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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아마 카페 익명 게시판일 거임 고전 밈도 중간중간 섞음 욕설 있음 불편하면 지금 나가야 됨 < 20대 익명 담화방 - 알바, 직장... 📎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얘들아 나 미친듯 알바사장님한테 말실수함 🦖 편돌알바 01:31 • 조회 87,204 댓글 53 사장님!!이라고 했다가 느낌...
쾅! 문이 닫혔다. 좆됐다. 남세리의 머릿속에선 이미 온갖 욕들이 떠다녔다. 옆에선 혜서원이 침착하게 바깥에 전화를 걸고 있었고, 현이레는 그새 미술실을 샅샅이 뒤져 이 상황을 빠져나갈 방법을 찾고 있었다. 유소아는 울 것 같은 표정으로 운동장 쪽 창문을 바라봤다. 이 폐쇄된 공간 속에서 혼자 아무것도 하지 못 한 채 서 있는 것은 남세리 뿐이었다. 혜서원...
최근에 은혼이라는 애니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은혼 자체가 너무 유명하고 긴.히지.긴, 오키.카구 등 메이저 컾들도 너무 유명하기 때문에 이전에 관련 연성을 몇번 먹은적 있습니다만 제 취향이 아니였기 때문에 내 장르가 아니다싶어 더 이상의 2차도 먹지 않고 애니와 만화도 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운명처럼 신파치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신파치는 제가 그동안...
짧은 썰입니다. 모든것은 상상이자 허구입니다. 날조와 잘못된 해석이 존재합니다. 알/나페스 의도 없습니다. 겨울신화 스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울화 각님은 세상을 눈으로 덮어버릴때까지도 어느정도는 인간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던것 같아요. 내용 중간에 보면 도망친 봄의 신을 만나는 장면이 있잖아요? 그때 했던 내기가 인간을 아직까지 믿고 있다는 증거....
* 본 소설에 적힌 모든 내용은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 글에 나오는 내용은 실존 인물과는 무관한 2차 창작물로서 봐주세요. * 그 시절 내가 사랑한 소년 中 * 스더의 고백 이후 수이 시점 가오스더가 교실을 나가고 나는 한동안 그저 멍하니 서있었다. 방금 전 무슨일이 일어난건지 머릿속이 혼란스러웠다. 가오스더가 나를 좋아한다고 말한게 현실이 맞...
[검은 글씨는 현재(직딩)/회색글씨는 과거(대딩)] 하루가 너무 길다고 느껴졌다. 회사에서부터 이미 말아먹은 것. 시간 외 근무라는 아름다운 것을 하는 지금... 인턴이라는 나부랭이가 직장 최고 상사까지 모시는 어이없는 이 상황. 그리고 함께 마주 보면서도 아닌, 바로 옆에 앉아서 저녁을 먹는 좆같은 식사시간... 말 그대로 현재 진행형이다. ‘죽겠네. 왼...
이 글에 나오는 인물, 지역, 명칭 등은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모든 내용은 오직 작가의 상상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날, 우연이라는 것이 얽히고설킨 그날, 형호가 우연히도 두 번이나 들은 주소는 곧 지어질 J그룹의 건물이었고, 그 건물에 속아 가게 된 두훈과 민규를 만나게 되었다. 그것도 아주 좋지 않은 방법으로. 삐익-! 삐익-!!! 어딘가 익숙한 호...
생각이 꼬리에 꼬리에 꼬리에 꼬리에 꼬리를 문다. 그렇게 생각이 깊어지고 깊어지고 깊어지다 보면 어느새 창밖에 동이 튼다. 생각은 너무 없어도 문제지만, 너무 많아도 문제다. '생각이 깊어지는 밤'은 얼핏 보면 예쁜 문구인데, 사실은 지옥같은 말이다. '생각이 깊어지는 밤'이 이어지면 불면증이 될 테니까. 아니면 최소 낮밤이 뒤바뀌겠지. 그러니까 생각 좀 ...
남들 앞에서 애정표현이나 스킨십이 거의 없다시피한 버키샘이니까 주변에서 (특히버키한테) 커플테라피 시도하기도 하는데 둘만 있을 때는 버키 존나 리틀스푼되는 거 보고 싶다. 버키 남들 눈에는 절대 곁 안 주는 좆냥이인데 알고보면 스킨십 좋아하고 샘한테 안겨있을 때 제일 편하니까 남들 눈 없을 때는 마음 편히 리틀스푼되는 거지. 같이 침대에서 자다가 알람이 울...
샘이 정부 일 때문에 워싱턴으로 이사왔는데 그 뒤로 짐 하나 없이 쭐레쭐레 따라들어오는 버키 떠오름ㅋㅋㅋㅋ 짐 챙겨올 거 있으면 챙겨오라고 했더니 이제는 수첩도 안 가지고 다니는 버키에 잠깐 현기증 온 샘이었지만 뭐 어떡해... 가지고 올 거 없어서 빈손으로 왔다는데... 버키 옷도 안 가지고 와서 샘 옷 입고 지내는 때 많은데(속옷은 공유하기 싫어서 급하...
아직 해가 다 뜨지도 않은 새벽에 일어나는 일은 흔하지 않았어. 샘은 아직도 다 깨지 않은 멍한 상태로 어두컴컴한 방을 돌아보다가 이내 자기 옆에서 잠을 자고 있는 버키를 발견했음. 갑작스럽게 맡은 임무로 늦게 돌아오는 바람에 섹스는 커녕 제대로 인사도 하지 못하고 침대에 누워버렸던 버키는 잠을 자는 때에도 지친 얼굴이었겠지. 그러고보니 어제는 섹스를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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