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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진단] 지난 행사 기록 [2016/11/19] Sputnik 벜른전 부스: 유기농자두농장 E06b
+ 트친분의 썰을 바탕으로 쓴 군인 사이타마 X 소년 제노스 AU 입니다:D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작 나이의 사이타마와 원작보다 훨씬 어린 제노스입니다. 제노스는 사흘 후 병실로 돌아왔다. 침대에 멍하게 누워 있던 사이타마가 반가운 얼굴로 손을 들어보였지만, 며칠 전보다 훨씬 창백해 보이는 소년은 그의 인사에 아무 대답도 하지 않고 침대로 걸어가 ...
written: 2016.06.05 << 엔니로 기념일 합작 페이지 바로 가기 >> http://sssson25.wix.com/happyenniroday 「내일 뭐해」 「연습하지」 「연습 끝나고」 「집에 가지」 엔노시타 치카라는 영 눈치가 없다. 무드도 없다. 성실하고 예의 바르고 주변을 잘 살피지만 어째서인지 연애에 있어서는 무지렁이...
* 오타주의 & 마음 댓글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29] [ 장소. 나 그만 가야겠네 ] 애잔함이 잔뜩 묻어나는 눈빛으로 더 없이 사랑스럽다는 듯 바라보며 하는 그 말이 매장소의 가슴을 서늘하게 가르고 사라졌다. 가차 없이. 단번에 가슴을 잘라내버리고 린신이 돌아섰다. 매장소는 린신의 뒤를 따랐다. 조용히. 그의 가벼운 몸 만큼이나 가벼운 발걸...
(메이 탈론화 주의. 메이코패스가 지뢰인 경우 불쾌할 수 있습니다. 고문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임무에 나가기 전 우리는 언제나 이마를 맞대고 긴 이야기를 나눴다. 숨이 닿는 거리 안에서 너의 목소리는 나의 머리를 울리고 남김없이 가슴에 스며들었다. 세계의 악의에 맞서 싸우며 생명을 지키던 나날들. 그 행복하고 쌉싸름한 시간 중 아픈 곳이 없는 날은 드...
첫 차를 타고 원주엘 가는 중이다. 오늘이 집에서 김장하는 날이라. 원래는 어제 밤버스 타고 가려고 했었는데 그 전에 광화문가서 촛불집회에 참가했다가..생각보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완전 막혀서 전철을 제시간에 못탔다; 결국 예매했던 버스 취소. 체감상으로는 지난주 집회보다 세배는 많은것 같았다. 사실 그 이상인것 같기도 한데,,, 3배라는 숫자를 우습게 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하얀 머리를 가진 그 남자와 하늘을 바라보는 것은 흔하디 흔한 일상이었고, 특별한 일도 아니었다. 다만, 단지 그 남자와 함께하는 그 시간은 나에게 있어서 큰 축복이었고, 믿었던 그 남자에게 죽어가는 이 순간에서 마저 생에 몇 안 되는 행복한 순간이라고, 그리 기억해 낸다. 아니었다면 내가 지금 주마등처럼 떠올리는 순간에, 당신이 있을 리가 없지. “용병씨...
*마음,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힘이 됩니다. 감사해요.. * 오타주의 * 만약 아직도 실낙원을 보며 달달한 린매를 기대하신다면... 포기하시는 게 좋을 것 같다는 말을 남깁니다. 이 둘은 고백을 하고도... 쌍방 짝사랑의 길을 계속 걸어갈 것 같아요;; [ 28 ] 꺄악! 귀에 익은 아이의 목소리가 매장소의 귀에 비수와 같이 파고들었다. 깊은 잠에 ...
*3인칭 대명사는 '그'로 통일합니다. 보편적인 인격체를 칭하는 뜻으로 읽어주세요.아침과 새로운 도전, 더 나은 미래를 믿는 강인한 영혼의 소유자라 할지라도 그 정신은 영구적인 것이 아니다. 어떤 사람이든 정신이 소모되고 자신을 잃는 사건을 맞닥뜨린다. 다만 그 곳에서 어떻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느냐가 문제가 되는 것이다.그는 더 이상 편히 잠들 수 없었다....
*오타주의 * 오랜 만에 뵈어요. 포스타입이 일이 터져서 정말... [ 27 ] 하얀 설원. 까마득한 절벽. 끝없는 나락의 붉은 빛. 쉼 없이 이어지는 악몽 송에서 비명도 지르지 못하고 매장소는 잠들어 있었다. 두 타주가 종종걸음으로 안의원 주변을 맴돌기를 나흘. 안의원의 높은 어조의 부름을 듣고 두 타주가 그들의 종주의 방에 들었다. 창백한 안색으로 제 ...
할로윈에 알프스에 가기로 정해졌다고 말하자 친구들은 하나같이 아쉬워했다. 쟈니, 네가 할로윈에 없는걸 상상못하겠어. 쟈니라고 아쉽지 않은 건 아니었지만, 매년 비슷비슷한 파티복장과 디저트들보다 스키와 함께하는 할로윈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어서 오히려 친구들을 위로해주었다. 친구들, 그런게 인생이야. 초콜렛 상자같은 거라구. 무슨일이 벌어질지...
*3인칭 대명사는 '그'로 통일합니다. 보편적인 인격체를 칭하는 뜻으로 읽어주세요.제이라는 자신의 방에 누워있었다. 스타플릿 기숙사의 소등 시간은 훌쩍 지난 시간이었기에 제이라가 들을 수 있는 것은 자신의 숨소리 뿐이었다. 숨소리를 의식하기 시작하니 침을 삼키는 것마저 의식하게 된 제이라는 속으로 한숨을 쉬었다. 가족들이 한꺼번에 사라진 그 날부터 시작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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