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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소파에 힘없이 기대어 앉아 한빈선배가 오기만을 기다렸다.식탁이 놔둔 휴대폰이 계속해서 울리는 듯 했지만 몸이 무거워 움직일 수 없었다.시간이 어마 지나지 않아 누군가 문을 똑똑 두드렸다 "여주야" 문 넘어로 선배 목소리가 들렸다.나는 몸을 이끌어 현관으로 가 문을 열었고 문이 열리자 마자 선배는 나를 끌어앉았다.나는 그대로 힘없이 선배한테 기대어 버렸고 그...
이틀 뒤 일반 티켓팅의 날짜가 다가왔다. 결전의 날에 대한 굳은 의지를 보여주며 00은 휴무까지 바꿔가며 컴퓨터 앞에 앉아있다. 그런 00의 모습을 뒤에서 지켜보며 자신의 하얀 소녀들이 생각나는 형원. 🐢 " 자기 화이팅! " 제법 귀여운 형원의 응원 소리에도 돌아보지 않은 채, 티켓팅 꽤나 해본 듯 창을 여러 개를 띄워 놓으며 맨 위에 띄워 놓은 시간 창...
먼저 가이딩 받으라는 정우의 말에 민형은 가이딩실로 들어갔다. 여주에 대한 생각이 사라지지 않아, 그런 스스로가 어색하게 여겨졌던 순간들을 떠올리며 민형은 여주의 앞에 앉았다. 계단에서 잠깐 마주쳤던 그 날이 떠올랐다. 여주가 먼저 내민 손에, 민형은 자신의 손을 얹었다. 살며시 힘을 줘 잡아오는 여주에 괜히 허리를 펴고 자세를 고쳐 앉았다. 순도 높은 가...
연인관계, 더운 여름날, 여주가 아이스크림 먹는 게 보고싶은 음흉한 붱이. + 캐릭터 해석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 모바일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퇴고 없습니다. + 전체공개. 소장하실 분만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보쿠토 코타로 VER. 아이스크림 키스 날씨가 너무 화창한 덕분인지 실내에서까지 들려오는 매미 소리에 그녀의 이마에 땀방울이 맺혔다. 더운 걸 극...
이 회차는 무료 열람이 가능합니다. 아래 포인트는 소장용이며, 결제 박스 아래 추가 내용은 없습니다. 휴가 마지막 날. 혼자 분주한 온여주를 뒤에서 가만히 지켜보던 김태형이 입을 댓 발 내밀었다. 마지막 날인데. 이제 내일이면 다시 출근을 해야 하고, 출근을 하면 마음껏 붙어먹지도 못하는데 마지막 날을 동창회로 쓰겠다며 폭탄선언을 해버린 온여주 탓이었다. ...
02 ⓒ덕구 "남비서 혹시 거기 앞에 있는 서류 좀 줄 수 있나?" "아, 이거 말이죠? 이번 미팅 서류인가요?" "아니 선자리 자료." "누가 선을 봐요?" "누구긴 나지." 네? 손에 쥐고 있던 핑크색 파일이 그대로 바닥에 추락했다. 그 안에 담고 있던 수많은 여성들의 프로필이 바닥으로 우수수 떨어졌고 그대로 몸이 굳은 채로 그를 쳐다보는 내 모습에 뭐...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W. 은도아 새로 들어가는 드라마 리딩이랑 광고 촬영 스케줄이 있는 날이라 오전부터 일찍 일어나 준비해야 했다. 늘 그렇듯 2-3시간 밖에 못 자 예민함이 머리 끝까지 차올랐다. 대충 캡모자 하나를 눌러쓰고 B2층을 눌러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가 익숙한 번호판의 차 문을 여니 새로운 얼굴이 보였다. 매니저 또 바뀌었네. "안녕하세요. 이번에 전담 매니저로 새...
아방수는 너무 귀여워 >ᯅ< "아쿵-!" 민형 ".... 하, 이번이 몇 번째야." 재현 "피식- 오늘만 7번째." 천러 "ㅋㅋㅋㅋㅋ 와, 저렇게 많이 넘어지는 것도 신기하네. 일부러 그러나~?" 2화 시작부터 넘어지는 아방이는 무릎이 남아나질 않습니다. 노래 시작했다 노래 끝났다가 아니라, 넘어졌다 일어났다 다시 넘어졌다...(?) 근데 바닥에...
*카톡 시간대는 신경 쓰지 말아주세요! 요즘 재수 없네. 되는일이 없어... 갑자기 방송부 3학년 선배에게 시비 털린 여주. 정우에게 하도 당해서 별 타격 없다. 터벅터벅..힘 없이 복도를 걸어가는 여주 "여주 오랜만이네!" "오랜만이긴 어제도 봤잖아." "그만큼 보고 싶었다고 ㅋㅋ" 나재민은 보면 볼수록 좋은 사람이다. 몸에 배어있는 매너와 배려. 다정함...
✒️ 얼결에 여자 셋만 남았다. 준희의 부름에 나갔더니 준희와 여림이 눈을 반짝이며 여진을 쳐다보고 있었다. 아니, 정확히 얘기하면 준희만. 준희는 여진을 끌고 와 소파에 앉히곤 입을 열었다. 준희 여진 씨는 뭐 해요! 여진 ... 어, 저 일 있는데 재택이라. 준희 여림 씨는 아무 것도 안 한다고 했고... 확실히 사람을 좋아하는 스타일 같다. 생긴 건 ...
그 시절, 내가 좋아했던 민윤기 겨울방학이 되고, 고삼을 앞둔 여주는 독서실을 끊었다. 살면서 독서실이 뭔지도 몰랐던 윤기는 망설임 없이 여주를 따라 똑같은 곳을 끊었다. 여주가 사는 동네에 있는 독서실인데도, 굳이 그랬다. 어쩌면 윤기에겐 당연한 거였다. 윤기네 집에선 난리가 났다. 언제부턴가 학교를 꼬박꼬박 가고, 지각도 안 하더니, 심지어 대학을 가겠...
* 첫 글이라 매우 이상합니다.. * 시리즈?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오타 발견해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프롤로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고요한 방안그 고요함을 깬 한 사내가 말을 한다 '' 사숙 '' '' 응? 왜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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