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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A 前 선생님, 봄이 찾아왔습니다. 날이 풀리고 땅이 푸릇푸릇해지고 밖이 시끄럽습니다. 그 속에서 저 홀로 이른 봄에 남아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제게 글 쓰는 일을 멈추지 말라 하셨지만 펜이 무겁습니다. 방향 잃은 글이 제 눈에도 보이기 시작합니다. 매번 펜을 들지만 단 한 글자도 생각나지 않습니다. 제가 쓸 수 있는 단 하나의 글은 선생님께 보내는 편지...
* 페어리테일 스포가 가득한 내용 * 네오 이클립스가 어줍잖게 성공했단 세계관 * 적폐 주의, 의식의 흐름 주의 * 오타 검수 안함 * 개인적 캐해석과 설정이 추가되기 시작 리사나의 능력, 애니멀 소울은 그녀의 형제들과는 조금 결이 다른 능력이다. 보통 자신의 언니 미라젠이나 오빠 엘프먼은 자신이 제압한 상대를 집어 삼켜 그 능력은 자신의 것으로 변화시킨다...
나와 루피는 용궁성으로 향하기 시작했다 중가 중간위험한 일이 있었지만 루피가 있어서 가볍게 이기고 용궁성으로 갈 수 있었다 띠링 어디선가 들어본 적 있는 소리가 울리더니 [퀘스트가 있습니다] 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확인해 보니 퀘스트는 호위 임무였다 [시라 호시를 안전하게 용궁성으로 데려가세요. 실패 시:사망 성공:약간의 골드와 보상] "...... 하...
[환승연애7] 제주도까지 갈 수 있는거 맞죠..? / 14화 클립 화창한 날씨, 뻥 뚫린 도로. 여행가기 딱 좋은 환경. [ 우성|날씨 좋다!] [ 태섭|그러게.] [ 우성|가면서 뭐 먹을까?] [ 태섭|음..너 먹고싶은 거 먹자.] [ 우성|나? 난..] [ 태섭|스탑. 그냥 말 하지마.] [ 우성|응? 왜? 내가 무슨 말 할줄 알고.] 음흉한 미소. [...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마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
노래 갈래 : 삶[생활]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마단조 (E minor) 잠이라도 꼭 자면 좋겠다 오늘 일을 해서 그런 지 너무나 피곤해 이렇게 꼭 잠이라도 들면 얼마나 좋을까 너무 피곤해서 도저히 못하겠어 언제쯤 이 피로가 끝날까? 괜히 지치고 지치기만 했어 언제쯤 내가 활력을 되찾을까? 아, 정말...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우리가 헤어진 이유는 무엇일까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고? 왜?” 오랜만에 희정과 만나 헤어진 얘기를 꺼냈다. “그냥... 여기서 더 커지면 안 될 거 같아서.” 지금도 버거운 이 감정이 더 커지길 원하지 않았다. 여기서 더 커진다면 이별은 더욱 힘들어질 테니. 더 커지기 전에 지금이라도. 더 커지기 전에 끊어내는 게 미래의 자신에게도 편할 것이다.
안녕 프로듀서#7화 다음 날, 안즈는 마저 마치지 못한 문서들을 정리했다. 따닥, 따닥... 이때까지 모든 유닛들과, 학생들이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어울리는 옷의 컬러, B1 A1 S1 SS 스타페스 유닛제, 등등... 문서의 마지막 문장. _이제 올 아이들을 위해서 이 기록을 남긴다. 이 학교는 생각보다 슬픈 역사가 많다. 그 점을 유의하도록.
어린 시절 아빠와의 기억은 꽤 좋은 것들뿐이었다. 아빠는 한솔의 좋은 친구였고, 좋은 형제였고, 좋은 부모였다. 외동아들 한솔은 아빠와 많은 걸 했다. 밥 먹을 때 비행기 소리를 내며 밥을 먹여준 것도, 목말을 태워 산 좋고 물 좋은 곳에 데려가 준 것도, 엄마와 꼭 끌어안고 있는 예쁜 사진을 찍어준 것도 모두 아빠였다. 아주 어린 시절이었지만 한솔은 기억...
“너 이 천속에 뭐가 들어있는지 확인해 봤어?” “아니요, 아직 풀어보지도 못했어요.” 세트의 질문에 호루스가 대답했다. “하지만 크기를 봤을 때 꽤나 큰 물건인 것 같아요.” 호루스의 말대로, 세트의 눈에도 그 물건은 꽤 커 보였다. “꽤 크다면 무거울 법도 한데, 이거 안 무겁냐?” “아니요. 파피루스만큼 가벼운 건 아니지만, 생각보다 무겁지 않아요.”...
*센티넬 버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성찬은 느린 걸음으로 지하 깊숙히 걸어 내려갔다. 내려가면 갈수록 역겨운 시체 냄새가 코를 후벼팠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런 악취는 느낄 수 없었는데 대체 이 안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걸까. 본래 여기 있었던 붉은 밤의 간부들은 모두 중란궁에 있을 텐데. 성찬은 가장 안쪽 방의 문을 열었다. 안에서는 불...
이번에도 마음만큼은 가상했지만 전력의 제한시간,분량,주제 그 무엇도 지켜내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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