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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ㅅㅓ1ㄴㅌ1ㄴㅓ1ㄹ 냉동 인간이 되어버린 센티넬 SSUL 어느 날, 지구에 혜성같이 등장한 센티넬과 가이드. 이들이 등장한 최초의 나라는 바로 여기, 대한민국이다. 여느 소설에 등장하듯 이능력자들이 등장하자마자 한국은 기다렸다는듯 센터를 세우고 체계적으로 이들을 관리하기 시작한다. 능력을 뿜어내는 자들은 동관에, 오묘한 기운을 뿜어내는 자들은 서관에 분리 ...
화무십일홍 花無十日紅, 한 번 성하면 반드시 멀지 않아 쇠해짐을 이르는 말. 도입 깊게 찢어지듯 울리는 바이올린 소리. 무겁게 내려앉는 오르간 소리. 이 곡은 필시 장송곡입니다. 죽은 이를 추모하고 애도하기 위한, 슬픈 노래지요. 당신은 힘겹게 눈꺼풀을 밀어 올립니다. 누가 죽었고, 누가 이 장송곡을 이토록 구슬프게 연주하는지 알기 위해서요. 눈을 뜨면, ...
숨바꼭질 XX 자리에서 일어나자 옆에 잠들어있는 주헌이가 눈에 보였다. 이마를 살살 쓸어 넘겨서 이마에 쪽 입술 도장을 찍은 뒤 자리에서 일어나려고 하는데 잠들어있는 줄 알았던 주헌이가 내 허리에 손을 감으며 나를 다시 이불로 데리고 들어왔다. - 자기.. 어디 가려고... - 씻으러 가야지. 많이 졸려? - 아니.... 자기... 집 가려구? - 가야지....
당신이 전구라고 하면 새 필라멘트로 바꾸면 되는 것이고, 팽창해가는 별이라면 좀 더 수소를 불어넣어주면, 빛이 나지 않을까요, (너무 이상한 말을 한걸까, 그것이 고개를 기울였다.) 좋습니다. 가늘게라도 좋아요, 최후의 인류가 되어주세요.그것이 나의 유일한 바람입니다. (당신의 말을 듣던 그것이 푸스스, 바람빠지는 웃음을 흘렸다) 대단하지 않은 존재라, 그...
※시간이 흘러 만학도가 된 짐니...🥰 "아빠! 압빠아!" "왜 우리 왕자님." 뽀얀 볼이 통통해 도저히 만지지 않고는 배길수 없었다. 짧고 똥똥한 팔다리를 한껏 뻗어내며 눈으로는 애절하게 정국을 올려다보는데 꼭 아기펭귄이 파닥거리는 모양같아 웃음이 터지려했다. 입술을 꾸욱 말아물며 짐짓 엄하게 아이를 타일렀다. "어허, 전가을. 초콜릿 아까 먹었잖아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정말···최악이다. 그날 어떻게 집에 돌아왔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마리네뜨가 엄마에게 머리채를 잡힌 채 힘없이 방 밖으로 끌려 나가고, 나는 제정신이었는지, 아니었는지도 분간하지 못할 정도로 충격을 받은 채 미친 듯이 창문으로 집을 빠져나갔다. 하지만 최악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방금 겪은 너무나도 충격적인 진실을 소화해 내기도 전에, 엎친 데 덮친 ...
◆ 날조 주의 ⚠️ ◇ 캐붕 주의 ⚠️ ◆ 처음 적는 글이라서 좀 문맥이나 캐붕이 종종 보일 수 있어요...ㅋㅋ 그런거 감안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미도치아를 그렇게 전력으로 보진 않았지만... 역시 미도리랑 치아키가 패스트푸드점에서 웃으면서 대화하는게 짱이라고 생갔함... ㅋㅋㅋ 치아키는 감자튀김 시키고 미도리는 치아키가 행복해하는 모습보고 싶어...
2022.04.29~2022.05.15 뭐 별거 없고 그냥 내 모자란 실력으로 그린 그림. 엄...그냥 한번 그려보고 싶었을 뿐 다른 의미는 없음 어차피 못그린거 뭐...나름 만족하고 나중에 수정할 생각은 있음 기록을 위해 올리는 그림! 기간은 맨 위에 기록!
실수했다. 큰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박문대는 아직도 울리는 머리를 두 손으로 감싸며 얼굴을 옆으로 돌렸다. 옆에선 같은 그룹 멤버가 새삼 모르게 자고 있었다. 그것도 본인의 침대가 아닌 박문대의 침대에서 자고 있다. 원래 이 시간까지 자는 사람도 아닌데... 평소 같으면 박문대가 일어나기도 전에 일어나 운동하러 나갔을 터라 옆에서 자고 있다는 것이 신기...
숨바꼭질 XX 띠디디디딕 탁 갑자기 울리는 알람 소리에 깬 내가 눈을 뜨자 옆에 있던 기현이가 나를 보며 말했다. - 아.. 미안.. 이거 원래 나 일어나는 시간에 맞춰 놓는 건데. 까먹고 안 꺼 놓았네.... 더 자. - 어어... 내가 눈을 다시 감으니까 옆에 있던 기현이가 스르르 다가와 내 허리에 팔을 감아왔다. - 허리는 좀 괜찮아? - 음........
숨을 들이쉬었다. 폐에 들어찬 이끼가 거슬렸다, 방해되었다. 썩은 풀내음이 끝을 맴돌았다. 그렇게 연명한다. 아무것도 없는 장소에 누군가는 꽃을 길렀고 나는 절망했다. 그래도 가진 것에 감사한다. 어딘가에는 이용되리라 누군가에겐 소중하리라. 이걸로 아름다워진다면 나는 기쁠까 선물을 받아도 될까? 이끼에 물을 주었다. 비밀스러운 재배물이었다. 버섯이 돋아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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