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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강희재 키 : 174cm 체중 : 61kg 외모 : 류재연의 감상에 의하면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시원하게 자리 잡고 있다. 외모 하나로 파트너들 집에서 얹혀살 수 있을 정도. 넋을 놓고 감탄하면서 얼굴을 훑어 내려오다 보면 목덜미에 레터링 문신이 있다. 문신은 왼쪽 목덜미 아래에 위치하며 영어가 아닌 짧은 한자 문신이다. 글자는 永遠(영원) 이며, ...
책을 읽다가 언제 잠이 든 건진 모르겠지만, 꿈속에서 문득 국화 향기를 맡은 것 같았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그의 향기를. “…” 그 향기 때문일까. 저절로 눈이 떠져 창문 밖으로 고개를 돌려보니 아직 어둠이 채 거치지 않은 새벽녘이었다. 천천히 몸을 일으키자마자 어깨를 덮고 있던 이불이 흘러내렸다. …내가 이불을 덮고 잤던가? 책 보다가 깜빡 잠든 것 같...
희수는 말간 창 밖을 바라보았다. 창 밖을 바라보면, 햇빛이 꽤나 눈이 부셨다. 파란 하늘은 꽤나 넓어서, 바라보기에 숨이 가쁘다는 느낌을 받게도 했다. 희수는 제 손의 커피를 한 모금 홀짝였다. 겨울은 손 끝이 잘 차가워지기에, 싫다는 것이 희수의 의견이었다. 그녀는 제 컵을 검지로 두드리다가도 내려두었다. 컵 안의 커피는, 곧 식을 터였다. 하지만 아직...
세상에는 빛나기 위해 인생을 바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까? 나도 저렇게 빛나고 싶어, 라는 열망 하나로 험난한 길에 발을 들이는 사람들은 그 중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화려하게 반짝일 수 있는 걸까. 우주에는 셀 수 없이 많은 별들이 있다지만 당장 하늘을 올려다보면 보이는 별의 개수는 턱없이 적다. 모두들 다른 색으로 빛을 내지만 그 빛이 누군가에게 닿을 수...
※ 2015년 8월 8일 마다가스카의 펭귄 온리전 'Never Swim Alone' 에 나온 장편 소설의 일부분 웹공개입니다. ※ 등장인물은 전부 의인화입니다. 커플링은 없습니다. ※ TV판 + 무비판입니다. ※ 픽션입니다. 현실과 관련 없습니다. 1. 뉴욕의 하늘은 더없이 맑고 화창했다. 세계에서 손꼽히는 번화가 뉴욕 맨해튼. 대도시답게 초고층을 자랑하는...
📌창작자의 장면 묘사 능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연습 시리즈입니다. 📌북마녀의 친절하고 날카로운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북마녀에게 저작권이 있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무단 전재 및 배포,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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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인큐버스에 대해 다소 개인적인 해석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새로운 설정이 생길때마다 수시로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인큐밀레] <성 지하 던전에서 갇혀사는 인큐버스 암두시아스와 17세기 웨일스에서 넘어온 밀레시안 케르> 암두시아스: 케르를 향한 암두의 감정은 많이 복잡하다. 자신을 색욕적인 대상이나 사냥감으로 보는게 아닌, 온전히 하나...
이름:이청 나이:14(2022기준,09년생) MBTI:ENFP 국적:한국 성별:여 생일:1월 26일 키:160 몸무게:52kg 학교:도화중학교 L:달달한것, 놀고먹는것, 눕는것, 친구, 빵, 애니, 덕질, 그림그리기 H:공부(특히 수학), 책읽기, 목욕하기, 외출, 잔소리, 머리 푸는 것, 그외에 누구나 싫어할 것들 -성격- 또라이 성격. 어디서든 상대가 ...
우리 반에는 얼마 전 새로 온 아이가 있다. 그 아이는 좀 특이해 보인다. 신비로워 보이는 청록빛 눈에 목덜미를 덮는 길이의 눈 색깔과 비슷한 청록색 머리카락을 가진 아이다. 피부도 하얀 편이라 곱상한 이미지를 풍겨 언뜻 보면 여자아이 같았다. 여자아이인줄 알고 말을 시킨 아이한테 빼액 소리를 지르는 모습을 보았을 때 비로소 남자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얼...
기현은 겨울 바다를 좋아한다. 청명한 하늘 아래 시린 바닷바람을 맞으면 그간 쌓였던 스트레스가 죄다 얼어붙는 것 같았다. 형원에 대한 감정이 흘러 넘쳐 주워 담기도 힘들 땐 파도에 한껏 흘려보낸 뒤 돌아가기도 했다. 겨울 바다는 기현이 스스로를 추스르는 공간이었기에 대부분 동행 없이 혼자였다. 처음으로 고속버스를 타고 와보니 터미널에서 슬슬 걸어도 금방 도...
"선배님 완전 제 롤모델이에요!" 롤모델? 이강은 속으로 '롤모델'이라는 그 말을 몇 번이고 곱씹었다. 생각에 잠겨 굳어진 이강의 표정을 관찰하며 다원은 샌드위치를 우물거렸다. 혹시 내가 말이 너무 많아서 불편한가? 지금 나한테 화내고 싶은데 참고 계신 건가? 말 실수를 했나? "제가 너무 말이 많았죠." 말이 많기는 했다. 하지만 이강도 그런 다원이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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