거 같아요……” 선이 율을 안아든 상태에서 자신을 내려다보며 풀죽은 목소리를 낸다. 여해는 눈썹을 살짝 들썩이다가 보란 듯이 노골적인 시선으로 선의 정수리부터 발끝까지 훑었다. 확실히 선은 평소와 달랐다. 이렇게 수트를 차려입은 것 ...
“소설을 처음 쓰기 시작했을 때, 저는 쓰고 싶은 이야기들과 쓸 수 있는 에너지가 넘쳤습니다. 그래서 한 달에 단편 두 편을 쓰며 장편소설도 동시에 쓰곤 했지요. 제가 몰랐던 것은 그럴 수 있는 시기가 그리 길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영역에 계신 분들도 비슷한 경험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누구나 그런 폭발적인 시기에 마음껏 생산할 수 있는 환경이면 좋...
일본에 오고 슬슬 2년이 다 되어감. 사실 비주얼계 밴드에 관심을 보이고 굿즈를 사기 시작한게 고등학생 때 였던 것 같은데(2017~2018사이)제대로 된 비주얼계 밴드 라이브는 오늘이 처음이었음... 여기엔 알 사람은 다 아는 슬픈 이야기가 있는데 내가 일본에 입국예정이던 2020년...로나코가 터지고 만 것....입국자체가 힘들어 학교 문턱도 밟아보지...
이번엔 귀여운 디자인으로 들고와봤습니다!! 다양한 색의 배경들에 심플하게 이름이랑 생일만 넣었어요! 순서대로 청록, 핑크, 파랑, 보라, 초록, 주황으로 총 6버전입니다! 제 탐라분들께 공유하고자 만든거라 이틀 뒤에는 소액결제로 변환할 예정이니 필요하신 분들은 서둘러 다운받아주세요! 파일은 반드시 개인소장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포카 제작하실 때 편집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The Egyptology phase is coming back. What this means is that I'm once again watching random documentaries on YouTube, looking at photos on Google, and pulling out history books to leaf through. Found ...
*이 글은 하이큐, 쿠로오 생일 기념 네임리스 드림 글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본 글은 픽션입니다. 원작 및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자기라는 말에 태클을 걸 때가 아니었다. "...자기야!" 오히려 나도 맞장구치면서 아예 쿠로오 품속에 뛰어 들어갔다. 쿠로오는 당황도 하지 않고 오히려 구두 신고 뛰면 위험하다며...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후회해? 01 18 약을 먹고 자고 일어났더니 지각이다. 지금이라도 빨리 준비하고 갈까 고민을 해보지만 나는 지금 그 무엇도 하고 싶지 않았다. 몸에는 의문투성이인 통증이 생겼기에 나는 오늘도 아침부터 아프다. 아무것도 하기 싫다. 하고싶지 않다. 다 포기하고 싶다. 내가 이토록 사람을 사랑했던 적이 있었나? 길었다면 길고, 짧았다...
Horrible Histories books were the absolute best back in school. Of course the Korean version doesn't have books that are irrelevant, Blitzed Brits being one.
*씬은 없습니다.. 곧 준비예정입니다/// 강요한, 그가 아들 은우하고만의 외출을 다녀온 그날이후, 가온에게 살짝 미안한 마음이 들었던 그는 자신이 없을때 심심했을 가온을 위해 소박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물론 자신보다 연애쪽에서 능숙한 최변을 괴롭혀가며 준비한 쑥스러워서 하지못했던 촛불 이벤트와 다른이에게는 한참 유행지난것일지도 모르는 침대위에 한가득 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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