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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공미포 985자- Dear my friend, Alice. 안녕, 앨리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있어? 지금 편지를 보내는 시간이 저녁 7시니까... 곧 저녁 먹고 쉬겠네. 설마 일하느라 바쁘다고 끼니 거르는 건 아니지? 일하는 건 좋지만 쉬어가면서 해. 밥도 좀 먹어가면서 하고. 생도 시절 때 밥도 잘 안 먹고 공구만 잡고 있어서 내가 빼앗았던 기억...
ㅌ1 스토 ㄹ1 로 이사갔어용 ~~~
-무수히 많은 별들 중 단 하나, 나의 별.One of a kind 06 * 운전석에 앉은 스팍은 얼굴을 쓸어내렸다. 새로운 커크가 온 이후로는 좀처럼 손 쓸 틈도 없이 불쑥 차오르는 감정을 제어하기가 어려웠다. 그것은 마치 바람에 나부끼는 천 조각처럼 그의 안에서 사정없이 휘몰아쳤다.'이 기억을 나눠준 건 바로 너희들이야.''난 이런 용도로 만들어진 거잖...
*Magnetar: 강력한 초신성 폭발 후 태어나는 극도로 압축된 중성자 별. 태양보다 훨씬 큰 에너지를 방출한다. 일정 질량 이상의 별이 초신성 폭발을 일으키면 블랙홀이 된다는 학설을 뒤집은 일례로, 공통된 질량을 사이에 두고 서로에게 영향을 끼치는 쌍성의 경우 초신성 폭발 시 한쪽 별에 일정 질량을 이동시키는 방법으로 원래라면 블랙홀이 되어야할 별이 마...
★ 16년 12월 15일에 @ryeong2725가 썼습니다. ★ 다크니스 이후의 두 사람. ★ 키워드 : 제임스 커크, 레너드 맥코이, 짐, 지미, 본즈, 본즈커크, 맥커크 본즈커크로, 레너드가 매번 기적처럼 죽음에 이르는 제임스를 살려냈으면 좋겠다. 어떻게든 기를 쓰고 아득바득 제임스를 살려내는 레너드와 그런 레너드에게 지친 제임스. 칸 누니엔 싱의 혈청...
4 그리핀도르는 술루에게 꿈과 같은 곳이었다. 자라나는 마법사의 새싹들이라면 해리 포터의 이름 한 번을 안 들어본 사람이 없을 것이며, 호그와트를 가장 자랑스럽게 빛낸 이들이 대개 그리핀도르 출신임을 모르는 이도 드물 터였다. 물론 기숙사로 성향이 나눠진다는 건 구시대의 유물이라 생각됐으나 그래도 열망과 설렘을 감출 수는 없는 일이다. 술루는 머글인 부모님...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홈에서 성인인증을 받아 회원가입을 하자니 번거로워서(귀찮아서) 앞으로 19금 글은 포스타입에 올릴 예정입니다. 글은 홈에도 올라오지만 19금에 해당하는 부분은 성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볼 수 있도록 포스타입에 올릴 거예요! 마찬가지로 전력글 역시 홈은 회원가입을 해야 글을 볼 수 있도록 설정해둬서 두 곳 모두 올릴 예정입니다! 제 만족으로 쓰는 거긴 하지만 ...
1.쿠로오랑 켄마가 알게된게 켄마 7살, 쿠오오 8살 때라고 치면 나중에 켄마가 학교에 가게됬을때 이것저것 챙겨줬으면 좋겠다. 이를테면 어릴때는 알림장 쓰게 했으니까 그것도 하나하나 확인하고 안내문 나눠주는 것도 챙겨줬으면. 알림장이야 쓰고 난 후에 담임선생님께 확인받았으니까 꼬박꼬박 썼지만 그걸 확인하질 않았고 안내문도 마찬가지였다. 초반엔 몇번 선생님이...
*디귿님께 드렸던 글을 발행합니다. "어쩔 셈이야?" 뭘요. 콜슨은 시큰둥하게 대답했다. "아니. 그러니까..." 때마침 귀청이 찢길 듯한 소음이 울렸다. 에앵에앵하는 어린애 울음소리. 그 소리에 토니와 콜슨은 표정을 굳혔다. "한시도 조용한 꼴을 못 보겠네. 이따가 얘기해." "가서 애나 보시죠. 귀찮게 말고." "더럽게 시끄럽네. 정말!" 토니가 갖은 ...
* /반지/ 시리즈에 있는 上-中-下 -외전 으로 합쳐져 있는 글과 동일합니다. 열람의 편의를 위하여 합친 버전과, 나누어져 있는 버젼이 있는 것으로 이해해 주세요. 0. 어느 순간부터 스타플릿에 제임스 커크가 결혼을 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그의 왼손, 그것도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 때문이었다. 언제부터인지 몰라도 그 반지는 거기에 자연스러운 듯 자...
1.5 호그와트 급행열차를 기다리는 군중에서부터 느껴지는 떠들썩한 기운은 명백히 자신과 거리가 멀었다. 제임스 커크는 인자한 파이크의 미소에도 쉽게 긴장을 풀지 못하고 눈치를 봤다. 열차에 올라타기 직전, 커크가 파이크를 향해 돌아섰다. "미스터 파이크." 작별 인사를 말하기 위한 부름은 볼품없이 떨렸다. 그의 호의가 제게는 구원과 같았음을 알까? 커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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