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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제시 맥크리 X 시마다 한조 하나하나 병 (사랑을 받으면 몸에 꽃이 피거나 꽃 나무가 자라는 병) 캐릭터 개인 해석, 날조 심함 최근 컨디션이 좋지 않은 것 같아 당분간 임무를 쉬는 것이 좋겠다는 말을 건네 들었다. 가문의 일도 써야하고, 동양의 옛이야기에 등장하는 의적 홍길동마냥 눔바니로, 지브롤터로 임무를 나가야했기 때문에 몸에 무리가 가는 ...
오늘 무슨 일이 생길 것만 같은 고요하고도 거친 밤공기, 바람소리, 달빛에 너의 평화롭진 않았을 것 같은 어지럽고 탁한 긴긴 하루, 너의 새벽, 빈 창가 나쁜 기억에 아파하지 않았으면, 숱한 고민에 밤새우지 않았으면 Mmm good night good night, good night Mmm good night good night, good night 또 나...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반쯤 열린 창가로 쏟아지는 햇살이 눈부시다. 선선한 맑은 공기가 이제 그만 눈을 뜨라는듯 커튼을 가볍게 살랑인다. 창 밖에 심어진 나무 위에선 새가 지저귀고 작은 날개를 포롱거리며 이리저리 앉을 곳을 찾아 자리를 옮겨댄다. 방 안이 햇빛으로 반짝이기 시작한다. 밤의 어둠과 새벽의 안개는 모두 사라지고 아침이 밝는다. 먼저 잠에서 깬 한조는 눈꺼풀을 열어 아...
“축하파티?” 말끝을 올리며 의심스럽게 묻는 그녀에게 제임스 커크는 씨익 웃으며 그렇다는 의미로 고개를 위아래로 끄덕였다. 집 앞 현관 앞에 선 그녀는 어깨 밑으로 내려오는 짙은 갈색 머리카락을 한데 모아서 팔목에 항시 차고 있는 고무 밴드로 올려 묶었다. 다 묶고 난 후 팔을 내려 팔짱을 끼고 현관 문틀에 비스듬하게 기대서 고개를 조금 옆으로 꺾으며 말했...
* 비욘드 이후의 스토리로 원작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 앵슷&사망 소재 유의해주세요. - - - - - - - - - - - - - - - - - - - - - - - 새로운 계절이 찾아왔다. 제임스 커크는 책 위에 떨어진 나뭇잎을 손에 쥐었다. 붉으스름하고 바싹 마른 단풍잎은 보기에 예쁘기도 했지만 쓸쓸한 기분을 불러일으켰다. 스타플릿...
나 돼지될거 같애. 답정너라고 오해받을 수 있는 건 알았지만 지금 태용에게는 유난떠는 것처럼 보일 가능성보다 정말 돼지가 되어버릴 가능성이 더 심각하게 다가왔다. 어제 자정이 넘은 시각까지 연습을 하고 야식으로 엄청 멀쩡한 한 끼를 먹어버렸고 숙소에 들어가니까 가만히 있을 수밖에 없어서 그냥 잠들었다. 자고 일어나서 다시 연습하러 나왔다가 옆에서 뭘 배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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