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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밤 10시. 오늘도 뒹굴 뒹굴 놀다가 시계를 보니 10시였다. 어라?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갈 줄이야. 뭔가 먹고 싶어서 냉장고를 뒤져봤는데…… 먹을 게 없었다. 편의점에서 뭘 사오기도 귀찮으니 뭐라도 먹을 까 하여 pear 민족 앱을 켰다. 음…… 역시 야식은 치킨이지! 하고 비비치킨을 열었는데…… 실화냐 이게 치킨의 가격? 그와 중 배달료는 뭐 이렇게 비...
프론테라의 영지에서는 두 인물이 가장 유명하다. 한명은 프론테라 영지를 관리하는 '로이드 프론테라' 그리고, 그를 호위하는 호위기사인 '하비엘 아스라한'이 그를 지키고 있다. 하지만, 지금 그 둘 사이의 관계의 기류는 이상하게 변하기 시작했고, 그 시작은 하비엘이였다. 하비엘은 로이드에게 느끼는 감정을 부정하고, 그저, 많은 업적을 일궈냈으니 존경심이나 대...
1 돌잔치 때 무엇을 잡았는지 기억하는가? 기억하는 이는 없을 것이다. 솔직히 태어난 지 12개월밖에 안 됐는데 기억하는 것도 좀.. 무섭지 않나? 나 역시 기억이 없지만 돌잔치 사진에 꼭 쥔 현금을 보고 돈을 집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심지어 한 번 잡은 돈을 끝까지 놓지 않아 어른들이 흐뭇해했다지. 돌 사진에도 벌거벗은 몸이지만, 한 손에는 만원을 꾸깃...
※소설 읽기 전에 꼭 확인해 주세요※ -<웃는 남자>는 <죄와 벌>의 후속작입니다. 내용을 어느 정도 알고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그렇지만 주인공이 에밀인 건 아닙니다. -본 작품은 2014년도에 쓴 작품이며, 최근의 작품과 많이 다릅니다. -특히.. 메인 커플이 없습니다..(엔딩이 아주 시원하게 말아 먹었다는 뜻.. 저도 다시 읽고...
Q.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나요? A. 죽음이라…. 글쎄요. 누군가에게는 속죄 아닐까요? 누군가에게는 회피일 수도 있고요.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구원일 수도 있겠죠. * 그들의 죽음은 그에게 속죄도, 회피도, 구원도 아니었다. 그는 그것을 형용할 수 없었다. 도저히 설명할 자신이 없었고, 말을 할 수가 없었다. 그들의 죽음으로 혁명이 완성되었다....
친애하는 □□□에게, 내 세계의 모든 애정을 담아. 간혹 꿈이 현실이 될 때도 있다. 보통 그것을 예지몽이라 하던가. 어릴 적부터 깊은 잠에 빠질 때면 종종 이상한 꿈을 꾸곤 했다. 사실 이게 꿈이라는 자각은 깨지 않는 한 현실처럼 생생하게 느껴졌다. 끝없이 흩날리는 눈보라. 살을 파고드는 찬 바람. 얼어붙은 도시를 걸어 다니는 자신. 뒷모습밖에 보이지 않...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수궁가(水宮歌) 나를 作 "아, 밥 먹잖아아!" 살아있을 때도 구경하지 못했던 온갖 진수성찬을 앞에 두고 침을 질질 흘리던 여주는 한술 뜬 지 얼마나 지났다고 호다닥 달려와 자신을 불러재끼는 대신 탓에 인상을 팍 눌러썼다. 아직 밥그릇엔 밥이 7할은 남아있었고 통통한 다리를 선보이며 꽃분홍색으로 물든 문어는 아직 젓가락으로 찔러보지도 못했다. 지체할 수 없...
왕립 로르나 아카데미. 약 150년 전, 마도혁명을 주도한 국왕 로르나를 기리며 세워진 아카데미는 룬츠 왕국을 대표하는 교육 기관으로 수많은 인재를 배출해왔다. 왕성 근처에 위치한 아카데미 부지에는 본관 건물과 여러 학부의 건물, 도서관과 기숙사 등이 세워져 있으며 학생과 교사, 관계인 외의 출입은 엄격히 금한다. 로르나 아카데미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
눈을 마주친 것뿐인데 조폭 애첩이 되었습니다 │ 감염컴 作 웹소설 표지 디자인 외주
2100년. 바야흐로 지구 멸망의 해였다. 사람들은 다양하게 죽었다. 여름에는 더워서 죽고, 겨울에는 추워서 죽었다. 봄과 가을은 어느덧 사어(死語)가 되어 옛 문헌에서나 찾아볼 수 있었다. 봄에는 어여쁜 꽃들이 무수히 피었더랬지, 가을에는 붉고 샛노란 단풍이 온 산을 메웠더랬지, 하며 지나간 세월을 읊조리는 노인들만이 몇몇 있었을 뿐이었다. 여름도 이렇게...
함께 감상하시면 더 좋아요👇👇 Stacey Ryan- Fall In Love Alone (1시간 반복재생) - ep5- 어느새 여름 지나 가을 첫 만남의 설렘과 함께 피어오르던 봄의 향기는 어디 가고 어느덧 흐드러지던 꽃잎도 이제는 낙엽이 되어 하나하나 바닥으로 떨어진다. 어느새 여름 지나 가을을 맞는 마녀의 집이었지만 사실 크게 바뀐 것은 없었다. 이제 ...
어느 순간 세상에서 사람들이 사라졌다. 그러나 A는 여전히 존재했다. 그 사태가 벌어질 때 A는 도서관 열람실에 앉아 책장을 넘기고 있었다. A는 책의 내용에 푹 빠진 상태였고, 자기 손가락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넘긴 종잇장의 소리 외에는 어느 외부 자극에도 관심이 없었다. A가 다소 늦게 이변을 알아차린 이유는 단순히 그뿐이다. 팔락, 팔락. 마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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