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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방해하지 말라고!" -요시노 준페이- 엄마는 죽었다. 결국 죽어버렸다. 이젠 잃을게 없다. 콰직! "준페이,넌 너가 옳다고 믿고 싶은것 뿐이잖아!!" -이타도리 유지- 와장창! 이타도리 유지가 요시노 준페이를 창문 안으로 단진다 터벅- "넌 누구야?" '뭐지,이놈은...?사람인가...?' '아냐...,이 느낌은.' -이타도리 유지- "만나서 반가워." -...
“소리 죽여. 파울리 녀석이 들으면 어쩌려고 그래?” 호텔 2층 레스토랑 한쪽의 테이블. 몇 명의 남녀가 모여앉아 있고, 푸른 조끼를 입은 남자 옆에 앉은 푸른 머리의 이레시아인이 핀잔을 준다. “안 그래도 요즘 일이 없어서 모처럼 얻은 기회였는데...” “아무튼, 콘라트 그 망할 자식...” 또 다른 남자가 푸념 섞인 목소리로 말한다. “마피아 녀석이 여...
다자츄 쁘띠온에서 발간했던 신간, 병약했던 소년 다자이와 침대밑 괴물 츄야의 이야기 입니다. ------------------------------------------------------------- 모든 일의 시작은 다자이가 항상 안고 자던 인형을 떨어트린 그 순간부터 시작되었다. 인형을 잡기 위해 침대 아래로 있는 힘껏 손을 뻗고 달빛에 의존해 인형...
갈색과 검은색 줄무늬가 섞인 고등어 망토를 예쁘게 두른 고양이는 성인의 주먹 세 개를 합친 것만한 크기에 겁도 없는 건지 빛 하나 없는 새까만 방을 이리저리 배회했다. 그런 고양이의 이마를 툭툭 건드는 거대한 기둥 하나, 어린 고양이는 그 기둥의 끝자락을 잡고는 무슨 힘인지도 모르게 높은 벽을 기어올라왔다. 안간힘을 다 쓰고 올라온 뒤 정상을 정복한 고양이...
벚꽃이 질 무렵 by. 호라 4월. 분홍색이 수줍게 물든 꽃들이 만발하고그 거리를 걸으면 꽃잎들이 한잎 두잎 살랑거리며 느리게 떨어지는.완연한 봄. 낮에는 초여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어중간한 날씨에 우선은 살짝 짜증이 났다." 비나 확 내려라."우선은 이 망할 벚꽃들이 다 져버렸음 좋겠다고 생각했다.벚꽃이 질 무렵.이때가 되면 우주가 생각났다.벚꽃보...
이거 커플 콘텐츠가 아닌것 같은뎃.. 라떼:자 두번째로 할 게임은 '노래를 들으면서 단어 맞히기'! 그럼 시작해 보자. 이번에는 내가 정해줄게. 연금술사:나 드디어 노는거냐. 허브:그럼 저랑 팀이네요. 에슾:전 왜 쓸데없이 빛나는 저녀석이랑 해야하는겁니까? 라떼:너네 둘이 커플이기 때문에. 에슾:ㅗ 라떼:먼저 허브군, 연금술사 팀 먼저 하자! 둘이 헤드셋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카림은 옷장으로 문을 막아선 뒤 이만과 쟈밀에게 다가가려던 그때, 괴생명체의 공격으로 인해 쟈밀과 이만이 떨어질 위기에 처했을 때 이만의 허리를 감싸며 아래로 내려가 버리는 쟈밀의 행동에 인상을 찌푸렸다. 그의 감정이야 어떤지 알고는 있다고 했지만, 자신이 보는 앞에서 위험하다고는 하지만 그녀의 허리를 그렇게 끌어안으며 내려가는 행동을 다행이라고 여겨야 할...
<4화> “진짜 왜 안보이지,,” “뭐가?” 윤지가 나에게 와 말을 걸었다. … “어? 아냐아냐” “아 그러고 보니 선생님이 너 불러 오라 하셨어” “나를?! 왜,,지? 내가 시간 관리자가 된 걸 알지는 않아겠지만,, 그래도 좀 불안한데” “응 알았어!” “오늘 니가 학교 폭력을 또 당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 너의 부탁으로 부모님께는 별다른 말...
/ 그 여자의 서른. 여름. 뜸하게 오던 전화가 완전히 오지 않게 되자 이제 우리는 완전히 '끝'을 맞이했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는 10번째 상담을 받고 있었다. 나도 점점 무던해지고 있는 게 분명하다. 잠이 점점 줄어들고 있고 내가 느끼기에도 감정이 잠잠해지는 게 느껴지니까. 다만 가끔씩 사무치게 외로웠다. 예전에는 이런 걸 전혀 몰랐었는데, 그...
24. 숙소에 도착하니 벌써 저녁이 되어 있었다. 밖을 나갔다 왔으니 손부터 씻으려 화장실을 가는데 백현씨는 씻기 싫은지 소파에 가만히 앉아 있었다. “백현씨, 이제 밥 먹어야 하는데 손 씻으셔야죠.” 말을 하고 손을 닦는데 화장실 쪽으로 다가오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못 알아들었나. 너무나 조용한 거실에 아까 들었던 백현씨의 나이가 생각났다. 어디서 사...
글.여련 뒷골목 철벽 여보스.그게 조직 일을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흔히 알려진 세아의 별명이었다.그만큼 세아가 철벽이라는거지. 그리고 그런 세아가 허용한 단 한 사람이 있다.세아가 힘들 때 기대고,아플 때 돌봐주는 한 사람. 누구겠어,도서후지. "보스 접니다" "어.또 왜" "이번엔 R 조직입니다.우리 조직에 쳐들어오겠다고 협박 편지를 수백 통을 보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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