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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너는 나를 두고 뜨거운 사람이라고 했다. 나는 내가 얼음장 같은 사람이어서 네가 그렇게 말했다고 생각했다. 얼음도 쥐면 손이 시리다 못해 뜨거워져 버리니, 내가 너무나 차가운 사람이라서 네가 그렇게 착각한다고 여겼다. 단 한순간도, 너에게 의미가 되길 바란 적이 없었다. 내가 너에게 중한 존재가 되기엔 너는 너무 귀했다. 말했듯이 나는 뜨거울 정도로 얼음 ...
“흑귀보를 접수하자고?” “네, 사숙.” “우리 넷이서? 불가능해.” 아니, 지금 해야 한다. 누가 들어도 넷이서는 불가능하다는 백천과 유이설의 말이 합리적이긴 하지만, 지금 하지 않으면 흑귀보는 장일소의 손에 들어간다. 그렇게 되고 나면, 천우맹과 청명은 한참 동안 고생해야 한다. 그런데 어떻게 설득하지? 내가 고민하고 있을 때, 청명이 나섰다. ...
"그럼 우선 둘씩 조를 이루어 다니다가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호를 보내는 거로 하는 게 최선인 것 같은데, 다들 어때?" "그것밖에 우선 생각할 수 밖에 없긴 하지. 안의 상황을 모르니." "그게 최선이지." "이견 없습니다." 게토 선배의 말에 다들 동의를 표했다. 현재 상황에서 마땅히 고안해낼 수 있는 차선책이 없으니 다들 그러기로 한다. ...
W. 진글로 <백일초를 피우다 짧은 설명> *엑소의 초능력 컨셉을 가지고 시작한 소설이지만, 모든 멤버의 초능력이 기존 능력과 같지 않음을 알고 읽어주세요. *멤버 한명의 빙의글이 아닌 엑소 멤버가 조금씩 등장하는 로맨스판타지 이야기입니다! *웹소설로 제작된 소설이라 일부분만 읽기보다 1화부터 연달아서 읽으시는게 엑소빙의글에 조금 더 집중하시기...
스카치가 자결할 때 사용하게 된 아카이의 총은 현재 누구 소유로 갔을까가 궁금한데 아카이 아니면 아무로가 가지고 있지 않을까하는 그런 생각. 그 총을 사용하게 되는 사람이 누구일지 꿍얼거렸는데 여러 가지로 생각나서 그만... 상황은 VS 검은 조직 소탕이 막바지에 이를 무렵 최후의 발악으로 가까운 거리에서 모브 조직원이 저격하려는 걸 목격한 순간. 1) 아...
* 캐릭터 안티 아닙니다. 미사오가 히로미츠에 대해 마음이 얇다는 소리 아님. 물론 미사오야 히로에 대해 알려준다고 하면 다 알고 싶겠지만... 타카아키도 그렇고 그 죽음의 관계자인 아카이나 아무로도 그렇고 미사오에게 과연 저걸 가르쳐줄 자신이 있을까 싶다. 인간적인 감정을 제외하더라도 굳이 가르쳐줄 이유가 없고. 미사오가 현재의 히로미츠에 대해 아는 것은...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순행적 구성 X: 숫자는 그저 도울 뿐, 보고 싶은 시공간 골라 잡아 씁니다.경찰 시스템 알못이라 풍산청 시스템 무시합니다~더불어 우리나라의 행정 시스템도 무시합니다~! (드디어 정리했다,,,,,) 옆동네캐 임신튀 보다가 강우다민네도 보고 싶어져서,,,, 갈겨버리기,,,, 1. 정신과 약 하루 두 번씩(아침/저녁) 강우 하루 두 번 약 먹어야 하는 거 너무...
ⓒ2020, 꽃시아진. All rights reserved. w. 꽃시아진 *가격측정에 사진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BGM. Morning Dew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ost)
CP 있음 썸머고스트AU 유진하루 좌측은 유희왕 브레인즈 캐인데 이미지컬러 파랑인 아이돌이라 멋대로 크오시킴 짤트레
현재 계신 천사님들이 표에 나타납니다. 한 번 확인해보시고 와주세요. 저와 함께 해주시는 천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 많은 천사님을 모시는 것이 처음인 만큼, 부족함이 많은 오너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누구 하나 특별하게 여기지 않고 평등하게 아껴주고 싶습니다. 서운함이 느껴지신다면 언제든지 찾아와 말씀해주세요. 읽어보신 후, 괜찮겠다 판단이 되신다...
- 이 이야기는 뜰팁 분들의 영상 소재를 가지고 써내린 짧은 단편입니다.- 알페스 및 나페스는 존재하지 않으며, 인물들의 감정선에 집중하여 읽어주신다면 더 몰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허가없는 불펌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음악과 함께 들으시면 더 몰입하실 수 있습니다. "덕개는 정말 진지한 사람이야!" 처음 만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아무나 믿고 다니는...
*같이 들어주세요 살인청부업자 이민형 여러 국적으로 신분을 숨기며 살고있음 어느날, 살인의뢰를 받았는데 3년전죽은 여자친구의 오빠가 보낸 여자친구의 부모 살인 의뢰. 3년전 자주 가던 주소로 이동중인 이민형. 유부남인 그 맞선보고 안정적인 회사원으로 살아감 유난히 불우하던 가정의10년전 첫사랑의 부고, 장례식장에 갔더니 사유: 영양실조 SERVICE 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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