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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데이트 폭력 당하는 찌니랑 눈치 조1또 없는 태태 나중에 구타당하면서 강x당하는 횽아야를 눈앞에서 목격한 후 모든 진상을 파악하고 최고로 흑화하는 소년 태태를 보고시퍼... 늉기랑 팟찜니 연습장 구석탱이에 그려진 것을 오늘 발굴해냄 머리카락이 쌉 미완성인 태태 아직 손볼 데가 한참 더 남은 부끄러운 그림이지만 먼가 더 안 그릴 것 같아서 그냥 여기서 마무리...
🎶 정우 - Dear. (종말) 청명과 윤종은 다시 버스를 타고 한참 달려 윤종의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 안주 삼을 것이 없다는 윤종의 말에 오는 길에 장까지 보니 집에 도착한 시간은 5시가 조금 넘었다. 대낮부터 마실 생각이었는데 저녁이 다 됐네. 입맛을 다시며 중얼거리는 청명을 보며 윤종이 고개를 저었다. 난 낮술 마시면 머리가 너무 아파서 싫더라. "...
하숙생 구함 "얘들아 이제노 여친 생긴 거 같음 내가 뭘 보고 온 줄 알아?." 야 나재민 구라도 정도껏 쳐 그 철벽 오지는 이제노가 우리한테 말도 없이 무슨 여자친구야. 아 정말이라니까 여주야 내가 방금 정류장에서 봤는데 이제노가 어떤 여자랑 안고 있었다니까 그러네. 나재민은 억울하다는 듯 하소연을 하며 믿어달라는 듯 얘기를 꺼냈다. 나재민의 말이 진짜라...
나는, 네가 만족한다면야... 얼마든지 업고 다닐 수 있어. 난... 나보다 남이 행복할때가 늘 기쁘더라. 어려서부터 늘 그랬는걸. (연습은 그저 남들에게 인정받기 위한 수단이였다. 누가 인정해주지 않더라도. 누군가쯤은 이 행위를 돌아봄으로써. 나의 존재 이유를 떠올리게 하는, 같잖은 수단.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바보같은 행동... ...그걸 끊고, ...
얘들아 𝙎𝙄𝘽𝘼𝙇 퇴마사랑 결혼하는 거 어떻게 생각함?? 아니 우리집 귀신들린 것 같대서 용하다는 퇴마사 불렀거든? 나이도 젊어보이는데 자기가 무슨 대한민국 최고니 어쩌니 허세부려서 첨엔 좀 별로였는데 썬글 벗는 순간 나 개놀랫다.. 퇴마사가 뭐 이리 잘생겻는지... 우리집에 있는 귀신도 이 사람 얼굴 보고 승천할 것 같더라 부적 붙이고 막 주문같은거 외우...
이처럼 잔인하고 포학하기따름 없는 이 세상에서 내년 그날이 다가오기 전까지 버틸 수는 있을까하는 의문이 문득든다. 그렇다고 죽을 수 없고 업화와 같은 분위기 속에서 불타 살아가는 이곳이 생지옥이 아니면 무엇인가? 나는 오늘도 이 생지옥에서 불타고있다.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싸우던 중 희신은 중간중간 보면서 감옥에 주은이 준 부적을 붙였다. ' 이렇게 하면 끌려가지 않는다고 했는데? 뭘 할 생각인 걸까? ' (╹ᆺ╹;;) 대산은 화를 쏘며 움직였고, 유정은 검을 휘둘렀으며 하오 역시 발로 차며 느긋하게 싸웠다. 그들의 움직임을 알고 있는 사람처럼 숨도 몰아 쉬지 않은 체 느긋이 관망하는 사람처럼. 주은은 방긋 웃었다. " (╹...
미친년의 삶은 생각보다 괜찮았다. 할 일이 없어서. 소문이 퍼지자 마자 우리 아버지, 알렉 레노르망은 쓰러지셨고, 어머니, 소피아 레노르망은 아버지 곁에 붙어 병간호하시기 바빴다. 아버지는 그렇다 쳐도 어머니는 사실 쪽 팔려서 사교계에 못 나가시는 거겠지만. 아버지는 쓰려지시면서도 가택 연금을 명하셔서 덕분에 나는 느긋하게 방에서 쉬는 중이다. 아침이 다 ...
따뜻한 물에 손을 씻고 나서 테이블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음식을 먹었다. " (*⁰▿⁰*) 검을 선물로 받았다고요? " " (✪▿✪) 예. 어찌나 아름다운지. " 주은은 검을 보여주자 희신은 환하게 웃으며 말했다. " (≡▿≡) 제가 할머님께 받은 검과 같네요. " " (ㆆ▿ㆆ) 할머님이요? " " (*ˊᗜˋ*) 실은 제 할머님은 북쪽 빙궁 지역...
우여곡절이 많았던 영화 선정이었지만, 지금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영화의 오프닝 장면을 보고 있다. 영화를 볼 설레임에 두근거리기도 하지만, 심장이 두근거리는 더 큰 이유는 보기 시작한 영화가 공포 영화이기 때문이겠지. 아직 무서운 장면은 나오지도 않았는데도 소리를 질러버릴 것만 같았다. 지금의 긴장감으론 그저 살짝 귀신의 실루엣이 나오는 것만으로도 놀랄것 ...
관사에 개미가 든 적이 있었다. 처음에는 한, 두 마리가 눈에 띈 것이 전부였다. 바쁘게 어딘가로 향하는 개미 두어 마리를 굳이 신경쓰거나, 밟아 죽일 만큼 군인들은 한가하지도 상황이 각박하지도 않았다. 그러다 몇 마리가 더 늘어났고, 다음 날 개미는 찬장 안 통조림 위에, 화장실의 휴지 위에, 바닥에 벗어 둔 군화의 콧잔등 위에서도 발견되었다. 제 아무리...
1. 범천이 뭔지 모르는 1층의 유일한 카페 알바생 2. 카피페 아닙니다 연성금지 ! 1. 살짝 설렜어 난 2. 산즈 경고. 3. 란 고생길 열리는 소리에 신난 범천 4. 아무래도 간부니까 5. 뒤끝있는 란 6. 란 진짜 능숙하지않냐... 7. 골때리는 발언엔 칼같은 편 8. 의심은 아주 사소한 계기로 9. 드림주는 떠보는 걸까 별 생각 없는 걸까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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