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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호(號) 𣍴狐 천호 달 여우. 호를 쓰지 않던 성호에게 동료가 지어주었다. 이름 한 성호 /韓 誠澔 나이 54세 _ 1970년 11월 7일 생 키/체중 182/68 외관 잘 정리된 밀 색 생머리를 왁스로 스타일링 해 한쪽 앞머리를 넘겨 만든 머리. 혈색이 좋은 얼굴은 아니지만 서글서글하게 웃는 얼굴상과 평소의 행실로 커버가 되는 차분한 인상의 얼굴. 나이에...
(현재 아르헨티나에서 동거한다는 설정.) “역시 호칭을 바꾸는 게 좋겠지?” “하?” 안경을 쓴 남자가 갑작스러운 질문에 미간을 찌푸렸다. 저녁 내내 보던 패드에서 시선은 떼지 않은 채였다. 마스크팩을 두드리던 남자는 부정적인 반응에 익숙한지 태연자약하게 말을 이어나갔다. “그야 우리 나이도 있고. 공적인 자리에서 이와쨩이라 부르는 건 좀 그렇잖아”...
4話 「忙しくなるんじゃなかったのかよっ。―――なんでいきなりお姫さんの案件全凍結になってやがるんだ?」 翌日。レノが解せない様子で首を傾げ。ルードがサングラスの下で目を細めた。 「懸念はあったが。矢張り突いた藪からとんでもないものが飛び出して来たようだな」 「……どういう事だい、相棒」 「クラウド・ストライフが相当の猫かぶりだったという事だ。……宝条は手に入れた血液で何かに気付いた。そして手を伸...
창가의 이슬이 투명하게 맺혀 빛났다. 아침이었다. 민호는 일어나 모카포트에 커피를 끓였다. 잔은 하얗고 커피는 검고 아로마는 감기고 향은 퍼진다. 새는 지저귀고 시계침은 움직이고 멀리 사람들의 소리가 들린다. 역할극의 시간은 어김없이 다가온다. 그는 출근을 하고 글을 고치고 작가들을 섭외하고 이벤트를 꾸려가며 책을 낼 것이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여느 때와...
그건 이상한 기분이었다. 남의 생각이 제 머리속에 들어오는 감각. 그게 저의 것이 아니라는 확신. 계상의 생각. 제가 알고 있다는 걸 계상도 알고 있으리라, 그렇게 여기는 것까지 당연했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말이 먼저 튀어나왔다. 당황한 계상을 보고 저가 더 당황 했지만. 아니구나. 형은 몰랐구나. 호영은 죽으려니 별일이 다 있다고 자조하며 웃었지만 몸은...
※이 글은 tvN 예능 프로그램 <대탈출>의 세계관 일부와 NPC들을 차용하여 개인적인 해석을 덧붙인 2차 창작물로, 실제 스토리와는 크게 다르다는 점을 알립니다. "5!"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자 광장에 모인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 되어 외치기 시작했다. "4!" 제법 추운 날씨였지만 발갛게 달아오른 열기로 현장은 후끈거렸다. "3!" 너도나도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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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G는, Every moment of us 외전입니다. 텔레비젼에 틀어져 있는 조용한 다큐 속 고래가 사라진 사이 안방 문이 열리고 들려온 한숨 소리에 영우가 빼꼼 뒤로 시선을 돌렸다. 한 손에 부드러운 수건을 들고 있는 준호의 미간이 좁혀져 있었다. 잘생긴 얼굴이 입덧을 끝내고 나아진지 얼마 안됐는데, 갑자기 시무룩한 제 남편의 표정에 영우가 입에...
※ 트리거주의 ※ 소재주의 사람들이 모여드는 곳엔 피라미드가 만들어지곤 했다. 학교라고 예외는 아니었다. 때로 인간은 그 자체로 지옥이 된다. 지옥이란 게 따로 있는 게 아녔다. 누군가 만들어내는 지옥은 죽어서만 갈 수 있는 것도 아니어서, 우성은 살아있다는 이유로 그 지옥에서 끊임없이 시달려야 했다. 그 지옥엔 구원도 그렇다고 더 나락으로 치닫을 방법 따...
2022.03.16 일자 프라이베이터 업로드. PC(@Peter_kkudog) 님의 소재를 받아 쓴 글입니다. “이 우주에는 크기가 제각각인 세상이 무수히 많이 존재하고 있다. 개중에는 태양이나 달이 없는 세상도 있으며, 두 개 이상의 태양과 달이 떠 있는 세상도 있다. 각 세상 사이의 거리도 제각각이며 어떤 특정 방향으로는 유난히 많은 세상이 존재하고 ...
노래 갈래 : 삶[생활], 자연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가장조 (A Major) 벼가 고개 숙이며 노랗게 물들이는 들판 그 사이로 초가집에서 모락모락 연기가 피어오르는데 하늘에는 붉게 물들인 옷 입은듯이 빨갛게 노을이 탄다 저녁이 되면 노을 빛이 붉게 물든다 참새소리가 짹짹거리며 거니는 이 가을 언덕...
*요청하시면 지웁니다. *일부 텍스트 정리했습니다. 💛 셰리에 자꾸 건강생각 안하는 버블티 대학원생 마님같이 해석해서 이거 ㄱㅊ나 싶음근데 머 와호가 옆에서 마망해주니 ㄱㅊ을듯? 💙 이거 바르게 해석하고 계신거임. 💛 네 다행이네여.마님 커피마시다가 넘길 힘도 없어서 못마시고 테이블에 쓰러져서 커피 줄줄 흘리고 있으면 이 미친 마술사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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